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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 불만 폭발 전민무장화와 함께 예비식량 징수가 원인

북한 주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7일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측에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북한이 전민 무장화와 함께 전시예비식량 징수가 원인이다.


북한당국은 이달 초 전면 무장화, 전국요새화 방침을 내세우면서 전시태세 훈련을 하라는 지시를 내렸으며 이에 따라 공장 직원들을 비롯한 노동자들은 다음 달까지 교대로 생산현장을 떠나 훈련소에서 전시태세 훈련을 받게 될 예정이다.


과거엔 이 훈련에 가지 않기위해 훈련후 제공받는 훈련 확인증을 뇌물을 통해 주고받는 경우가 있었으나, 현재는 이런 편법이 통하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식품과 의류 생산공장의 종사자들중 일부 종업원들은 2주간의 군사훈련으로 인해 생산현장을 떠나야 해 생산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 예측된다.


한편 전시예비식량 징수로 인해 농장간부들 또한 곤란함을 표현하고 있다.
협동농장 간부들은 아직 올해의 수확량 통계조차 내지 못한 상태에서 연말에 농장원들에게 분배해야할 영농자금의 마련에 영향을 미치는 이 상황을 그리 반갑게 여기고 있지 않는다.


심지어 해마다 시 군 2호사업부가 탈곡이 완전히 끝난 후 농장에 내려와 2호미(전시예비식량)를 징수했으나 수확량이 모자라 차질을 빚는 경우가 많았으며, 올해는 탈곡이 끝나기도 전에 농장에 내려와 잡도리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일부에선 이런 상황으로 인해 농장 간부들이 군 부대 간부에게 쌀을 뇌물로 건넨 후 군대창고를 빌린다음 탈곡한 알곡을 감춰놓고 있다.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평화"… 평창 띄우기
문희상 국회의장이 9일 ‘2019 평창평화포럼’에 참석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는 신호탄이었다”고 평하면서 “평창에서 시작한 평화 분위기는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곧 세계평화 프로세스”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이 기점으로 작용했다고도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문 의장과 발맞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굴린 작은 눈덩이가 평화의 눈사람이 됐다”며 평창올림픽의 효과와 영향에 대해 자찬했다. 그는 또한 2‧27 북미정상회담은 “평창이 준 기적 같은 선물”이라고 평했다. 대통령과 국회의장의 이 같은 ‘평창 띄우기’는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드러나고 있는 부작용을 덮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프랑스24의 보도를 인용한 스포츠서울은 “전세계 최고 스키 선수들과 스케이터들이 금메달을 바라보며 뜨거운 경쟁을 벌였던 장소가 일년 후 텅 비었다. 현재 평창엔 열기는 사라지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논쟁만 벌어지고 있다. 올림픽 경기장을 비롯한 시설 유지비에 대한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며 축제 이후의 암울한 현실을 꼬집었다. 실제로

음식물 쓰레기 더미를 활용한 '산유국의 꿈' 두일기업연구소 박진규 소장
국제사회의 키워드는 단연 녹색성장이다. 2013년부터는 유기성폐액은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되고 있다. 세계는 지금 환경파괴의 주범인 탄소경제에서 녹색경제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저탄소 친환경기업인 두일기업연구소(소장 박진규)는 음식쓰레기,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액을 활용하여 그린가스(혼합청정연료)를 개발하여 음식쓰레기더미에서 산유국의 꿈을 키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9일 경산에 있는 연구소에서 시연회가 개최되어 다시한번 굴뚝없는 소각로의 비전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박진규 소장(65)은 대구출신이다. 박 소장을 아는 사람들은 그를 세계적인 천재라고 입을 모은다. 그는 장영실선생국제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2010년 10월 제 24회 일본 세계 천재회의 출품작인 유기성 폐수 자원화와 굴뚝 없는 소각로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열 손가락으로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수상한 천재발명가다. 현재 발명특허만도 100가지가 넘는다. 두일기업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부품은 수만 가지가 넘는다. 이들의 가치를 각각 1원으로 산정해도 10억 원이 넘는다고 할 만큼 엄청난 투자를 했음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