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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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차 최고위원회의 및 주요 당직자 연석회의


지난 5일 토요일 2019년 첫 태극기집회를 개최했다. 2018년의 의미 있는 마지막 100차 태극기집회에 이어 신년 101차 태극기집회에도 많은 애국동지와 당원분들께서 참석해주었다. 2부 서청대 태극기집회에도 많은 분들이 모여주었다.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끝이 보인다. 대한애국당이 가장 먼저 좌파독재정권이라고 ‘독재’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신재민 사무관과 김태우 수사관의 표현을 보더라도 대한민국은 이미 ‘자유민주주의’와 ‘정의’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는 나라가 되었다.


해야 할 말을 못하고, 불의를 불의라고 말 못하고, 거짓을 거짓이라 말 못하는 나라는 자유가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자유민주주의는 공기와 같이 느끼지 못하고 살아왔다. 하지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들어온 이후에 자유민주주의와 정의가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용기있는 양심의 소리를 내고 있는 김태우 수사관과 신재민 사무관의 발언을 지지한다. 그들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대학생 입법 참여프로그램
바른미래당 청년위원장 김수민 의원(청주 청원구 지역위원장/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간사, 문화체육관광위원)은 4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김수민 의원실에서 ‘대학생 입법 참여 프로그램 내일티켓 프론티어 3기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수민 의원이 진행하고 있는 내일티켓 프론티어는 2018년 7월 부터 2019년 1월까지 [내일티켓 프론티어 3기 대학생 국회]편을 전국 대학생과 함께 진행하였다. 김수민 의원과 멘토 비서진의 지도하에 대학생들이 입법과정을 배우고, 직접 입법에 참여하여 총 스무 명의 학생이 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 내일티켓 프론티어 3기와 김수민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담배진열 금지법」,「벤처기업 행정절차 교육법」,「아파트 관리 투명화법」,「특수외국어 교육 진흥법」,「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유작 금지법」개정안 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 국회의장 서재영 학생은 “청년이 정치에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매우 많다. 정치가 정적인 이미지 이다보니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내일티켓 프론티어와 같은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만들어져서 쉽고 재미있게 청년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수민 의원은 “청년들과 대



‘국회도서관 프랑스 도서전’개최…문희상 국회의장 등 12월 3일 개막식 참석
지난 12월 3일부터 16일까지 2주 동안 국회도서관 1층 중앙홀에서는 ‘국회도서관 프랑스 도서전’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주한 프랑스문화원이 주한 프랑스 대사관 내로 이전하면서 지난 7월 프랑스 도서 1324권을 국회도서관에 기증한 계기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프랑스 도서들이 전시됐다. 12월 3일 개막식에는 문희상 국회의장과 한‧프랑스 의원친선협회임원,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등 국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고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 등 프랑스 측 대표인사와 국내 프랑스 문화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허용범 국회도서관장은 “프랑스 도서전은 프랑스 문화를 다양한 도서로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양국 간 문화 교류 증진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도서전의 전시 주제는 ‘프랑스를 보다’, ‘프랑스를 읽다’, ‘프랑스 의회를 가다’ 등 세 분야로 구성되었고, 정치·사회·역사·철학 등 인문·사회과학 분야 도서와 미술·복식·건축·도시계획 등 예술 관련 도서, 의회·법률 관련 도서 등 500여 권이 전시되었다. 전시에는 인상적인 도서들이 상당수 전시됐다. 빅토르 위고, 프랑크 틸리에 등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