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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행을 말하다. 북한 여행 회화 도서 발간



여행작가와 재치있는 일러스트작가 그리고 탈북민들의 정착교육을 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삼박자로 탄생되다
여행작가 김준연의 북한 가상 여행기인 북한 여행 회화는 가까우면서도 먼 북한을 여행하기 전에 갖춰야할 예티켓을 소개하는 도서다. 다양한 나라를 여행한 작가의 경험과 북한을 다녀온 외국 여행가들의 글과 사진을 토대로 추리하고 추정한 현지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그림을 담당한 채유담 작가의 일러스트로 평소 우리들이 북한에 지닌 선입견을 즐거운 상상으로 바로잡아주며 북한이탈주민이면서 지금은 탈북민들의 남한 정착 교육을 돕고있는 허서진 씨가 회화 감수를 맡아 더욱 실감나고 즐겁게 읽어볼 수 있다.

딱딱하고 재미없는 도서가 아닌 누구나 읽어볼 수 있는 대중적인 도서로 접근한다
2018년 4월 남북정상회담 이후 북한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책들이 소개되면서 대중들의 북한에 대한 관심은 한층 더 높아져갔다.

대부분 발간된 책들은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등 열강이 벌이는 각축전을 설명하는 정치개론서나 또는 북한 진출을 위한 경제법률서적이 발간되었으나 대중적인 의미로 접근한 도서는 적은편이다. 이 책은 북한사람들의 생생한 삶을 가깝게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란 점에선 다소 아쉬운 감은 있지만 북한 여행 회화는 단순한 북한어에 대한 소개뿐만이 아닌 사회주의 국가들이 지닌 전반적인 문화를 비교하면서 북한의 현실을 떠올려보는 방식을 통해 우리가 아직 가보지 못한 나라에 대한 다채롭고 생생한 정보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는 도서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볼 수있고 공감할 수 있다.

남북 평화가 조금씩 오는 지금 북한에 대해 알고 싶다면 한번쯤은 읽어봐도 괜찮은 책
2018년 4월을 기점으로 남북의 분위기는 평화의 급물살을 타고있으며 이는 현재진행형으로도 유지되고 있다.
물론 아직 넘어야 할 산은 많고 그 길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해선 미지수이나 언젠가 북한을 여행할 기회나 계기가 생긴다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도 괜찮을 것이다. 이 책에선 북한의 언어와 문화 그리고 여행코스와 북한과 유럽을 육로로 통한 여행지도등이 기재되어 있다.

이 책은 인터넷 서점 예스24, 인터넷 교보문고, 알라딘,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통일부 기자단에게 배포된 해킹메일 이 역시 북한의 소행?
지난 3일 북한의 신년사 자료로 위장된 악성메일로 홍역을 앓았다면 이번엔 통일부에 출입하거나 또는 과거 통일부를 출입하던 취재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RE: TF 참고자료란 제목의 메일이 일괄발송되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 메일에는 압축파일과 함께 언론사별 브랜드를 관련해서 관리 잘해주시고 라는 설명이 적혀있다.이것만 보면 이 메일은 단순히 참고자료라 생각하고 그냥 파일을 열어 확인하면 되는 것이지만, 문제는 여기부터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측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RE: TF 참고자료란 제목의 메일은 통일부나 산하단체를 통해 발송된 것은 아니며 외부에서 발송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백 대변인은 "새해를 들어 정부 또는 통일부를 사칭한 해킹이나 사이버 공격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며 "경찰청 사이버수사과 등과 협의하면서 대처해 나가고 있다"고 언급했다.이어 "발신자가 확실치 않은 자료나 이메일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IT 보안회사 이스트 시큐리티의 문종현 시큐리티 대응센터장은 "확장자가 hwp(한글문서)인 파일은 한글 파일이 아닌 실행파일" 이라며 "파일을 열면 컴퓨터가 내부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해킹을 시도한다고 봐야 된다" 라고

북한 여행을 말하다. 북한 여행 회화 도서 발간
여행작가와 재치있는 일러스트작가 그리고 탈북민들의 정착교육을 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삼박자로 탄생되다 여행작가 김준연의 북한 가상 여행기인 북한 여행 회화는 가까우면서도 먼 북한을 여행하기 전에 갖춰야할 예티켓을 소개하는 도서다. 다양한 나라를 여행한 작가의 경험과 북한을 다녀온 외국 여행가들의 글과 사진을 토대로 추리하고 추정한 현지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그림을 담당한 채유담 작가의 일러스트로 평소 우리들이 북한에 지닌 선입견을 즐거운 상상으로 바로잡아주며 북한이탈주민이면서 지금은 탈북민들의 남한 정착 교육을 돕고있는 허서진 씨가 회화 감수를 맡아 더욱 실감나고 즐겁게 읽어볼 수 있다. 딱딱하고 재미없는 도서가 아닌 누구나 읽어볼 수 있는 대중적인 도서로 접근한다 2018년 4월 남북정상회담 이후 북한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책들이 소개되면서 대중들의 북한에 대한 관심은 한층 더 높아져갔다. 대부분 발간된 책들은 한반도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등 열강이 벌이는 각축전을 설명하는 정치개론서나 또는 북한 진출을 위한 경제법률서적이 발간되었으나 대중적인 의미로 접근한 도서는 적은편이다. 이 책은 북한사람들의 생생한 삶을 가깝게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란 점에선 다소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