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8 (화)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5.0℃
  • 맑음울산 6.6℃
  • 구름조금광주 4.1℃
  • 맑음부산 7.8℃
  • 흐림고창 3.2℃
  • 연무제주 8.2℃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2.1℃
  • 흐림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5.6℃
  • 구름조금거제 8.7℃
기상청 제공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는… 태국?

정상회담 개최장소… 트럼프 “북한과 협상중”
국내에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후보지로 거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6(현지 시간)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장소에 대한 발언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개최 장소에 대해 북한과 협상중(negotiating a location)”이라고 말했다. 백악관은 방콕 하와이 하노이를 북미 정상회담을 위한 예비 후보지로 두고 최종 개최 장소를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 팀은 방콕 하와이 하노이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곳들은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정상회담지로 유력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말 뉴욕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북미실무회담은 북한의 일방적인 통보로 취소됐다. 아직 추후 회담에 대한 공식적인 일정도 잡히지 않은 상태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실무회담에 관한 논의는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회담 진행에 관한 모든 내용을 발표할 수 없다고 말했다.

 

2차 북미회담 유력한 후보지인 하노이는 개최될 가능성이 낮다고 진단하는 전문가도 있다. 북한과 같은 체제인 공산주의 국가 베트남에서 정상회담이 열릴 경우 경제가 급성장하는 베트남과 낙후된 북한의 경제가 명확히 대비될 것이라는 우려에서다. 김정은이 이를 용인하겠느냐는 것이다.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은 베트남 전쟁 이후 베트남과 미국의 관계를 조명한 적이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당시 베트남이 미국과의 무역으로 지난 20년 동안 8000% 성장한 것을 제시하며 북한과 베트남을 비교했다.

 

CNN에 따르면, 2차 북미정상회담으로 가장 유력한 장소는 태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은 제1차 북미정상회담지인 싱가포르와 비슷하다. 북한 대사관이 있어 북한이 정상회담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기에 용이하다는 것이 이유다. 또한 태국은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다. 하와이는 북한 영사관이 없어 개최장소로 선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내에서는 2차 북미 정상회담으로 유력한 곳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남북 비무장지대(DMZ)를 예상하고 있다. 정상회담 예상 후보지로 몽골과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선정한 것은 북한과 이들 국가의 우호적인 관계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이에 대한 북한과 미국 사이에 공식적(officials in these locations)인 회의는 없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북한이 제2차 북미 정상회담지로 가장 개최되길 희망하는 지역은 평양이지만 미국이 이에 동의할 가능성은 낮다.




대한민국의 반역자가 되려 하는 문정인 특보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북한이 비핵화를 했을 경우 우리도 북한의 ‘요구’, 즉 미군 핵우산 철거를 들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한반도 비핵화’란 북한 비핵화와 함께 미군의 핵전력을 없애 핵우산을 철거하는 것을 포함한다고 한 북한 정권의 주장과 동일한 주장이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인식이며 주장이다. 현재,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8년 내내 북한 김정은 정권과 대통령 자리에 있는 문재인이란 사람이 벌인 가짜 평화 쇼의 키워드는 ‘한반도 비핵화’였다. 그리고 그 한반도 비핵화란 바로 북한 비핵화만이 아닌 대한민국에 대한 미국의 핵우산을 제거하는 것임을 북한 정권이 스스로 확인시켜줬다. 다시 한 번 말한다.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비핵화는 명백하게 다르다. 북한 땅에서의 완전한 핵 폐기가 ‘북한 비핵화’이고, ‘한반도 비핵화’란 말이 노리는 것은 주한 미군 철수, 미군 핵우산 제거인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바라고 실현시켜야 하는 것은 바로 ‘북한 비핵화’ 즉, 북한의 완전하고 되돌이킬 수 없는 핵 폐기 자체일 뿐이다. 북한 정권이 수십 년 간 내내 노리고 있는 미군 핵우산 철거, 주한 미군 철수를 ‘한반도

한콘진, 문체부와 함께 콘텐츠의 무한 가능성,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을 통해 해답을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이 주관하는 2018 콘텐츠원캠퍼스 구축운영 성과발표회가 다가오는 1월 10일(목)부터 11일(금)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콘텐츠인재캠퍼스와 콘텐츠 문화광장에서 진행된다. 한콘진은 기존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단순 교육사업 한계에서 벗어나고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부터 산·학·연·관이 협력하는 콘텐츠원캠퍼스 사업을 추진, 첨단 융복합 프로젝트 개발과 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 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그 첫 주자로 상명대 천안 산학협력단과 (주)지노드, 건국대 산학협력단과 (주)타임즈코어, 세종대 산학협력단과 (주)재담미디어, 한예종 산업협력단과 (주)매니아마인드, 씨제이제일제당(주)미래경영연구원 등 총 4개의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약 6개월간 융복합 콘텐츠 프로젝트를 위한 학점인정 과정과 특강 및 워크숍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그 성과로 핵심인력 200여명을 비롯한 1,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프로젝트 개발 경과를 이번 성과발표회를 통해 공개된다. 이틀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컨소시엄 4팀의 성과전시회를 비롯해 국내외의 유명 창작자가 대거 참여해 많은 기대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