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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반역자가 되려 하는 문정인 특보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북한이 비핵화를 했을 경우 우리도 북한의 ‘요구’, 즉 미군 핵우산 철거를 들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한반도 비핵화’란 북한 비핵화와 함께 미군의 핵전력을 없애 핵우산을 철거하는 것을 포함한다고 한 북한 정권의 주장과 동일한 주장이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인식이며 주장이다.

현재,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8년 내내 북한 김정은 정권과 대통령 자리에 있는 문재인이란 사람이 벌인 가짜 평화 쇼의 키워드는 ‘한반도 비핵화’였다. 그리고 그 한반도 비핵화란 바로 북한 비핵화만이 아닌 대한민국에 대한 미국의 핵우산을 제거하는 것임을 북한 정권이 스스로 확인시켜줬다.


다시 한 번 말한다.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비핵화는 명백하게 다르다. 북한 땅에서의 완전한 핵 폐기가 ‘북한 비핵화’이고, ‘한반도 비핵화’란 말이 노리는 것은 주한 미군 철수, 미군 핵우산 제거인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바라고 실현시켜야 하는 것은 바로 ‘북한 비핵화’ 즉, 북한의 완전하고 되돌이킬 수 없는 핵 폐기 자체일 뿐이다.


북한 정권이 수십 년 간 내내 노리고 있는 미군 핵우산 철거, 주한 미군 철수를 ‘한반도 비핵화’라는 용어전술, 기만작전을 통해서 문재인 정권과 함께 평화 쇼를 벌이면서 실현시켜 가고 있다.


대통령의 특보라는 자가 북한 정권이 바라는 말을 대신 떠들어주고 있는 현실이 지금 대한민국의 실상이다. 북한이 주장하는 바를 알고 있는가? 북한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북한이 핵무기와 운반수단, 개발 관련 장비들을 모두 제거하면, 미국 또한 주한미군은 물론 주일미군, 괌에 있는, 북한을 겨냥하고 있는 핵무기를 모두 철거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이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이 북한을 사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북한도 미군기지 사찰을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는 바로 한반도 전체에서 한미동맹을 깨고, 주한미군 철수시키고 미국 핵우산 제거해 완벽한 적화(赤化), 연방제통일을 실현시키자는 말이다. 끔찍한 사실은 이를 현실화시키려고 대한민국 땅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자가 대통령 자리에 있다는 것, 대통령 특보라는 자가 온갖 요설로써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국민들에게 전하고 있는 현실이다.

대한애국당은 문정인 특보의 즉각 사퇴를 요구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 세금 받으면서 북한정권의 대변인 노릇하는 자를 원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반역자가 되려 하는 문정인 특보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북한이 비핵화를 했을 경우 우리도 북한의 ‘요구’, 즉 미군 핵우산 철거를 들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한반도 비핵화’란 북한 비핵화와 함께 미군의 핵전력을 없애 핵우산을 철거하는 것을 포함한다고 한 북한 정권의 주장과 동일한 주장이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인식이며 주장이다. 현재,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8년 내내 북한 김정은 정권과 대통령 자리에 있는 문재인이란 사람이 벌인 가짜 평화 쇼의 키워드는 ‘한반도 비핵화’였다. 그리고 그 한반도 비핵화란 바로 북한 비핵화만이 아닌 대한민국에 대한 미국의 핵우산을 제거하는 것임을 북한 정권이 스스로 확인시켜줬다. 다시 한 번 말한다.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비핵화는 명백하게 다르다. 북한 땅에서의 완전한 핵 폐기가 ‘북한 비핵화’이고, ‘한반도 비핵화’란 말이 노리는 것은 주한 미군 철수, 미군 핵우산 제거인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바라고 실현시켜야 하는 것은 바로 ‘북한 비핵화’ 즉, 북한의 완전하고 되돌이킬 수 없는 핵 폐기 자체일 뿐이다. 북한 정권이 수십 년 간 내내 노리고 있는 미군 핵우산 철거, 주한 미군 철수를 ‘한반도

한콘진, 문체부와 함께 콘텐츠의 무한 가능성,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을 통해 해답을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이 주관하는 2018 콘텐츠원캠퍼스 구축운영 성과발표회가 다가오는 1월 10일(목)부터 11일(금)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콘텐츠인재캠퍼스와 콘텐츠 문화광장에서 진행된다. 한콘진은 기존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단순 교육사업 한계에서 벗어나고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부터 산·학·연·관이 협력하는 콘텐츠원캠퍼스 사업을 추진, 첨단 융복합 프로젝트 개발과 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 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그 첫 주자로 상명대 천안 산학협력단과 (주)지노드, 건국대 산학협력단과 (주)타임즈코어, 세종대 산학협력단과 (주)재담미디어, 한예종 산업협력단과 (주)매니아마인드, 씨제이제일제당(주)미래경영연구원 등 총 4개의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약 6개월간 융복합 콘텐츠 프로젝트를 위한 학점인정 과정과 특강 및 워크숍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그 성과로 핵심인력 200여명을 비롯한 1,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면서 프로젝트 개발 경과를 이번 성과발표회를 통해 공개된다. 이틀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컨소시엄 4팀의 성과전시회를 비롯해 국내외의 유명 창작자가 대거 참여해 많은 기대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