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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문 여행사 고려투어스, 맥주 관광 상품 출시

북한의 맥주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좋은 기회.
음주가무를 즐기는 것보단 사업가나 분석가에게 맞는 투어



북한의 맥주하면 대동강 맥주가 떠오르는 북한 맥주를 주제로 한 관광상품이 출시된다.
북한 전문 여행사인 고려투어스는 29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5월 말부터 6월 초를 일정으로 북한 맥주 투어 프로그램을 출시했음을 밝혔다.

이 관광상품은 평양을 중심으로 한 북한의 맥주 공장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잡혀있고, 1인당 1,249유로(한화로 약 160만 원)로 책정된 5박 6일간의 일정동안 관광객들은 평양과 평성에 위치한 맥주공장 세 곳을 방문할 예정이다.

다만 어떤 맥주를 만드는 공장의 견학과 관련된 사안은 자세히 설명되지 않아 본 투어에 참여하거나 세부일정이 공개되지 않는 한 알 수 없으나 대략적으로 평양시내에 위치한 대동강 맥주공장과 일부 유명 맥주 공장에 방문할 것으로 추측된다.

투어기간동안 북한의 맥주 산업에 종사하는 당국자로 부터 관련 설명을 들을 기회또한 주어진다는 말과 함께 북한의 맥주 산업에 대해 진지하게 관심이 있고 알고 싶어하는 사람을 모집하는 중이며, 그저 술을 마시기 위한 투어는 아니라고 설명한다.

술을 즐기기 위해 오는것 보단 북한 맥주와 관련 사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각 국의 맥주산업에 대한 분석목적을 가진 사업가들에겐 이는 좋은 기회일 것이다.

다만 한국의 경우 이는 불가능하며 외국 시민권을 가진 경우에만 가능해 이 투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한국인에겐 다소 아쉬운 이야기 거리다.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평화"… 평창 띄우기
문희상 국회의장이 9일 ‘2019 평창평화포럼’에 참석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는 신호탄이었다”고 평하면서 “평창에서 시작한 평화 분위기는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곧 세계평화 프로세스”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이 기점으로 작용했다고도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문 의장과 발맞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굴린 작은 눈덩이가 평화의 눈사람이 됐다”며 평창올림픽의 효과와 영향에 대해 자찬했다. 그는 또한 2‧27 북미정상회담은 “평창이 준 기적 같은 선물”이라고 평했다. 대통령과 국회의장의 이 같은 ‘평창 띄우기’는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드러나고 있는 부작용을 덮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프랑스24의 보도를 인용한 스포츠서울은 “전세계 최고 스키 선수들과 스케이터들이 금메달을 바라보며 뜨거운 경쟁을 벌였던 장소가 일년 후 텅 비었다. 현재 평창엔 열기는 사라지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논쟁만 벌어지고 있다. 올림픽 경기장을 비롯한 시설 유지비에 대한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며 축제 이후의 암울한 현실을 꼬집었다. 실제로

음식물 쓰레기 더미를 활용한 '산유국의 꿈' 두일기업연구소 박진규 소장
국제사회의 키워드는 단연 녹색성장이다. 2013년부터는 유기성폐액은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되고 있다. 세계는 지금 환경파괴의 주범인 탄소경제에서 녹색경제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저탄소 친환경기업인 두일기업연구소(소장 박진규)는 음식쓰레기,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액을 활용하여 그린가스(혼합청정연료)를 개발하여 음식쓰레기더미에서 산유국의 꿈을 키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9일 경산에 있는 연구소에서 시연회가 개최되어 다시한번 굴뚝없는 소각로의 비전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박진규 소장(65)은 대구출신이다. 박 소장을 아는 사람들은 그를 세계적인 천재라고 입을 모은다. 그는 장영실선생국제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2010년 10월 제 24회 일본 세계 천재회의 출품작인 유기성 폐수 자원화와 굴뚝 없는 소각로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열 손가락으로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수상한 천재발명가다. 현재 발명특허만도 100가지가 넘는다. 두일기업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부품은 수만 가지가 넘는다. 이들의 가치를 각각 1원으로 산정해도 10억 원이 넘는다고 할 만큼 엄청난 투자를 했음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