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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국방굴기… 新아시아 군비 경쟁

DIA, 11일 보고서 발표…중러 군사위협 경계


미 국방부 산하기관인 국방정보국(Defense Intelligence Agency, DIA)11일 보고서 ‘Challenges to Security in Space’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우주 안보 분야의 중국과 러시아의 굴기를 조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2020년대 미국의 인공위성 센서를 공격할 수 있는 고출력 레이저 무기를 실전 배치한다. 더불어 러시아는 미국의 MD 시스템을 파훼할 수 있는 레이저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

 

막강한 스텔스 성능과 AI 기술을 적용한 6세대 전투기 개발도 미국을 위협하고 있다. 중국은 2035년까지 6세대 전투기 개발을 천명했고, 인도와 러시아, 일본도 6세대 전투기 개발에 뛰어들었다.

 

아시아 군비 경쟁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중국의 군사굴기가 진행되면서 위협을 느낀 주변국들이 덩달아 군비를 증액하는 이른바 군비 도미노 현상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2015년 발표한 군사전략에 따라 최소 5척 이상의 항공모함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중국은 현재 3번째 항모를 건조하고 있다. 일본도 이미 가지고 있던 초대형 호위함을 개조해 항공모함으로 변모시킨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항모 탑재가 가능한 스텔스 전투기 F35-B20기 가량 도입했다.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인도도 군비경쟁대열에 합류했다. 인도는 해군력 증강에 나섰다. 향후 10년에 걸쳐 전함 56척과 잠수함 6척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2020년에는 인도가 자체 기술력으로 건조한 첫 항공모함이 해군에 인도된다. 수닐 란바 인도 해군참모총장은 중국의 위협이 없는 안전한 해양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