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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文, 친일 청산에만 매달리면 韓日 미래 지향적 관계 어렵다”


문재인 대통령이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한쪽으로 치우친 외교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2‘31일 문재인 대통령, 이상한 대일관으로 연설하다(文氏演説 問題根底異様対日観)’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문 대통령이 한일 관계 악화를 방치하고 북한과의 협력 강화에 전력을 기울인다고 보도했다.

 

문 대통령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3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친일잔재를 청산하는 것은 너무 오랫동안 지연된 과제라고 말했다.

 

그들은 친일이라는 표현에 주목하며 친일파는 일본의 식민지 통치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자를 말하며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를 단행한 박정희 대통령을 비판하는 데에도 쓰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만주군 중위로 복무한 것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서 좌파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 보수파에 친일 잔재의 딱지를 붙여 움직임을 봉쇄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한일 양국이 국교 정상화와 한일 청구권협정, 위안부 합의 등 식민지 지배에 얽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쓴 과거들을 나열하며, 문 정권이 과거의 이런 노력들을 무시하고 식민지 지배의 청산에만 고집하는 한 미래 지향적인 한일 관계는 달성하기 어렵다고도 전했다.

 

 


일본 “文, 친일 청산에만 매달리면 韓日 미래 지향적 관계 어렵다”
문재인 대통령이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한쪽으로 치우친 외교 정책을 추구하고 있다는 일본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2일 ‘3월 1일 문재인 대통령, 이상한 대일관으로 연설하다(文氏3・1演説 問題の根底は異様な対日観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문 대통령이 한일 관계 악화를 방치하고 북한과의 협력 강화에 전력을 기울인다고 보도했다. 문 대통령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3월 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친일’ 잔재를 청산하는 것은 너무 오랫동안 지연된 과제”라고 말했다. 그들은 ‘친일’이라는 표현에 주목하며 “친일파는 일본의 식민지 통치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자를 말하며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를 단행한 박정희 대통령을 비판하는 데에도 쓰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본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만주군 중위로 복무한 것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서 “좌파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 보수파에 친일 잔재의 딱지를 붙여 움직임을 봉쇄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한일 양국이 국교 정상화와 한일 청구권협정, 위안부 합의 등 식민지 지배에 얽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쓴 과거들을 나열하며,

北 화훼 공급과 수요 밸런스에 곤혹을 겪는다
최근 북한에선 기념일이 부기지수적으로 급증한 영향으로 인해 생화의 수요가 크게 상승했다. 다만 화훼를 재배하고 공급하는 업체들은 이 수요밸런스에 의해 곤혹을 겪는것이 드러났다.북한의 꽃 소비 문화는 의외로 많이 알려진 내용으로 북한이탈주민의 경험담과 북한 내의 공식문헌의 내용을 종합해 정리하면 북한의 화훼류의 수요는 김일성 사망일(7월 8일 사망) 직전인 7월 5~6일이다. 이 기간동안 북한 내의 각급 기관, 단체, 조직들이 지역별로 세워진 김일성 동상을 찾아 헌화를 하며 추모하는 것이 일상화되었기 때문. 이와 더불어 김일성 생일인 태양절(4월 15일)과 김정일 생일인 광명성절(2월 16일), 북한정권수립 기념일(9월 9일), 조선로동당 창건일(10월 10일)등 국가차원의 기념일 또한 꽃의 수요가 크게 발생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후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생일(1월 8일)과 새롭게 신설된 어머니날(11월 6일로 우리가 생각하는 어버이날과 유사하다.) 등 기념해야할 날들이 늘어나면서 생화소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었다는 것이 최근 북한을 떠나 다른곳으로 정착한 이들의 설명이다. 북한의 화훼 공급은 국가차원과 민간차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사회주의 계획경


햄버거부터 맥주까지... 미북정상회담 열기 전방위로 확산
김정은 버거와 트럼프 버거의 인기가 거세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하노이 정상회담에 관한 열기가 뜨겁다. 아일랜드 출신의 한 요리사는 미국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의 정상회담을 기리기 위해 특별한 햄버거를 생산‧판매하고 있다. 주인공은 ‘더티도날드(Durty Donald)’와 ‘김정염(Kim Jong Yum)’. 두 햄버거는 각각 미국과 북한 정상의 도널드와 김정은의 이름을 땄다. 더티도날드는 현지에서 20만동에 팔리고 있으며 김정염은 15만동에 팔리고 있다. 인기는 더티도날드 쪽이 조금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소고기와 더블 베이컨, 노란 닭고기 조각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이다. 재미있는 점은 트럼프의 러시아 스캔들과 관련, 주방장 캘리는 일부러 러시아산 드레싱을 사용해 소비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반면, 김정염은 삼겹살, 멧돼지 고기 등과 함께 크리스피 김치와 김치 마요네즈로 독특함을 살렸다.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더티도날드는 사치스러운 맛, 김정염은 미스테리한 맛으로 통한다. 이밖에도 김정은과 에일맥주를 딴 ‘김정에일’이라는 술과 김정은과 트럼프의 머리를 따라한 트럼프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