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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뉴스

“물리학과 한의학의 결합, 항암치료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백세한의원 김지환 원장



‘20년 동안 안구건조증이었던 사람이 이틀 만에 좋아지고, 10년 동안 비염을 앓던 사람이 10분 만에 코가 뻥 뚫렸다. 당뇨 수치가 600이나 되는 사람이 몇 주 만에 정상수치로 떨어지기도 한다. 6개월이면 죽는다던 암 환자가 1년이 지나도 멀쩡하게 살아있다.’

누군가 이런 말을 들으면 ‘사기’로 의심할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로 ‘리얼’한 이야기다. 성수동에 위치한 백세한의원에서 매번 환자들이 경험하고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김지환 원장 스스로도 이러한 결과를 처음에는 잘 믿지 못했다. 그 스스로 ‘내가 사기를 치고 있는 건가?’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매일 매일 기적같은 일들이 한의원에서 일어나기에 믿지 않을 수도 없다. 입소문을 타고 하루에 찾아오는 환자만 평균 100명에서 150명 정도다. 놀라운 치료 효과를 보인다고 해서 비용이 비싼 것도 아니다. 그저 일반 한의원과 크게 다르지 않다. 도대체 백세한의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놀라운 치료 효과의 비밀, 원적외선 빛
김지환 원장은 매우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서울대학교 자연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핵을 연구면서 최고 과학기술 엘리트의 길을 걸었다. 그러던 42세에 되던 해 갑작스레 직업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자신보다 22년이나 어린 친구들과 함께 다시 수능을 치렀고, 43세에 대전대학교 한의대에 입학, 48살의 늦은 나이에 한의사가 됐다. 그리고 지금은 매일 눈코 뜰 새 없이 수많은 환자를 만나고 있다. 잘 나가던 그가 직업을 바꾼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사랑하는 가족이 뇌종양에 걸리면서 저는 제 인생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질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가족들을 보면서 저 혼자만의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다는 것이 의미가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으로 나의 내면 깊은 곳에서 원하는 일, 바로 그것을 하기 위해 한의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이 우리나라에 한의사는 한두 명이 아니다. 왜 유독 백세한의원에서 그 엄청난 환자들이 몰리는 것일까? 그 비밀은 바로 ‘원적외선 영역에서 발생하는 빛’이라고 할 수 있다. 물리학을 전공한 그는 양자의 원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여기에 한의학적 지식이 결합하면서 기존의 의학적 패러다임으로는 생각해낼 수 없는 놀라운 치료 방법이 탄생한 것이다. 

“저희 한의원에 처음 오시는 분들은 ‘한의원에 왠 찜질방이 있냐?’고 합니다. 하지만 그곳은 찜질을 하는 곳이 아니라 원적외선의 빛이 나오는 공간입니다. 원적외선은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신체의 5~7cm까지 침투를 해서 체온을 올리고, 세포를 활성화하게 됩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면역력이 강력해지고 암을 죽이는 세포들이 건강해져서 더욱 빨리 효과를 보게 됩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약을 먹거나 운동을 하거나 다양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약도 필요 없이 원적외선 치료실에만 들어가 있으면 저절로 면역력이 올라가고 암세포가 죽게 됩니다.”



백세한의원에서는 다른 일반 의료기관에서 발생하지 않는 일이 발생한다. 예를 들면 고혈압 환자는 고혈압을 치료하기 위해서 병원을 가고, 치료를 한다. 그런데 백세한의원에서는 고혈압 때문에 왔다가 당뇨병을 치료하기도 하고, 허리가 아파서 왔는데 고혈압이 치료된다. 사실 이런 일은 일반 병원에서는 생기지 않는 일이다. 모든 치료 활동은 ‘특정한 병’을 타겟으로 한다. 그러니 그와 관련된 병세만 호전되는 것이다. 하지만 백세한의원은 다르다. 인체에 원적외선을 쬐는 것이기 때문에 몸 전체가 타겟이 된다. 허리가 치료되면서 고혈압이, 고혈압을 치료하면서 당뇨가 치료되는 것은 바로 이런 원리 때문이다. 

말기 암환자들 고통 없이 치료해
원적외선 치료실은 양자역학에 대한 심도 있는 지식을 가진 김지환 원장이었기에 만들 수 있는 치료 시설이다. 일단 내부로 들어가면 천장에 ‘양자보드(board)’가 설치되어 있다. 이곳에서 원적외선이 나오는 것은 물론, 전체를 덮고 있는 황토에서도 원적외선이 나오면서 시너지 효과가 난다. 

“저희가 개발한 양자 치료 시설은 일반 황토에 비해 월등하게 많은 원적외선을 방출합니다. 황토보다 30배가 더 많은 6000W/㎡의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이라면 하루 종일 있어야 체험할 수 있는 원적외선을, 이곳 백세한의원에서는 1시간이면 충분히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강력하고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는 이야기입니다. 더불어 한의원 자체를 황토로 전체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한의원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벌써 치료가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백세한의원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말기 암 치료이다. 양자치료만으로도 완치된 폐암 환자 사례가 있는 것은 물론이고 생존 기간이 길어야 6개월인 췌장암 환자도 1년이 넘게 멀쩡하게 살아있는 경우도 있다. 전립선암이 골수로 전이되어 병원에서도 포기한 환자였지만, 양자치료 후 암 자체가 사라져버린 경우도 있다. 유방암이 림프로 전이되어 2년이면 죽을 것이라고 여성 환자도 2개월 만에 암이 사라졌다고 한다. 이렇게 암이 낫게 되는 원리를 무엇일까?

“사실 원리 자체는 간단합니다. 우리 몸의 온도가 1도가 높아지면 면역력은 10배가 강해집니다. 원적외선이 우리 몸에 침투하게 되면 체내의 수분을 흔들게 됩니다. 이렇게 흔드는 과정이 온도를 올리게 됩니다. 우리가 물을 끓인다고 했을 때, 물리학적으로 보면 이것은 그저 물을 흔드는 과정입니다. 체내의 수분이 흔들리게 되면 몸의 온도가 높아지고 세포가 정상화되고 혈관이 확장됩니다. 그 결과 세포는 강한 활력을 얻게 됩니다. 이런 세포들이 당뇨를 잘 처리하면서 당뇨병이 낫고, 새로운 세포를 만들면서 암세포를 죽이게 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적외선의 빛이 이렇게 놀라운 작용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결국, 김지환 원장의 암 치료법은 방사능이나 화학 약물로 인체의 정상 세포까지 죽이는 항암치료가 아니라, 자연이 인간에게 선물한 면역력을 통해서 근원적으로 암을 치료하는 원리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원적외선 치료에 대해서는 아직 검증의 초기 단계다. 일단 원적외선이라는 빛 자체가 우리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현대의학의 기준에서 검증이 되지 쉽지 않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는 정확하게는 ‘검증이 안 된다’가 아니라 ‘어디까지 검증할지 모른다’는 말에 더욱 가깝다. 원적외선이 가진 신비가 아직 완전히 밝혀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김 원장은 ‘3~4기 암 환자의 줄기세포’까지 치료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백세한의원, 자체 개발한 ‘생발효 한약’ 제공
또 백세한의원에서는 자체 개발한 ‘생발효 한약’도 제공하고 있다. 이 한약은 유산균이 살아 있으며, 발효에 의해 많은 효소가 생성된다. 그 결과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염증 제거 및 해독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체내에 들어간 한약은 암의 크기를 줄어들게 하고 기력을 보충해준다. 더구나 맛과 향까지 좋아 암 환자들도 무리없이 섭취를 할 수 있다. 특히 대부분의 한약은 따뜻하게 데워먹지만, 백세한의원의 한약은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섭취를 한다. 


하지만 무작정 원적외선 빛만 쏘인다고 환자들이 다 치료되는 것은 아니다. 우선 환자들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백세한의원에 있는 면역상태 측정 장비는 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선 암 환자의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을 측정하게 되고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균형을 측정한다. 백혈구를 통해서는 면역 및 염증의 상태를 측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적혈구를 통해 환자의 체력까지 판단할 수가 있다. 더불어 혈소판을 자세하게 들여다보아 간과 골수의 기능까지 예측할 수 있다. 이런 다양한 사전 검사를 통해서 환자에게 최적화된 맞춤 치료를 한다는 것이다. 놀라운 치료 효과 덕분에 김지환 원장은 ‘2019 한국을 빛낸 경제대상’에서 건강 의료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대 서양의학은 이제 한계에 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직 현대의학은 감기조차 정복하지 못했습니다. 암은 물론입니다. 할 수 있는 항암치료라고 해봐야 방사선, 약물 정도밖에 없고, 그나마도 완치율이 그리 높지 않습니다. 더불어 암을 잡았다고 생각해도 또다시 재발하거나 전이되는 경우는 너무도 흔합니다. 또 환자들은 그 치료를 받으면서 매우 극심한 고통을 느껴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이제 한의학적 방법을 활용하는 자연 의학으로 치료를 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한의학이 ‘숨은 보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의학에 최첨단 기술이 결합하면 이 세상의 의료 패러다임이 놀랄 정도로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의학적 방법 활용한 자연 의학으로 치료해야
현재 백세한의원에는 암 환자들이 하루에도 평균 10명에서 15명 정도가 새롭게 찾아온다. 모두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것이다. 전국 방방곡곡은 물론 제주도에서도 비행기를 타고 날아온다. 그러다 보니 현재 현재의 병원규모가 인원은 전부 수용할 수가 없을 정도라고 한다. 이렇게 환자들이 많다고 해서 치료비가 비싼 것도 아니다. 원적외선 시설의 경우에는 현재 의료기기로 등록되지가 않아 이에 대한 별도의 사용비를 환자들에게 받을 수 없다. 오히려 매달 나오는 전기세만 수백만 원에 달하고 이는 고스란히 김지환 원장이 낼 수밖에 없다. 현대의료체계가 낳은 모순이지만, 사실 환자들에게는 더 좋은 것이 분명하다. 거기에 가족의 고통을 봐왔던 그였기에 환자들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사실 저는 연구원을 그만두기 전에는 의학에 대한 생각이 단 1%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오묘한 인체와 생명의 신비로움에 이끌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과 같은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는 이제 중단되어야 합니다. 치료 과정이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의 자존감을 무너뜨리게 됩니다. 설사 암으로 인해 사망을 하더라도, 비참하고 고통스럽게 사망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치료 효율을 높이면서도 인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한의학이라고 봅니다.”

현재 김지환 원장은 뜻을 함께 하는 20여 명의 다른 한의원 원장들과 ‘대한한방암연구회’를 결성, 회장직을 맡고 있다. 임상 결과를 함께 나누고, 한 달에 한번 세미나를 하면서 한의학으로 암을 치료하는 의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는 암이다. 그만큼 무섭고 공포스러운 질병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백세한의원의 치료 방법이라면, 이제 암에 걸렸다고 무작정 좌절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김지환 원장 약력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사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박사(물리학)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 연구원
한양대학교 물리학과 겸임교수
대전대학교 한의과 대학 학사
대한한방암연구회 회장
(현) 백세한의원 원장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여지는 남겼지만, 한미공조엔 비난하는 北
현재 개성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은 남한 직원들 뿐이다. 북한의 직원들의 남북연락공동사무소 철수는 하노이회담이후 보인 첫 행동으로 미국의 전방위 압박에 대한 북한의 우회적인 불만 표시라는 해석이지만 장비를 남겨두고 남측 인원들에 대한 추방 또는 시설 폐쇄 조치를 취하지않는걸 봐선 북한은 철수를 하면서도 차후 돌아올 여지를 남겨뒀다는 평과 동시에 미국의 전방위 압박에 대한 북한의 우회적 불만표시란 해석도 있다. 이와 함께 미국과 공조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 정부에 대해선 불만을 드러내며 대남수위를 높이는 것 또한 변치 않는 사실이다. 북한의 온라인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에선 역대로 남조선(한국)이 미국과의 공조와 협조를 우선히 해왔지만 과연 차려진(돌아온)것은 무엇인가 라며, 외세는 한 핏줄을 이은 동족보다 나을 수 없으며 저들의 잇속만 챙기려할 뿐이다. 현실을 냉철하게 보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 할 때 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에선 한미공조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란 제목의 개인 필명의 글에서 미국이 하난도 평화체제 구축과 남북 경제협력에 장애와 난관을 조성하고 있다며 더욱 한심한 것은 이런 미국과 공조해 평화체제 구축과 북남협력을 꿈꾸는 남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