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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뉴스

“원적외선 온열요법으로 면역력 키우면 말기 암도 정복할 수 있다”

황토 참숯,에덴 암·난치병 자연치유센터 남궁 운 원장

현대의학은 여전히 암을 정복하지 못하고 있다. 첨단 의료 기술은 발전한다지만, 여전히 항암이나, 방사선, 약물에 의존하고 있고 환자들은 피폐해져 가고, 암 환자가 줄어들지도 않고 늘어나는 추세다 10명중 3명이 암,심각한 일이다. 그런데 이렇게 암센터, 대학병원에서 포기한 사람들이 암이 낫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자연요법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심지어 말기 암에 걸렸던 사람이 산에서 사는 것만으로도 암 완치 판정을 받기도 한다. 과연 이러한 현실을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그런데 ‘에덴 암·난치병 자연치유센터’에서도 이런 일이 발생한다. 남궁 운 원장이 직접 개발한 ‘황토 참숯 돔 사우나와, 원적외선과 산소가 결합되어 음이온이 발생하는 산소방에서 치유하면서 암 환자들에게는 희망의 빛이 되고 있다. 통증 때문에 자지도 먹지도 못하는 사람이 치유받기 시작한지 3-4일 만에 통증이 사라지고 약도 못 넘기고 몇 달식 못 먹던 환자가 식사도 잘하며 잘 잔다는 사실. 그런데 또한 복수찬 배가 서서히 자연치유로 빠진다는 것. 도대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고 가능 할까? 그런데 눈으로 보니 사실 참으로 대단한 일이다. 

그렇게 일반 암 환자는 좋아졌다고 해도 눈으로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복수찬 환자는 배가 남산만하게 불렀던 배가 빠진 것을 보니 참으로 믿기 힘든 일이 사실이고 현실이다.

남궁 원장은 청주센터에 이어 고양시 행신에 센터를 또 오픈했다. 이유인즉 영흥도 자연치유센터는 접근성이 떨어져 오기가 힘들어 행신 센터는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 보다 많은 암, 난치병 환자들이 손쉽게 방문 치유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또한 단 한 번의 체험으로도 몸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단 한 번에 변화를 느낄 수 있단 말인가?. 말도 안 되는 소리에 본지 기자는 직접 체험을 해보기로 마음먹고, 일반사우나는 단 5분도 못 견디는데 돔 사우나에 들어가니 마음이 편안해지며 몸의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느끼며 땀이 서서히 나기 시작, 그런데 호흡엔 전혀 지장이 없고 잠깐인 것 같은데 30분하고 나오니 온몸에 땀이 비 오듯 줄줄 흐르는데도 땀에서 냄새도 안 나고 몸이 가벼우며 개운해진 것을 바로 느꼈다.남궁 원장은 ‘단 한 번의 체험으로 변화를 느낀다’고 한 말에 기자가 직접 체험해보니 감탄할 수밖에 없었는데, ‘원적외선 온열요법’이 자연치유의 효과가 대단하구나 생각했다. 암 환자는 체온이 상승하면 면역력이 생겨 암 세포는 열에 약해 괴멸할 수밖에 없다고 한 말이 이해가 간다.


“현실은 몸의 온도 1도를 올리기란 하늘에서 별을 따오는 게 더 쉽다고 할 정도로 어려운 일이다”라며 남궁원장은 말한다.



남궁 원장은 또 “이련 폐암 말기 암 환자의 경우 병원에서 호스피스 병동으로 갈 준비를 하라고 한 환자가 어느 목사님의 주선으로 본 센터에서 단 12일 치유받고, 있던 병원에서 조직검사결과 40% 좋은 결과가 나왔다.한 달 치유받고 재검사 결과 의사는 많이 좋아졌다며 ‘계속 거기서 치유 받으면 단기간에 완치판정 받을 것 같다’고 의사 본인이 호스피스 갈 준비하라고 하였는데, ‘이련 경우 설명 좀 해보세요’.라고 말하니 말을 못하고 슬쩍 피하더라고”전했다.


나이는 65세  체력은 30~40대

에덴 암·난치병 자연치유센터에서 각종 질병을 치유하고 암 말기에서 다시 ‘완치’ 판정을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끝도 없이 이어진다. 일단은 남궁 운 원장 자신이 제대로 그 효과를 본 경우다. 돔 사우나를 개발하고 심한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결국에는 스트레스성 당뇨가 생겼다고 한다. 병원에서는 ‘이 정도면 합병증이 없는 것이 용하다’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하지만 본인 스스로 개발해 만든 황토 참숯 돔 사우나를 활용하고 자연 민간요법으로 당뇨 약은 한 알도 먹지 않고 완치가 된 경우다.또 “당뇨는 완치가 어렵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의문이다. 그런데 사실이다. 당뇨가 심해 이가 다 빠져서 아래위 몽땅 틀니다”라며 직접 기자에게 보여주기도 했다.
당뇨가 있으면 술 답배는 극약이라며 “내 나이 65살인데, 매일 ‘빨간 소주’1~2병을 먹고 담배도 피운다. 하지만 변은 아기들 같은 누런 바나나 대변을 본다. 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일을 해도 피로를 못 느끼고 체력은 30대 정도가 아닐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황토 참숯 돔 사우나의 핵심은 원적외선을 통한 온열요법이다. 우리 몸의 체온이 1℃가 올라가면, 면역력은 10배가 강해지는 원리다. 몸을 따뜻하게 해서 혈액순환을 빠르게 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것이다. 건강에 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본 내용이겠지만, 실제 이것이 가져다주는 효과는 기적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원적외선은 체내의 4cm까지 뚫고 들어가 몸을 데운다.
말도 안 되는 경우는 한 폐암 말기 남성 환자가 남궁 원장을 찾았을 때였다고. ‘위로 암이 전이된 것은 물론, 골수까지 암세포가 퍼졌다. 병원에서는 한 달 남았으니 시간이 아까우니 나가서 주변정리를 하세요. 통증 약은 2개월분인데 떨어지면 오세요. 얼마든지 드릴테니 앉지도 서지도 못할 정도였다고 한다. 그의 아내가 그에게 딸기에 요구르트를 개어 주었는데, 그것도 다 먹지 못하고 통증을 호소하며 구토까지 했는데 옆에서 보기에 딱할 정도. 환자는 희망이 센터뿐. 그런데 놀랍게도 3일 만에 통증이 점차 가라앉기 시작 일주일 되니 통증도 사라지고 입맛이 되살아났다’고 한다.



점차 회복되어 집으로 간다고 하여 좀 더 있어 보라고 했는데, 말 안 듣고 돔 사우나 구매하여 한 달 만에 본인이 직접 운전도 한다며, 처음엔 전화도 오더니 이제는 그나마 무소식이라고 한다.
“또 이런 일도 있는데, 누군가가 말기 암 환자에게 이곳 치유센터를 권했더니, 그는 친형에게 센터가 어떠한 곳인지 한번 가보시라고 해서 방문 오신 김에 돔 사우나에서 피로 좀 풀고 가시라고 권해서 돔 사우나에 들어갔는데, 잠시 후 남궁 운 원장이 보기에 이런 일이 동생이 암환자인데 형도 암이란 말인가. 돔 사우나는 암환자가 들어가면 즉각 반응을 나타난다”고 전했다.

“암환자의 형님분도 암이라고 하니 깜작 놀라며 네 저도 암입니다. 병원 가서 동생한테 병원 의사는 세포 조직검사를 통한 데이터로 알 뿐인데,원장님은 찜질하는 것만으로도 암인 것을 찾아내니 대단하시고 또한 돔 사우나가 암환자가 들어가면 즉각 반응한다면 반대로 치유가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냐”며 “다음날 일직 짐 싸가지고 와서 센터에 동생은 입소하고 3개월 정도 치유 받고 일상으로, 형은 통근치유 받다 돔 사우나 구매해서 집에서 자가 치유, 2017년 12원 29일 병원에서 완치 판정받고 다음날 선물 보따리 싸가지고 와서 정말 정말 감사하다며 지금은 자진해서 자연치유센터 홍보대사가 됐을 정도”라고 한다. 


 
암, 난치병 몸이 차가워서 생긴 병
황토 참숯 돔 사우나는 100% 남궁 원장이 손으로 직접 제작해 만들어낸다. 바닥은 동판과 황토, 지붕은 편백나무로 만들어져 있으며 쑥으로 스팀을 쐬어준다. 이렇게 하면 위아래로 원적외선이 방출되면서 건식과 습식이 동시에 이뤄지고, 우리 피부의 모공을 활짝 열어 놓는다는 것. 이 상태에서 원적외선이 체내에 들어가 온도를 높여 각종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암세포의 활동을 멈추게 한다. 



“원래 암은 몸이 차가워져서 생기는 병이라고 보면 됩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암세포가 활동하기가 무척 좋습니다. 하지만 일단 체온이 올라가기 시작하면 암세포는 더 이상 활동을 하지 못하고, 강한 면역력에 의해서 사멸이 되어버립니다. 많은 의사는 암을 치료할 때 새로운 ‘물질’을 찾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특정한 요법을 통해서 우리 몸이 스스로 암을 이겨내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전이라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습니다.”

결국, 황토 참숯 돔 사우나가 암을 이기는 기적을 만들어내는 원리는 간단하다. 원적외선이 몸으로 침투해 독소를 배출하고 세포를 활성화해 몸 스스로가 암을 이기도록 만든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은 이미 현대 의학적으로도 충분히 인정이 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남궁 운 원장의 황토 참숯 돔 사우나가 만들어내는 결과는 ‘기적’이라기보다는 ‘과학’이라고 할 수 있다. 심지어 생명이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던 폐암 환자가 돔 사우나를 통해 40일 만에 완치 판정을 받기도 했다. 우리 인체의 면역력이야말로 진정한 ‘기적’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런 결과가 있기까지 남궁 원장도 고생을 많이 했다. 
처음에는 온열침대 개발을 목적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돔 사우나와 폭포수에서 나오는 음이온 산소방, 환자 욕창에 좋은 매트, 이외 건강치유제품 등.

남궁 운 원장은 사람을 살리는 일에 대단한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암센터, 대학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들이 돔 사우나를 통해서 살아나는 것만큼이나 가치 있는 일이 어디 있겠냐는 것이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이 암에 걸려 엄청난 돈을 써가면서도 병원에서 죽어가고 있다. 하지만 그들이 인체의 본래적인 면역력에 눈을 돌리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 몸의 면역력을 믿는 것, 그리고 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말기 암에서도 탈출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남궁 운 원장은 돔 사우나는 혈액순환뿐 만아니라 미세혈관까지도 좋아져서 혈이 잘 돌면 임상을 통해 현대의학에서 어려운 난치병도 치유가능하다고 확신을 한다. 남궁 운 원장은 자신감이 차고 넘친다, 
구체적으로 암,중풍, 파킨슨, 뇌출혈,당뇨,디스크,수족냉증,통증질환,재활치유,특히 통풍은 요산억제가 안돼 생긴 병, 요산억제는 원적외선 온열요법만이 가능하다고.



남궁원장은 “모 방송국에서 자그마치 15시간 방영한 구당 김남수 선생 침술과 뜸 자연치유법 화상을 침 하나로 새살이 돋아나 자연 치유되는 과정을 우리는 눈으로 확인한 바 있다.우리는 자연치유법에 대하여 인정하고 공부할 필요성도 있다고 본다. 그런데 현실은 아니다. 김남수 선생은 법정소송을 당해 최종 무혐의 처리 되었고 또한 동의보감 허준 선생의 의술은 지금도 인정하고 있다. 그럼 허준 선생은 법적으로 무면허 돌팔이 의사인가?”라며 남궁 원장은 “통합의학을 말한다. 암치유법은 대게가 신약만을 생각한다.그렇게 답은 엉뚱한데 있다. 원적외선 온열요법은 세계적이고 첨단생명과학이라고 우리나라는 온돌문화 거기에 답이 있다. 몸이 따뜻하면 혈액순환이 잘되면 건강하게 산다.고정관념이 무섭다. 오로지 병원만을 인정하고 자연요법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암, 난치병 온열요법을 권장하면 한번 해보면 좋으련만 어려운 일도 아닌데 무조건 무시해 버리는 경우가 80%~90%다. 때를 놓쳐 참 안타까운 일이 생긴다.
현대의학만 의존하지 말고 대체의학과 병행할 것을 권장하고 싶다.”고 쓴소리를 전했다.

(문의: 010-6665-8211) / 홈페이지 https://www.edenon.com / 카페 https://cafe.naver.com/8282125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여지는 남겼지만, 한미공조엔 비난하는 北
현재 개성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은 남한 직원들 뿐이다. 북한의 직원들의 남북연락공동사무소 철수는 하노이회담이후 보인 첫 행동으로 미국의 전방위 압박에 대한 북한의 우회적인 불만 표시라는 해석이지만 장비를 남겨두고 남측 인원들에 대한 추방 또는 시설 폐쇄 조치를 취하지않는걸 봐선 북한은 철수를 하면서도 차후 돌아올 여지를 남겨뒀다는 평과 동시에 미국의 전방위 압박에 대한 북한의 우회적 불만표시란 해석도 있다. 이와 함께 미국과 공조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 정부에 대해선 불만을 드러내며 대남수위를 높이는 것 또한 변치 않는 사실이다. 북한의 온라인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에선 역대로 남조선(한국)이 미국과의 공조와 협조를 우선히 해왔지만 과연 차려진(돌아온)것은 무엇인가 라며, 외세는 한 핏줄을 이은 동족보다 나을 수 없으며 저들의 잇속만 챙기려할 뿐이다. 현실을 냉철하게 보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 할 때 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에선 한미공조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란 제목의 개인 필명의 글에서 미국이 하난도 평화체제 구축과 남북 경제협력에 장애와 난관을 조성하고 있다며 더욱 한심한 것은 이런 미국과 공조해 평화체제 구축과 북남협력을 꿈꾸는 남조


FBI 고위 당국자, 北, 제재 이행에 의한 사이버 공격 감행 지적
북한이 국제사회의 제재 이행으로 인한 재정위축으로 금융해킹 등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고 있음을 미국 연방 수사국 FBI 고위 당국자들의 지적이 나왔다. 미국 FBI 사이버담당 부국장보 토냐 우고레츠는 미국의 사이버 안보를 위협하는 4대국가로 북한, 러시아, 중국, 이란을 꼽았다. 특히 북한의 사이버테러의 경우 과거 2014년에 발생한 소니픽처스 해킹사건을 비롯해 2016년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해킹사건, 2016∙2017년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사 해킹, 2017년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공격 및 북한의 해커집단 라자루스등 그들의 사이버테러는 안보와 사이버보안업계에서도 문제로 바라보고 있다. 우고레츠 부국장보는 16일 미국의 비영리기구인 정보∙국가안보동맹이 워싱턴 DC에서 사이버 위협을 주제로 개최한 심포지움에 참석해, 러시아와 중국, 이란, 그리고 북한을 사이버 영역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미국의 적대국들로 규정하고, 이어 북한은 국제사회가 강력한 대북제재를 이행하면서 재정적 손실이 현실화 되자 범죄행위인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FBI 범죄 사이버 담당 에이미 헤스 부국장 역시 북한은 사이버 안보 영역에서 주시하는 나라중 하나라고 밝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