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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화된 미네랄 한 모금으로 몸 속 질서 바로잡는다

앤엠바이오 이준모 회장 “액상으로 만들어 흡수력 높여”

‘비생물의 광물질도 미네랄이라고 하지만, 생체성분으로서의 무기질을 가끔 미네랄이라고 하며, 무기영양소 mineral nutrients, mineral elements라고도 한다. 무기영양소의 원소조성은 약 20종으로 주된 것은 Ca, Mg, P, Na, K, CI로 전체의 수십 %이상을 차지한다. 그 외에 미량만이 중요한 원소에 Cu Zn, I, Mn, Co등이 있다. 생체에는 이상의 것 외에도 F, Mo, Se, Cr, Si, V, Sn이 불가결하다.’



국내 포털사이트에서 ‘미네랄’을 검색하면 나오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에 있어서 미네랄의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칼슘’은 신체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임에도 불구하고 신체에 흡수가 잘 되지 않는 특성이 있다.
이에 앤엠바이오의 이준모 회장은 이러한 불편을 덜기 위해 미네랄을 원자 단위로 까지 쪼개 액상화하는데 성공하면서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미네랄 가공 종주국인 일본도 못 해낸 액상화 해내
‘내츄럴 미라클 바이오’를 의미하는 앤엠바이오는 미네랄을 액상화 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일본이나 미국 특히 일본의 경우 미네랄이나 수소제품의 선두주자임에도 불가능했던 기술로  그들도 미네랄을 분말이나 정제로 제조해서 판매하고 있다.



이준모 회장은 “지구에 있는 모든 토양이나 물속에 있는 미네랄은 분자형으로 결합돼 있어 인체에 흡수가 안되고, 칼슘은 더욱 흡수가 어렵다. 하지만, 뼈의 주성분이 칼슘이기 때문에 칼슘흡수가 안되면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된다”며, “앤엠바이오는 분자구조로 된 미네랄을 누구나 쉽게 흡수할 수 있도록 더 작은 원자로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분자형 미네랄은 위하단부에서 분해가 돼서 흡수가 잘된다. 40대 이후 신체의 노화로 인해 흡수력이 떨어져도 흡수가 잘 되도록 하기 위해서 미네랄을 원자화 시키는 연구를 16년 동안 연구해서 성공했다. 특히, 폐경을 맞은 여성도 흡수가 쉽도록 만들어졌다.

이 회장은 “칼슘 하나만 흡수가 잘되는 용액으로 만들었다. 물이 가장 흡수가 잘되는데, 이 미네랄은 무기질원소고 광물질이고 금속이다. 이를 원자화시키면 물에 녹아서 흡수력이 높아진다”고 말한 뒤 “일본은 산호로 칼슘제를 많이 만들면서 종주국을 자처하고 있지만 액상으로 만들지 못했지만 나는 원자화 시켜서 액상화 시켜서 고농축화 했다”고 설명했다.

스스로를 ‘외골수’라고 말하는 이 회장은 “16년 동안 투자한 금액이 아까워서라도 포기할 수 없었다”고 말하며 “긴 세월동안 100억 원 가까운 연구비를 투자하면서 건강도 많이 안좋아졌지만 그래도 치유가 가능한 식품으로 허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뿌듯해 했다.



그의 설명에 의하면, 지구에 물이 생기면서 흐르다보니 수십억년 순환을 하면서 생성된 미네랄이 바다에 들어가 있다. 앤엠바이오는 바다가 미네랄의 보물창고인 만큼 바닷물에 있는 미네랄을 추출하고자 했으며, 미네랄 중 가장 중요한 칼슘을 액상화 했고 ‘NM바이오 워터 Gold CA60’라는 상품명으로 시장에 내놓았다.

기적의 원소 미네랄,성인병 대란을 풀수있는 열쇠일 수도 있다
이회장은 “산소.탄소.질소.수소 4대 원소를 제외한 모든 원소는 미네랄로 이루어져 있고 인체는 70여종의 미네랄이 존재하고 있는데 미네랄 중에 칼슘은 가장 흡수가 힘든 물질이라 분자형으로 결합된 칼슘 및 60여종의 미네랄을 원자형으로 구조를 바꿔주면 흡수가 용이해 질병 예방과 치유까지도 가능하다”고 하며 “인간이 섭취하는 4대 영양소인 탄수화물.지방.단백질.비타민등을 섭취해도 미네랄이 있어야 흡수가 가능하고 미네랄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영양소도 흡수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미네랄은 인체 60조개의 세포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생명점이다
인체의 건강척도는 미네랄에 의해 결정되어지는 이유이고 미네랄은 생명을 유지시키는 생체전기를 전달하는 전해질이며 인체의 건강을 예방하고 질병을 치유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섭취해야 하는 최고의 영양소다.

돈벌이가 아닌 국민건강증진 위해 나서
‘NM바이오 워터 Gold CA60’는 물 분자(클러스터)가 작아 세포에 흡수가 빠르고 적외선(모세혈관 확장) 다량방사로 인해 혈액순환 기능이 원활하여 세포 안에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시키고(세포기능 활성 화 면역력 증진) 활성화된 수소로 인해 활성산소를 환원시켜 모든 질병의 예방과 치유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제품에 비해 칼슘함량이 최대 1,000%이상 높고, 모든 제품에 생육광선인 원적외선과 활성화된 수소와 원자화된 미네랄로 인해 심혈관계질환, 아토피, 고엽제성 피부질환, 고혈압, 당뇨, 골다공증에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암세포증식억제 효과와 치매,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 뇌 질환에도 항산화성분으로 인해 예방 및 치유가 가능하다. 아울러, 인체의 모든 질병과 노화의 근원인 활성산소 중에 가장 강력한 하이드록시라디칼 까지 환원시킬 수 있는 자연에서 얻은 신물질이다.

이 회장은 “제품 GOLD CA60은 PP(포리프로필랜) 병으로 향후 생산될 예정인데, 미네랄원액을 샤워후에 얼굴 및 온몸에 바르면 피부가 달라짐을 느낄 수 있고 드실땐 2리터 물병에 10ml(소주잔 1/5) 희석해서 1일 2리터씩 음용하시면 체내에 독소물질이 체외배출이 되어 면역력이 높아진다”며, “마시다보면 1~2주 안에 검은변이 한두번 나오고 후에는 황색변이 정상적으로 나오며 음용 중엔 소변도 자주 나오게 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식약청허가와 미국의 FDA 검증을 필했고,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등 200여 가지 비교분석 성분분석을 완료하고 키스트(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에서도 입증된 자료가 완비된 건강물질”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아토피나 부종환자에 효과가 좋았는데, 부종환자의 경우 수년간 병원을 다녀도 치료가 안돼서 이식밖에 방법이 없었고 대소변도 못 가릴 정도였는데 이 물을 50일 먹고 완치가 됐다.

또한 당뇨병 치료의 경우 KIST에서 연구를 했는데, 췌장안 림프구 안에 베타세포라는 기관이 있는데 인슐린 생산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GOLD CA60을 통해 칼슘이 췌장에 들어가면 베타세포를 작동시키기 시작해 인슐린의 생산이 재기되는 효과가 있다.



이 회장은 “6~7월 경부터 대리점 모집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할 할 계획”이라며, “고엽제 환자도 피부에 한 번만 부어도 가려움증이 가라앉았다. 아마존과 고엽제전우회 회장이 몸담고 있는 업체 등을 통해 수출할 것이며, 농축액을 판매하기 때문에 일반 물에 몇 방울만 떨어뜨리면 된다”고 밝혔다.



그는 “16년 걸려 완성한 목표는 국민건강사업을 대대적으로 해보고 싶었다”며, “ 돈과 명예가 많아도 건강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 명분이 뚜렷하고 국가를 위한 일이기도 하기 때문에 돈은 자연스레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존 정부에서 창업자금지원 형태가 일률적으로 소규모로 지원됐지만, 이 제품은 연구와 개발이 완료됐기 때문에 양산만 되면 산업에 미치는 효과는 어마어마하다”고 말한 이 회장은 “이 제품을 음용하면 의약품이나 화장품,환경산업,농축산수산 등 사람에게 유익을 가져올 수 있는 사업에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글로벌 시대에 맞는 전략을 갖고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인체가 하루에 마시는 산소가 2만 리터인데 이 중의 20~25%가 활성 산소로 바뀐다. 이를 없애는 물질은 수소밖에 없다”며, “기존 의료계에서 반발이 있을 수 있지만, 치유가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통일부 장관, 대북 식량지원관련 의견수렴 간담회 참석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14일 오후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서 대북 식량지원 관련 간담회에 참석해 민간단체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북지원민간단체협의회(북민협),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PR) 7대 종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연철 장관은 세계식량계획(WFP)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3일(현지시간) 발표한 북한 식량안보 평가보고서 결과를 설명하며 "북한주민에 대한 동포애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식량지원을 검토해 나가겠다"며 "대북 식량지원에는 국민적 공감과 지지가 필요하므로 국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민간단체의 솔직한 의견과 인도적 지원 관련 개선사항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간단체 관계자들은 정부 주도의 대북 인도적 지원에서 벗어나 민간과 협력을 강조했다.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은 "정부간 관계가 원만히 풀리지 않더라도 민간 교류는 활발히 활성화하여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기틀을 마련해야 한다"며, "지금이야말로 만간의 역할이 중요한 때"라고 언급했다. 박창일 평화3000운영위원장은 "민간단체는 수많은 협상과 모니터링을 했다"며, "정부가 유엔 기구를 통한 것 외에


“공기에서 전기 에너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엔오엔그리드 주남식 회장
“공기 안에 있는 열에너지를 이용하여 무한한 친환경 전기 에너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에너지를 연구해온 ㈜엔오엔그리드 주남식 회장의 이야기다. 그는 일명 ‘공기발전기’를 만드는 데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간 인류의 역사상 공기에 포함되어 있는 열을 추출해 그것을 새로운 전기 에너지로 만들어왔던 발상을 하지는 않았다는 것. 하지만 자연이 이미 만들어 놓은 이러한 에너지의 체계에서 그것을 추출할 수 있는 기술만 있다면, 이제 새로운 에너지의 신세계가 열린다고 말한다. 주남식 회장을 만나 그가 말하는 ‘공기엔진’의 실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공기 중에 포함된 열 에너지에 주목 인류의 역사는 곧 에너지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이라는 에너지를 발견하면서부터 인류는 발전의 시동을 걸었고, 이후 석탄, 석유의 활용은 인류의 문명을 혁신적으로 전진시켰다. 하지만 환경오염과 에너지 고갈의 문제로 인해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급등하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원자력 발전에 대한 갑론을박까지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공기 중의 열을 통해 전기를 만든다’는 말이 맞다면 이것이야말로 획기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주 회장은 여기

“영국에 설립된 ‘봉남 미술관’을 뛰어넘어 전 세계에 작품세계를 전파하고 싶습니다”
“이 시대에 이런 인물이 있다는 것이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다고 느꼈다. 서봉남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다.”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서봉남 화백을 평한 말이다. 김 교수의 이러한 한마디에서 서 화백의 인물 됨됨이를 알 수가 있다. 지난 50년간 미술이라는 한길만 걸었을 뿐만 아니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성화(聖畫) 77점을 남긴 서봉남 화백. 그는 또 무려 27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아내의 투병 생활을 묵묵히 뒷바라지하기도 했다. 그의 삶 자체가 많은 이의 존경과 모범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서 화백의 화업 50주년을 기념한 초대전 ‘개구쟁이 이야기가 있는 풍경’이 지난 4월 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종로구 소재 장은선갤러리에서 열렸다. 그 스스로의 표현에 의하면 ‘인생의 결론기’를 살아가고 있다는 서 화백을 만나 그의 작품 세계와 지난 50년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20대 후반에 등단, ‘동심 작가’로 이름 알려 서봉남 화백은 우리나라 미술계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특히 기독교 미술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77점의 성화는 물론이고 30년 전에 한국 기독교 100년을 기념한 대작, ‘영광’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