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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Interview]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임태형 대표

성공적인 비즈니스 돕고 행복한 여행 완성하는 숙박 서비스 제공할 것

대한민국의 중심. 수도인 서울에 이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도시, 부산. 세계적인 행사를 뒷받침하는 최고의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을 소개한다. 비즈니스맨과 사업가에게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관광객에게는 최고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 번의 만족을 주는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매력을 알아보자.



부산의 품격을 높이다
부산시의 중심가. 부산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을 지키는 랜드마크가 있다. 세계 최고 규모인 신세계백화점이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은 센텀시티역. 주변에는 신세계면세점, CGV 스타리움, 아이스링크, 교보문고, 롯데백화점까지 복합쇼핑몰이 구축돼 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부산시 대표 시설과 함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가장 중요한 입지 조건이 완벽하고 고객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룸을 보유한 것이 특징.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임태형 대표는 “센텀시티역 주변에 부산 MICE의 중심지인 BEXCO, 영화의 전당, 요트경기장, 부산 시립미술관과 센텀산업단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IT기업이 많다”라며 “비즈니스, 쇼핑, 관광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위치에 입지했다”라고 밝혔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이 개장할 때 대한민국이 들썩였던 이유도 마찬가지다. ‘센텀시티역의 강점을 선점한 분양호텔’로 투자자가 두 마리 토끼인 안전성과 수익성을 잡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컸다. 오픈 당시의 희망사항은 현실이 되어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다. 단순히 위치가 좋아서였을까.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이 승승장구하는 배경 뒤에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직원들과 솔선수범하는 임태형 대표의 리더십이 있다.



집보다 더 편안한 휴식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은 최근 리모델링을 마치며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했다. 600여 실 객실 중에서 2/3는 출장을 자주 다니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룸으로 꾸몄다. 나머지는 영화진흥위원회에 방문하는 해외 영화계 관계자, 부산국제영화제 등 세계적 행사에 참여하는 해외 관광객을 위한 럭셔리 룸, 부산 바다를 보기 위해 여행 온 가족이나 친구 단위의 관광객을 위한 룸으로 준비했다. 비즈니스 고객 비중이 높지만 부산에 여러 목적으로 오는 고객에게 편안한 숙박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룸을 확보했다. 임태형 대표는 “회사 예산에 맞춰 1인 1실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격을 책정했다. 회사에서 지원하는 수준에서 최고급 숙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라며 “유해성분이 없는 일회용품을 제공하고 샤워시설과 개인락커를 보유한 피트니스센터, 세탁과 건조가 가능한 코인 세탁실을 이용해 집처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피트니스룸과 코인 세탁실은 24시간 운영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라고 말했다. 사업차 부산에 방문하면서 고급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디럭스 더블룸, 디럭스 트윈룸, 디럭스 패밀리 트윈룸, 프리미어룸, 프리미어 스위트룸 등을 갖췄다. VIP를 대상으로 한 룸은 복층 룸, 단층의 스위트룸도 구분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은 모든 숙박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1년 365일 성수기를 보내고 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에 머무르셨던 고객님이 다시 재방문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시 부산시에 오셔서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을 찾아주실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세심한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배려에 감동한 고객이 많습니다.”

부산을 찾는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은 야경이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룸에서 수영장, 해운대와 광안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지리적 장점을 살려 객실에서 강과 바디의 뷰를 조망할 수 있다. 멋진 풍경으로 마음의 힐링을 경험했다면 숙면으로 재충전할 수 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침구류는 안락하다. 매트리스와 베개, 이불은 최상의 퀄리티로 준비했다. 매일 아침 활기찬 하루를 열 수 있도록 신선하고 맛있는 조식을 제공한다. 숙박고객의 시선에서 섬세하게 준비한 모습이다. 

편의시설도 구비돼 다양한 고객층이 만족하고 있다. 100명을 수용하는 연회장은 세미나, 학술회의, 미팅, 토론회, 다이닝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교통이 편리해 예약이 줄을 잇고 있다. 24시간 오픈된 비즈니스룸에는 PC와 프린터, 복사, 스캐닝 서비스가 제공돼 효율적이며 원활한 업무를 돕고 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주변에는 두 개의 편의점이 성업 중이며 맥주바, 뷔페가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분양형 호텔의 성공 사례, 모범적인 경영철학
정년퇴직으로 수입이 불안정한 중산층 가정은 투자처를 찾는다. 전 재산을 걸기 때문에 수익률 보장이 중요하다. 분양형 호텔의 운영난은 중산층 가정의 미래를 짓밟을 수 있다. 실제로 수익 악화 때문에 피눈물을 흘린 사례도 있다. 임태영 대표는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이 자만하거나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서비스를 연구하는 데는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한 것이다”라며 “투명하고 건실하게 운영해 분양형 호텔의 좋은 롤모델로 남고 싶다”라는 의지를 피력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경영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부서 직원, 고객과 마주하는 직원 등 대부분은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직원들은 소속감을, 고객들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CS 교육을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보상교육, 안전교육, 소방훈련을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정비 인력과 청소 인력(주부 대상)을 직접 채용하고 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사업은 임 대표의 치밀한 계획으로 시작됐다. 우연히 센텀시티역 주변을 지나게 된 그는 대기업에서 아직 완성되지 못한 건물을 봤다. 공사가 채 끝나지 않았지만 활용 목적이 정해지지 않았던 상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건물이 방치됐던 것이다. 그는 부산시를 찾는 비즈니스 고객과 관광객은 증가하고 있지만 숙박시설 대비가 미약한 현실도 직시했다. 삼고초려 끝에 그는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탄생을 이뤄냈다. 

“고향이 부산입니다. 사업을 하면서 여러 곳을 돌아다녔지만 마음 깊이 부산을 품고 있었습니다. 부산은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성장했지만 센텀시티역의 숙박시설은 미약했습니다. 세계에서 몰리는 관광객을 수용할 숙박시설이 필요했습니다. 훌륭한 숙박시설을 갖추면 분명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완성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부가가치를 높이는 관광산업을 키워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의 예상대로 부산시를 찾는 수많은 관광객은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에 머물고 있다. 관광객들은 부산시 매력에 흠뻑 빠져 지역경제를 떠받드는 기둥이 됐다. 직원과 사업가에게 숙박은 일상이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고객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즈니즈 관계자는 거품 없는 가격으로 군더더기 없는 서비스를 기대한다. 부산시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기 위해 오는 관광객들도 마찬가지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은 비즈니스, 전시, 문화행사, 관광, 쇼핑에 이르기까지 세계인이 몰리는 부산시의 중심에서 차원이 다른 스케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을 방문한다면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을 강력히 추천한다.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일본 불매운동 확장. 그라펜, 일본왁스 불매운동 동참 인증 이벤트 실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나선 국내의 각계에선 일본제품 불매 및 일본관광 취소등 일본제품 NO 운동이 활성화되고 있다. 식품, 문구, 관광등 일본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바코드 구별법(49, 45) 등이 등장하면서 이를 응용한 아이디어 표어인 '49싶어도 45지 말자' 등이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국내에서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속 세이션의 남성 그루밍 브랜드 '그라펜' 또한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에 발맞춰 불매운동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라펜 헤어왁스를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그라펜은 버리세요, 드릴게요란 제목으로 지금 사용중인 일본제 헤어왁스를 찍어 사용하지 않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한다는 사진 또는 영상을 촬영후 카카오톡 플러스에서 @그라펜을 검색후 친구추가를 한 뒤 촬영한 이미지 또는 영상을 전송하면 완료되며, 그라펜의 이번 이벤트는 재고소진시 까지 진행된다. 그라펜의 이번 이벤트는 국내 헤어시장의 경우 일본 제품의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 뷰티의 선두자로서 일본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한국 제품의 사용을 권유하고자 기업의 손실을 감수하고 제품을 무료로 증정할 것을 밝혔다. 이러한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활성

한전 해외시장 진척에 나선다, 한·베 스마트전력에너지 전시회 개최
한국전력은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신 남방정책의 중심국가인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9 한국·베트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KOSEF 2019)'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세계 각국 250여 개사가 참가하고, 2만여 명의 참가객이 방문하고 한전은 우수전력기자재 판로개척과 전력회사간의 기술교류를위해 전력분야 우수 중소기업 50개사와 시장 개척단을 구성했다. 한전은 글로벌브랜드파워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바이어 130개사와 중소기업 비즈미팅을 주선하면서 수출상담을 지원하는 등 베트남시장에서 우리나라 전력분야에 종사하는 중소기업들의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등 베트남 시장에서 국내의 전력분야 중소기업들의 수출판로를 개척하는데 앞장서 2,144 달러의 수출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베트남 전력회사(EVN NPT) 경영진과 간담회를 통해 상호협력 방안 논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베트남 기계전기협회와의 MOU도 체결해 양국간의 전력분야에서 지속적인 협조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아울러 송·배전문분야 진단기술, 한전형 에너지관리시스템(k-SEMS) 등 해외수출이 유망한 분야를 위주로 '전력신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으며, 11월 광주에서 개최예정인 빛가

대전시, 日수출규제에 따른 지역업체 피해예방에 나선다
대전시는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지역 업체 피해예방 실태분석과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일본 수출규제 지역업체 피해예방 실무 준비회의'를 개최했음을 31일 밝혔다. 이 실무준비팀은 대전시(기업창업지원과), 경제단체에 소속인 대전상공회의소,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융합대전충남연합회,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한국무역협회대전충남지회와 대전경젱통상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인 4개의 출연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실무회의를 마련한 것은 8월 2일에 이뤄질 일본 각의 결정에 따른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이 제외될 경우 수출규제로 인해 발생할 문제 및 우려가 전 산업으로 확대되는것의 불가피성과 함께 경제단체 및 출연기관의 협조를 받아 지역 중소(견)기업에 대한 피해(예상)기업 전수조사 및 대전시의 지원 요청사항 등을 제출받아 시 차원의 대책준비를 추진중에 있다. 이번 전수조사 대상으론 화이트리스트 대상품목을 제조하는 대(중견)기업 에 부품을 제조 및 납품하느 지역중소(견)기업과 이에 준하는 간접적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견)기업들이다. 8월 2일 일본 각의결정을 통해 화이트리스트 제외가 예정대로 확정될 경우 대전시는 행정부

국립해양박물관 기획전시, 북한의 바다를 기억합니다
부산에 위치한 국립해양박물관은 23일부터 10월 13일까지 국립해양박물관 기획전시실 및 대강당에서 잊힌 바다, 또하나의 바다, 북한의 바다란 기획전시를 실시한다. 우리에게 있어 북한의 바다는 미지의 영역이며 가깝지만 가보지 못한 바다이자 점점 잊혀지는 바다가 되어가고 있다. 한민족, 한반도 통일을 노래하는 시대인 만큼 이번 전시는 우리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사라진 북한의 바다를 보여준다는 것이 취지이며, 우리의 기억속에 잊혀진 북한의 바다를 설명하듯 교과서를 써내리듯 북한바다의 과거역사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친절하게 접근하고자 한다. 전시구성은 1부부터 4부까지 준비되어 있다. 1부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로 우리가 기록과 유물만으로 접한 북한의 바다에 대해 설명하며 금강산의 해금강 총석정 일대를 그린 총석정결정도 영상, 패총 출토품과 고려동경을 비롯한 선사시대와 조선시대까지 북한의 바다를 이해할 수 있다. 2부는 북한 바다사람들의 삶과 문화로 조선시대 이후인 근대부터 오늘날까지를 주제로 동해와 서해의 대표적 항구동시와 함께 수산과 관광등 북한의 과거와 현재의 저닛와 함께 북한의 해양도시 형성과정을 해도, 항구도면, 사진 엽서, 영상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