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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충남연구원 일본수출규제 대응 TF팀, 충남도 경제위기극복 지원한다

 

 

(평화데일리뉴스) 충남연구원은 일본의 수출 무역 관리령 개정과 관련하여 ‘일본수출규제 대응 TF’팀을 구성하고, 충남도민 경제피해 파악과 대응방안 모색에 들어갔다.

이는 충남도 경제위기대책본부가 가동됨에 따라 도의 경제위기극복을 지원하고 보다 적극적인 피해 파악과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충남연구원은 이와 관련하여 지난 7월 초부터 도지사를 주재로 도, 시·군 및 경제단체장,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일본수출규제 관련 대응방안 등의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TF팀 구성으로 현안 대응뿐 아니라 중·장기적인 경제 분석 연구를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제·산업연구실 및 충남경제동향분석센터, 충남경제교육센터와 충남공공투자관리센터가 협력하여 경제 효과 분석 및 지원체계 구축과 경제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우리는 위기를 통해 하나가 되고, 더욱 발전하는 역사를 지닌 나라”라며 “지금의 위기는 우리에게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고, 그 기회를 위해 충남의 싱크탱크인 충남연구원이 선도적인 지원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지난 7일 일본수출규제 대응 TF 발족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경제위기극복 대응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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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제주은행에 엠세이프박스 기반 모바일OTP 라이선스 공급계약 체결
(평화데일리뉴스)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은 제주은행에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매체 모바일 OTP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아톤의 모바일 OTP는 금융거래 시 이용하는 추가 인증 수단으로, 별도의 실물 보안 매체 없이 고객 인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높은 보안성을 보장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주은행 모바일뱅킹 앱 ‘jBANK’에 아톤의 모바일 OTP를 적용하여 고객이 모바일 비대면 계좌 개설 및 계좌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아톤의 모바일 OTP 솔루션 도입을 통해 제주은행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바이오 인증 또는 4자리 계좌 비밀번호 등 간편한 절차만으로 더욱 편리하게 금융 거래를 하는 동시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될 예정이며, 본 서비스는 올해 초에 오픈 할 예정이다. 특히 아톤이 제주은행에 공급하는 모바일 OTP는 아톤이 국내 최초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개발한 시큐어엘리먼트인 ‘엠세이프박스’를 적용하여, 스마트폰 내에서 암호화 키와 암·복호화 알고리즘이 노출되거나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보안 수준을 높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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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순 한국자총 서울시지부 부회장, 한반도 남북통일 방향 제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이영석 회장과 권익현 수석부회장 등 조직 간부 200여명은 1월 8일 국립 현충원을 참배하고, 용산 미군기지 내에 있는 드래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정영순 부회장이 특별안보교육을 통해 ‘남북통일은 어느 체제로’의 주제로 교육하며 “남북평화통일은 한반도뿐 아니라 국제문제이기도 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이 될 때 중국도 민주화가 가능하고, 동아시아의 안정과 번영이 보장되며, 전 세계 평화를 담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제국주의가 물러가고, 미소군정이 들어선 이후 한국과 북한은 전혀 다른 국가체제가 들어섰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상호 대립관계에 있다. 주한미군이 들어선 용산 미군기지에 있는 드래곤 호텔에서 열린 이번 ‘평화통일 교육’은 미국을 통해 얻은 자유민주주의 제도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준다. 정영순 부회장의 강연은 한반도 통일과업에 ‘명확한 목표’를 던졌고,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가 향후 전개할 평화통일 과업의 실천적 사업에도 ‘방향’을 제시했다. 정영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부회장(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은 “남한 사회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고히 하고,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더욱 굳건한 사회 안정을 유지, 발전시

동아시아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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