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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트너십

두바이 수전력청, 투자 기회가 제공되는 WETEX 및 두바이 태양광 전시회에 세계 각국 기업체 초청

 

 

(평화데일리뉴스) 두바이 수전력청이 제21회 물, 에너지, 기술 및 환경 전시회와 제4회 두바이 태양광 전시회에 참가해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도록 세계 각국의 에너지, 재생 에너지, 물, 환경 분야 전문 기업과 기관을 초청했다.

기업체들은 2019년 10월 21~23일 두바이 국제 컨벤션 및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들 두 전시회에서 발표될 아랍에미리트 및 중동지역이 제공하는 사업 기회를 얻고 주요 프로젝트와 투자 계획을 검토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지난 2018년 10월에 개최된 제20회 WETEX와 제3회 두바이 태양광 전시회는 전 세계에서 참가한 전시업체, 방문자 및 참가자들에게 놀랄 만큼 성공적인 행사였다. 53개국의 2100여개 업체들이 제품을 전시했다. 두 전시회의 총 전시면적은 7만8413평방미터였으며, 세계 각국에서 3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사이드 모하메드 알 타예르 DEWA 상무이사 겸 최고경영자이자 WETEX 설립자 겸 회장은 “WETEX는 중동 지역에서 규모가 가장 크며 가장 중요한 물, 에너지 및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로 자리 잡았다. 이 전시회는 이처럼 중대한 분야의 전시 업체, 방문자, 전문가, 의사 결정자, 투자자 등을 한자리에 모으는 중요한 글로벌 행사이자 핵심 플랫폼이 됐다. 이것은 투자 기회를 활용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전문가 및 의사 결정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WETEX와 두바이 태양광 전시회는 기업체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전 세계 정부 관리 및 투자자들과 만나 사업을 거래하고 파트너십 관계를 맺으며 이 지역의 시장 요구와 현재 및 미래의 중요한 프로젝트를 파악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이들 두 전시회와 동시에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제6회 세계 녹색경제 서밋은 전시업체와 참가자들에게 아랍에미리트, 걸프협력회의 및 중동 지역 정부 관리 및 의사 결정자들과 만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 참가자들은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세미나, 워크숍 및 전문 분야 활동을 활용할 수 있다. 이들 행사에서는 중동 지역 태양 에너지의 발전상과 사용 현황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융위, 주식 공매도 규제 강화 등 4가지 단계별 컨틴전시 플랜 준비
금융당국이 우리 금융시장의 기초체력이 견조하지만 필요시 시장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대응계획(컨틴전시플랜)을 가동해 신속하게 대처해나가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러면서 차분한 대응과 함께 과도한 반응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금융위원회는 6일 오전 10시 정부서울 청사에서 손병두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투자업계 전문가 간담회를 열어 증권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단기충격 완화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미중 무역갈등이 환율문제로 확대되면서 국내외 증시 시장이 영향을 받자 금융당국이 금융투자업계와 함께 증권시장 상황 점검에 나선 것이다. 간담회에는 금감원, 한국거래소, 증권·선물사, 금융투자협회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의 증시 변동성 확대는 복수의 대외적 악재가 겹쳐 발생하면서 이로 인한 불확실성이 투자자의 불안심리를 자극해 일어난 측면이 크다”며 “정부는 시장 상황에 따른 단계별 컨틴전시 플랜을 준비해 놓고 있는 만큼 시장상황에 맞는 조치를 적시에 시행해 우리시장의 회복력을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융위가 제시한 컨틴전시 플랜은 ▲증시 수급 안정과 변동성 완화를 위한 증권 유관기관 및


충남연구원 일본수출규제 대응 TF팀, 충남도 경제위기극복 지원한다
(평화데일리뉴스) 충남연구원은 일본의 수출 무역 관리령 개정과 관련하여 ‘일본수출규제 대응 TF’팀을 구성하고, 충남도민 경제피해 파악과 대응방안 모색에 들어갔다. 이는 충남도 경제위기대책본부가 가동됨에 따라 도의 경제위기극복을 지원하고 보다 적극적인 피해 파악과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충남연구원은 이와 관련하여 지난 7월 초부터 도지사를 주재로 도, 시·군 및 경제단체장,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일본수출규제 관련 대응방안 등의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TF팀 구성으로 현안 대응뿐 아니라 중·장기적인 경제 분석 연구를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경제·산업연구실 및 충남경제동향분석센터, 충남경제교육센터와 충남공공투자관리센터가 협력하여 경제 효과 분석 및 지원체계 구축과 경제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우리는 위기를 통해 하나가 되고, 더욱 발전하는 역사를 지닌 나라”라며 “지금의 위기는 우리에게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고, 그 기회를 위해 충남의 싱크탱크인 충남연구원이 선도적인 지원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지난 7일 일본수출규제 대응 TF 발족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경제위기극복 대응에 돌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예고,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정선 화암동굴이란?
문화재청은 강원도 정선군 소재의 정선봉양리 쥐라기역암과 정선 화산동굴을 국가지정 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예고했다. 이번 지정예고된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은 중생대 쥐라기 시대(약 2억년 전부터 약 1억 4,200만년 전의 시기로 예측된다.)에 만들어진 암석으로 국내 타지역에서 발견된 역암들에 비해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으로 노두(암석이나 지층이 흙 또는 식물등으로 덮여있지 않고 지표에 직접적으로 드러난 곳)의 생성 시기에 우리나라에 강한 조산운동(대규모 습곡산맥을 형성하는 지작변동 중 한 단계)이 일어났음을 알려주는 중요한 증거로서 국내 지질계통을 연구하는데 학술적 및 자연유산 가치를 품고있다. 정선 봉양리 쥐라기역암은 도로변에도 가까이 분포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관찰이 가능하고, 역(자갈)을 아루는 암석의 종류, 역의 모양과 크기, 고르기 등이 다양하게 관찰되며, 같은 시기에 생성된 국내의 역암 중 단연 보존상태 또한 양호한 편에 속한다. 이와 함께 흐르는 물과의 마찰때문에 모양들 또한 아름답다. 물론, 지질을 연구하는 표본이나 자료로서만의 가치만 있는 것이 아니다. 중생대 쥐라기역암의 전석(암석층에서 떨어져 나간 크고 작은 바위들)들은 쥐라기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