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2 (월)

  • 흐림동두천 24.7℃
  • 흐림강릉 30.5℃
  • 서울 25.8℃
  • 흐림대전 28.2℃
  • 구름많음대구 30.8℃
  • 구름많음울산 30.8℃
  • 구름많음광주 28.7℃
  • 구름많음부산 30.6℃
  • 구름많음고창 28.6℃
  • 흐림제주 29.2℃
  • 흐림강화 25.1℃
  • 흐림보은 28.3℃
  • 흐림금산 30.0℃
  • 흐림강진군 28.8℃
  • 구름많음경주시 31.9℃
  • 구름많음거제 30.9℃
기상청 제공

전국방방곡곡

한·일 무역갈등 속에서도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

 

전라남도는 11일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국제공항에선 현재 한일간의 무역갈등으로 인한 국내 각 일본행 항공노선의 축소에도 불구하고 무안항공을 이용하는 이용객 증가 추세는 멈추지 않은 채 큰 폭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의 지난해 7월 말까지의 이용객은 29만 3천 명이었으나 올해 7월 말 현재까지 기점으로 189%(국제선 258%)가 늘어난 55만 5천여 명으로 늘어났다.최근 일본과의 무역전쟁으로 시민들의 일본여행 취소와 함께 일본노선의 일시중단 및 감축 발표가 이어지는 과정에도 국제공항 이용객들의 증가 추세는 꺾이지 않은것이다.

 

무안국제공항은 목포공항 국내선 및 광주공항 국제선의 대체공항으로 2007년에 개항되었으며 호남권 유일의 국제공항으로서 알려져 있으며, 이후 2021년 광주공항의 폐쇠로 인한 광주 민간공항과의 통합에 대비해 활주로 등 기반시설의 확충, 대중교통 연계, 국제노선 다변화를 추진중이며, 특히 남해안 철도 전철화 사업과 동시 추진과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 노선이 개통될 경우 이용객이 대폭 상승할 전망으로 보인다.

 

이상훈 전라남도 도로교통과장은 "앞으로 중단 감축된 일본노선을 대체할 신규노선을 개발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 올해 목표한 이용객 100만 명 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현재 무안국제공항은 2019년 8월을 기준으로 국내선 제주 1개 노선, 국제선 상하이, 오사카, 키타큐슈, 다낭, 방콕, 타이페이, 코니키타나발루, 칼리보, 울란바토르 등 17개의 노선이 운영중에 있다.


여명인터내셔널 메디플러스코인 재단, 암·난치병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 확정
(평화데일리뉴스) 여명인터내셔널 메디플러스코인 재단은 암, 난치병 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앞서 메디플러스코인 재단은 메디플러스 코인을 발행하여 7월 15일 국내 코인제스트 거래소에 상장한 바 있다. 메디플러스코인 재단의 궁극적인 목적인 최고의 의료진과 기술을 접목한 의료 재단을 설립을 위해 의료진, 의료 업체와 협력하여 메디플러스 암, 난치병 전문 클리닉을 설립,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 확정을 발표했다. 메디플러스코인 재단은 메디플러스 회원들에게 코인의 실제 사용처와 더불어 최고의 의료기술과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의료진 김의신 교수, 이왕재 교수, 박우현 교수와 함께한다고 밝혔다. 또 유니젠바이오, 글로벌 암지원 치료재단, 휴먼셀바이오과 함께 난치병, 암을 진단부터 치료 후 재발 방지 과정까지 올인원으로 진행한다. 메디플러스코인 재단은 유니젠바이오이 암 유전자 진단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했고 분자 진단 기술로 혈액 속에 있는 미량의 CTCS 를 검출하여 초기 암 진단을 진행한다며 미세암뿐만 아니라 전암까지 진단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글로벌 암 지원 치료재단은 천연 항암 물질 개발 및 치료하는 재단으로 종양세포의 성


한·일 무역갈등 속에서도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증가
전라남도는 11일 전남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국제공항에선 현재 한일간의 무역갈등으로 인한 국내 각 일본행 항공노선의 축소에도 불구하고 무안항공을 이용하는 이용객 증가 추세는 멈추지 않은 채 큰 폭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무안국제공항의 지난해 7월 말까지의 이용객은 29만 3천 명이었으나 올해 7월 말 현재까지 기점으로 189%(국제선 258%)가 늘어난 55만 5천여 명으로 늘어났다.최근 일본과의 무역전쟁으로 시민들의 일본여행 취소와 함께 일본노선의 일시중단 및 감축 발표가 이어지는 과정에도 국제공항 이용객들의 증가 추세는 꺾이지 않은것이다. 무안국제공항은 목포공항 국내선 및 광주공항 국제선의 대체공항으로 2007년에 개항되었으며 호남권 유일의 국제공항으로서 알려져 있으며, 이후 2021년 광주공항의 폐쇠로 인한 광주 민간공항과의 통합에 대비해 활주로 등 기반시설의 확충, 대중교통 연계, 국제노선 다변화를 추진중이며, 특히 남해안 철도 전철화 사업과 동시 추진과 호남고속철도 무안국제공항 경유 노선이 개통될 경우 이용객이 대폭 상승할 전망으로 보인다. 이상훈 전라남도 도로교통과장은 "앞으로 중단 감축된 일본노선을 대체할 신규노선을 개발하기 위해

2019년 구상솟대문학상에 김민 시인 선정
(평화데일리뉴스) 구상솟대문학상운영위원회 심사위원 3명(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이승하 교수, 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맹문재 교수, 숭실사이버대학교 방송문예창작학과 허혜정 교수)이 만장일치로 김민 시인(50세)을 2019년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하였다. 심사평을 쓴 이승하 교수는 “김민의 시는 촌철살인과 정문일침을 주면서 일목요연하게 한눈에 들어오는 시로 확실한 메시지가 있고 선명한 이미지가 있다. 대상을 예리하게 관철하여 언어(시)로 포착하는 직관이 놀랍다”며 “상대적으로 긴 시 '심부름하는 아이'는 생명 탄생의 비극성을 극복하려는 피눈물 나는 노력이 엿보인다. 어머니와의 대화체로 진행됨으로써 우화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데 섬뜩한 충격과 뻐근한 감동을 주는 그의 시가 범상치 않다”고 감탄했다. 김민 시인은 “한 편 한 편 퇴고하게 되는 시들이 상이라 여기며 지내왔는데 구상 선생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진짜’ 상을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자만하거나 우쭐대지 않고 구도자의 길을 가셨던 구상 선생님의 시적 자취를 부지런히 따라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김민 시인이 동국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33세에 ‘세계의 문학’을 통해 문단에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