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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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트너십

글로벌쉐어, 몽골 화상 환자 치료 위한 의료봉사 진행

4박 5일간 몽골 국립 중증외상센터에서 화상 환자 수술과 진료, 화상 연고 전달

 

 

(평화데일리뉴스) 글로벌쉐어는 지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화상 전문 병원 장영철 병원장과 함께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에서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경제적인 이유로 심한 화상을 입어도 치료받기 어려운 저개발국의 화상 환자를 위해 전문 의료진과 함께 현지 병원을 방문하여 수술, 진료, 화상 연고를 전달했다.

몽골은 전통 가옥인 ‘게르’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활하며, 한겨울 영하 40도 이하의 매서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중앙에 난로를 피워 난방을 한다. 이로 인한 안전사고와 뜨거운 물로 인한 열탕 화상이 빈번히 발생하지만 많은 환자들이 화상 연고도 제대로 바르지 못하고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이에 화상 의료 봉사단은 직접 현지에서 현지 의료진과 협력하여 화상 환자들을 수술하고, 외래 진료를 통해 화상 연고를 전달하였다. 추가로 긴급한 환자들의 드레싱 등을 지원하여 응급 환자 치료에 보탬이 되었다. 또한 글로벌쉐어는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와의 업무 협약으로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조금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화상 환자들을 위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몽골에서 화상 의료봉사를 4번째 진행하지만 매번 이들의 절실함을 느끼고 있다. 너무나 심각한 상태의 환자들이 많아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며 이에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글로벌쉐어는 저개발국의 의료지원 사업을 통해 화상 환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화상 환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제20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공동주관
(평화데일리뉴스)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제20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이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이하 ITS 2019)은 8월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3층)에서 열린다. ‘ITS 2019’는 중소기업의 혁신기술과 제품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전시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산학연협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특히 올해는 일본의 반도체 수출 규제 여파로 중소기업의 소재·기술의 국산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 중소기업의 자립기술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으로, 혁신기술을 통해 기업과 기업이 연결되고 산업과 산업이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그 결과 혁신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전과 달리 이번 행사의 명칭이 ‘ITS 2019’인 이유이다. ‘ITS 2019’는 단순히 국내 중소기업의 성과를 홍보하는 수준을 넘어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글로벌쉐어, 몽골 화상 환자 치료 위한 의료봉사 진행
(평화데일리뉴스) 글로벌쉐어는 지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화상 전문 병원 장영철 병원장과 함께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에서 화상 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경제적인 이유로 심한 화상을 입어도 치료받기 어려운 저개발국의 화상 환자를 위해 전문 의료진과 함께 현지 병원을 방문하여 수술, 진료, 화상 연고를 전달했다. 몽골은 전통 가옥인 ‘게르’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활하며, 한겨울 영하 40도 이하의 매서운 추위를 견디기 위해 중앙에 난로를 피워 난방을 한다. 이로 인한 안전사고와 뜨거운 물로 인한 열탕 화상이 빈번히 발생하지만 많은 환자들이 화상 연고도 제대로 바르지 못하고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이에 화상 의료 봉사단은 직접 현지에서 현지 의료진과 협력하여 화상 환자들을 수술하고, 외래 진료를 통해 화상 연고를 전달하였다. 추가로 긴급한 환자들의 드레싱 등을 지원하여 응급 환자 치료에 보탬이 되었다. 또한 글로벌쉐어는 몽골 국립중증외상센터와의 업무 협약으로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조금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화상 환자들을 위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몽골에서 화상 의료봉사를 4번째 진행


낙원악기상가, 서울시와 9월 반려악기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평화데일리뉴스) 낙원악기상가의 인기 프로그램인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19년 창덕궁 앞 역사인문재생지역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돼 더욱 풍성해져 돌아왔다. 국내 최대 악기상점 집결지 낙원악기상가는 12일부터 29일까지 낙원악기상가의 악기 고수들과 함께하는 ‘낙원 투어’와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새롭게 단장한 ’낙원 투어’는 낙원악기상가 뿐만 아니라 창덕궁 앞 동네의 매력을 흠뻑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19년 50주년을 맞은 낙원악기상가의 이야기와 함께 탑골공원 등 인근 문화유산에 대한 역사적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낙원악기상가 상인들이 직접 투어에 참여해 악기 연주도 들려주고 악기를 관리하는 방법도 알려줄 예정이다. 2019년에는 특별히 외국인 대상 투어도 진행된다. 외국인 투어는 영어, 중국어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나만의 우쿨렐레 만들기’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우쿨렐레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낙원악기상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낙원악기상가에서 가장 오래된 우쿨렐레 전문 매장으로 영업을 한 ‘에클레시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