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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한국가상현실, UHD 화질 지원 ‘코비아키 S’ 제51회 MBC 건축박람회 통해 첫선

 

 

(평화데일리뉴스) 가상현실 솔루션 전문개발 기업인 한국가상현실은 ‘제51회 MBC 건축박람회’를 통해 UHD 화질로 실시간 가상현실 인테리어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코비아키S’를 새롭게 보인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약 3년여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완성된 코비아키S는 가상현실 디자인 솔루션의 가장 큰 단점이었던 화질을 대폭 개선하여 별도의 시간지연 없이 사용자에게 실제와 같은 퀄리티의 화질을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상담 시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즉각 반영할 수 있으며 UHD 화질의 결과물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비온라인의 솔루션은 2003년부터 SaaS 방식으로 제공되는 가상현실 인테리어 서비스인 코비온라인의 인테리어 솔루션으로 코비아키S 외 주방가구, 시스템가구, 욕실 등을 전문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같이 제공하고 있다. 약 9500여개 인테리어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현대리바트’, ‘LG하우시스’ 등 다수의 기업도 고객상담용으로 코비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한편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제51회 MBC 건축박람회’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며 코비온라인에서 선보이는 코비아키 S를 직접 체험 및 시연 받아볼 수 있음은 물론 이번 건축박람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생명보험재단-성남시, 남성 독거노인의 일상생활 자립 위한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MOU 체결
(평화데일리뉴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22일(목) 경기도 성남시청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성남시 저소득 남성 홀몸 어르신의 일상생활 자립을 지원하는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운영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는 여성 노인에 비해 일상 생활 영위에 어려움이 큰 저소득 남성 홀몸 어르신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일상생활 자립과 신체·정신적 건강 증진,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현재 우리나라의 독거노인은 137만 가구로 전년 대비 8만 가구가 증가하면서 전체 노인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홀몸 어르신의 증가로 65세 이상 노인의 고독사도 2013년 458명에서 2017년 835명으로 약 2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홀로 지내는 노인의 외로움과 고독사 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남성 홀몸 어르신의 문제는 더욱 심각한데, 이들은 여성 홀몸 어르신 가구의 3분의 1수준인 36만 가구에 그치지만 자살률은 3~4배 가까이 높아 이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가 새롭게

우리나라의 무형문화유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만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은 국립중앙박물관(관장 배기동)과 함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시리즈<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를 오는 8월 31일(토)부터 9월 29일(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일원에서 선보인다. 우리나라의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부터 아리랑까지 총 12종목의 무형유산을 상설공연 13편, 공모작 공연 6편 등 총 19개의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2회를 맞이한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는 책으로만 만나던 무형유산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로 유·무형 유산을 함께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지난해 1만 5천여 명의 관객과 함께하며 세계가 주목한 우리 유산의 가치를 알아가는 것이 취지였다면, 올해는 할머니의 할머니 즉 선조가 즐겼던 문화생활에 초점을 맞춰 누구나 쉽게 인류무형유산을 이해하도록 힘쓰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무형문화유산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전승자의 무대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중인 예술가들이 재해석한 창작무대와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까지 다각에서 조명한 무형문화유산 성찬이 펼쳐진다. 각종 무형문화유산의 재현무대는 독특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