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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실통신

미국의 백악관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석방 운동이 전개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대구 달서구병 국회의원)는 27일(화) “미국의 백악관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석방 운동이 전개되고 있고 한미동맹 위기에 대한 우려가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시간으로 26일 백악관 출입기자인 크리스찬 브로드케스트 미디어 소속 Dr. June Knight 기자는 기고문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인권 유린에 대한 우려와 함께 문재인 정권의 반미감정 등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고 말했다.

 

Dr. June Knight 기자는 매주 백악관에서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기독교리더들의 기도모임의 핵심멤버이다.

 

Dr. June Knight 기자는 기고문에서 먼저“미국의 건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우리의 싸움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 미국인들은 대한민국에서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면서 “그들은 좌파이념과 진보 아젠다로 우리의 역사와 미래를 바꾸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Dr. June Knight 기자는 제니박 백악관 출입기자의 발언을 인용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인간적 권리를 유린하고 수백명의 보수우파 국민들을 감금시킨 문재인이 미국과 일본의 국가로서의 권리를 유린하는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면서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증거 하나 없이 탄핵된지 2년 6개월이 지났다. 탄핵 당시 사용된 증거라고는 가짜뉴스가 전부였고 나중에 전부 허위로 밝혀졌다”고 언급했다.

 

조원진 대표는 “미국 백악관의 기자들을 중심으로 문재인 정권을 조심해야 하고 한미동맹이 위기에 빠져있다는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고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인신감금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권이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인식하지 못하고 독재자의 길로 계속간다면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세력과 함께 힘을 모아서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퇴진시키겠다”고 말했다.


IRS글로벌, ‘국가 3대 중점육성산업인 미래형 자동차 관련 비즈니스 전략 모색을 위한 종합 분석’ 보고서 발간
(평화데일리뉴스) 산업조사 전문기관인 IRS글로벌이 ‘국가 3대 중점육성산업인 미래형 자동차 관련 비즈니스 전략 모색을 위한 종합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2019년 4월 22일 청와대와 정부가 ‘미래형 자동차’를 비메모리 반도체, 바이오와 함께 ‘3대 중점육성 산업’으로 선정하고, 범 정부 차원의 정책역량을 우선적으로 집중하기로 발표했다. ‘미래형 자동차’는 크게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로 구분할 수 있다. 미래형 자동차 육성은 우선적으로 수소차를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부는 이미 2019년 1월에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2년까지 내수와 수출을 포함해 8만1000여대의 수소승용차, 2000여대의 수소버스를 만들 계획이며, 전국에 310개의 수소충전소도 구축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추진 중에 있다. 수소연료전지차를 상용화되기엔 아직 수소탱크의 위험성, 미흡한 인프라 등의 선결과제가 많지만, 향후 친환경차 주도권 경쟁이 하이브리드→전기차→수소연료전지차 순으로 진행되어 수소차가 친환경차의 최종 목적지라는 점에는 그다지 이견이 많지 않다. 이에 수소차 주도권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하여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이

한국 반도체 살리기, 다시 시작됐다
우리나라의 주력 사업인 반도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한국 폴리텍대학은 ‘반도체 특화 캠퍼스’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고, 싱가포르에 있는 국내 반도체 설계 업체는 그 사세를 더욱 확산하고 있다. 이러한 ‘대한민국 반도체 지키기’는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현재의 일본 경제 침략이 단기적으로는 우리나라에 피해를 줄 수 있겠지만, 이를 계기로 반도체 시장을 더욱 확대하면, 우리나라의 글로벌한 위상이 더욱 확고해질 수 있을 전망이다. 국내 기업 지원에 나서최근 한국 폴리텍대학은 오는 10월부터 안성캠퍼스를 반도체 특화 캠퍼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반도체와 관련된 충분한 인력을 길러내고 이를 통해 한국 반도체 사업에 힘을 보태기 위함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8월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기술 인력양성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관련 석박사 학위를 통해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41개 중소·중견기업과 컨소시엄을 형성, 산학협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반도체는 연구 분야가 매우 중요하다. 양산도 중요하지만, 세계 시장에서 지속해서 앞서나갈 수 있는 제품 자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