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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트너십

베이징서 ‘제2회 베이징 관광 부문 글로벌 예약 발권 파트너십 서밋’ 개최

인바운드 시장 홍보 지속 노력

 

 

(평화데일리뉴스) ‘제2회 베이징 관광 부문 글로벌 예약 발권 파트너십 서밋’이 지난 2019년 8월 27일 베이징 올림픽타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베이징시 문화관광국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전역의 문화센터와 국제교류센터 건설을 후원하는 한편, 중국 문화의 해외 진출과 관광 매력 홍보를 목표로 했다. 이번 서밋에는 미국, 일본, 영국, 독일 등 베이징 관광 수요가 많은 주요 국가에서 총 60개 유명 여행사가 함께 했다. 또한 베이징, 텐진, 허베이성의 60개 여행사 대표와 30개 미디어 관계자, 관광 리조트 호텔을 비롯한 40개 관광업체 관계자가 참가했다. 왕준 베이징시 부시장은 행사장을 찾아 연설에 나섰으며, 천둥 베이징시 문화관광국 당서기는 올해의 해외 파트너 후보 30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숭위문화관광국 국장은 해외 홍보 부문 최우수업체로 선정된 5개사에 상을 수여했다.

‘베이징 관광 해외 홍보 파트너십 플랜’은 2018년 출범했다. 이는 베이징의 해외 홍보 채널을 지속 확대하고 베이징시의 문화 관광 자원을 홍보해 ‘베이징 국제교류센터’ 건설을 지원하고자 3년간 100개 해외 유명 여행사를 파트너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차오펑청 베이징시 문화관광국 부국장은 인터뷰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베이징의 문화를 주제로 한 관광 자원을 둘러보고 다양한 관광 자원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토종 브랜드 호텔인 ‘차오’와 레저 리조트 구베이 수향마을을 비롯해 국립도서관의 중국 전통 서적 체험, 중국 곡예단과의 대면 만남 및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할 계획이라고 그는 소개했다.

베이징시 문화관광국은 앞으로도 이 플랫폼을 발판으로 인바운드 시장 활성화에 힘을 쏟는 한편, 베이징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관광상품을 선보이며 국제적 관광지로서 베이징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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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제주은행에 엠세이프박스 기반 모바일OTP 라이선스 공급계약 체결
(평화데일리뉴스)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은 제주은행에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매체 모바일 OTP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아톤의 모바일 OTP는 금융거래 시 이용하는 추가 인증 수단으로, 별도의 실물 보안 매체 없이 고객 인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높은 보안성을 보장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주은행 모바일뱅킹 앱 ‘jBANK’에 아톤의 모바일 OTP를 적용하여 고객이 모바일 비대면 계좌 개설 및 계좌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아톤의 모바일 OTP 솔루션 도입을 통해 제주은행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바이오 인증 또는 4자리 계좌 비밀번호 등 간편한 절차만으로 더욱 편리하게 금융 거래를 하는 동시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될 예정이며, 본 서비스는 올해 초에 오픈 할 예정이다. 특히 아톤이 제주은행에 공급하는 모바일 OTP는 아톤이 국내 최초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개발한 시큐어엘리먼트인 ‘엠세이프박스’를 적용하여, 스마트폰 내에서 암호화 키와 암·복호화 알고리즘이 노출되거나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보안 수준을 높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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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순 한국자총 서울시지부 부회장, 한반도 남북통일 방향 제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이영석 회장과 권익현 수석부회장 등 조직 간부 200여명은 1월 8일 국립 현충원을 참배하고, 용산 미군기지 내에 있는 드래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정영순 부회장이 특별안보교육을 통해 ‘남북통일은 어느 체제로’의 주제로 교육하며 “남북평화통일은 한반도뿐 아니라 국제문제이기도 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이 될 때 중국도 민주화가 가능하고, 동아시아의 안정과 번영이 보장되며, 전 세계 평화를 담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제국주의가 물러가고, 미소군정이 들어선 이후 한국과 북한은 전혀 다른 국가체제가 들어섰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상호 대립관계에 있다. 주한미군이 들어선 용산 미군기지에 있는 드래곤 호텔에서 열린 이번 ‘평화통일 교육’은 미국을 통해 얻은 자유민주주의 제도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준다. 정영순 부회장의 강연은 한반도 통일과업에 ‘명확한 목표’를 던졌고,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가 향후 전개할 평화통일 과업의 실천적 사업에도 ‘방향’을 제시했다. 정영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부회장(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은 “남한 사회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고히 하고,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더욱 굳건한 사회 안정을 유지, 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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