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4 (수)

  • 흐림동두천 20.6℃
  • 흐림강릉 21.7℃
  • 서울 22.3℃
  • 흐림대전 23.4℃
  • 흐림대구 23.5℃
  • 흐림울산 24.3℃
  • 흐림광주 25.7℃
  • 흐림부산 25.2℃
  • 흐림고창 25.8℃
  • 제주 24.2℃
  • 흐림강화 21.3℃
  • 흐림보은 23.2℃
  • 흐림금산 23.0℃
  • 흐림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3.5℃
  • 구름많음거제 26.2℃
기상청 제공

전국방방곡곡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2019년 하반기 IPP형 장기현장실습 실시… 실무형 인재육성에 앞장서

IPP형 장기현장실습으로 대학생 취업역량 증대에 기여

 

 

(평화데일리뉴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대학교 재학생에게 실무경험과 역량개발의 기회를 부여하는 2019년 하반기 IPP형 장기현장실습을 시작한다.

인력개발원은 동덕여자대학교, 서원대학교, 한남대학교, 홍익대학교(세종캠퍼스)와 협약을 맺고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실습생 및 멘토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 이번 학기에는 실습생 25명이 참가하여 본원과 지역사업본부를 포함한 16개 부서로 배치하였고, 지난 9월 2일부터 해당 부서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IPP 실습은 지역인재들에게 사업현장에서 업무수행과 동시에 학점이수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이 현장경험을 통해 실무역량을 갖춘 후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력개발원은 2017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학기 IPP 실습을 진행하며 행정 및 교육운영 보조수행 등의 경험을 제공하는 등 대학교 재학생의 실무역량과 취업역량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실습 멘토 경험이 있는 인력개발원 직원은 IPP 실습을 통해 실제로 회사 업무를 다뤄보며 얻는 실무 경험은 향후 취업에 도전하고 성공하기 위한 큰 자산이 된다며 많은 학생들이 IPP 실습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인력개발원은 IPP 실습 외에도, 기업실무 연수 프로그램, 지역인재 육성 현장실습 등을 통해 대학교 재학생의 실무역량과 취업역량 향상을 선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소재 그래핀, 은나노 국제표준 선점
일본을 제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소재인 그래핀과 은나노 물질의 ‘특성정의 및 측정방법’에 대한 국제표준 2종을 우리나라가 선점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제안한 ‘그래핀 2차원 물질의 특성 및 각 특성별 측정방법(ISO/TR 19733)’과 ‘은나노 입자의 특성 및 측정방법(ISO/TS 20660)’이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고 3일 밝혔다. 두 국제표준 모두 국가기술표준원이 지원하는 학술연구용역사업 및 국가표준기술력향상사업 등을 통해 국제표준안으로 개발됐으며, 약 5년에 걸친 논의와 검증 과정을 거쳐 국제표준으로 확정됐다. 그래핀 2차원 물질의 특성과 측정방법은 그래핀 물질의 물리·화학·전기·광학적 주요 특성을 정의하고, 해당 특성을 측정할 수 있는 시험방법을 규정하는 표준이다. 그래핀은 탄소가 0.2나노미터(nm) 두께 벌집모양의 단층 평면구조로 결합된 나노 물질로 전도성이 구리보다 약 100배 뛰어나고, 열전도성은 다이아몬드의 2배 이상으로 초고속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2차전지 등에 사용되는 첨단소재다. ‘은나노 입자의 특성 및 측정방법’은 은나노 물질이 항균력을 갖기 위해 필요한 입자의

2020 동아시아문화도시 한국 순천 중국 양주 일본 기타큐슈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11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중국 뤄수강 문화여유부장, 일본 시바야마 마사히코 문부과학성 대신과 함께 한・중・일 3국 간 향후 10년을 향한 문화교류협력 비전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공유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는, 2007년 중국에서 열린 제1회 회의를 시작으로 이번 회의까지 지속적으로 한·중·일 3국 공통 문화 관련 의제를 발굴하고, 상호 협력의 기본 원칙과 실천 의지를 담은 공동합의문을 발표해 왔다. ‘인천선언문’ 발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0회에 걸친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한·중·일 3국의 문화교류 협력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공동합의문인 ‘인천선언문’을 발표했다. ‘인천선언문’에서는 한·중·일 문화장관회의가 지난 10년간 상호 존중과 호혜의 원칙하에 서로의 문화다양성을 증진하고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 구축에 기여했다는 점을 확인하고, 향후 10년간의 새로운 문화협력 방안으로서 미래세대인 청소년 간 교류,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문화 협력 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나갈 것을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2019년 하반기 IPP형 장기현장실습 실시… 실무형 인재육성에 앞장서
(평화데일리뉴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대학교 재학생에게 실무경험과 역량개발의 기회를 부여하는 2019년 하반기 IPP형 장기현장실습을 시작한다. 인력개발원은 동덕여자대학교, 서원대학교, 한남대학교, 홍익대학교(세종캠퍼스)와 협약을 맺고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실습생 및 멘토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다. 이번 학기에는 실습생 25명이 참가하여 본원과 지역사업본부를 포함한 16개 부서로 배치하였고, 지난 9월 2일부터 해당 부서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IPP 실습은 지역인재들에게 사업현장에서 업무수행과 동시에 학점이수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재학생들이 현장경험을 통해 실무역량을 갖춘 후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력개발원은 2017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학기 IPP 실습을 진행하며 행정 및 교육운영 보조수행 등의 경험을 제공하는 등 대학교 재학생의 실무역량과 취업역량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실습 멘토 경험이 있는 인력개발원 직원은 IPP 실습을 통해 실제로 회사 업무를 다뤄보며 얻는 실무 경험은 향후 취업에 도전하고 성공하기 위한 큰 자산이 된다며 많은 학생들이 IPP 실습에 참여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인력개발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