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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경제다

세이, 대한인공지능융복합학회와 연구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협약 맺어

 

 

(평화데일리뉴스) 주식회사 세이는 대한인공지능융복합학회와 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

대한인공지능융복합학회는 지난 2019년 2월 22일에 설립된 학회로 인공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기술을 보유한 대학교과 기업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인공지능융복합학회 이사로 임명된 한국교통대학교의 소위영 교수는 “융합 기술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기술을 존중하고 함께 소통하는 방법이며 각 연구기관과 기업의 이익추구보다 세상에 없는 유익한 제품을 개발하는 데 행복을 느끼며 함께 이익을 나눌 수 있는 균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세이와 대한인공지능융복합학회는 앞으로 과학기술 국가과제와 연구활동에 박차를 가해 대한민국 원천기술 확보에 전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KT-MS,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공동사업 추진
(평화데일리뉴스) 전 세계 이동통신사 중 최초로 5G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한 SK텔레콤이 세계 클라우드 시장 선도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 내 게임 라이프 혁신을 주도할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클라우드 게임은 기기에 게임을 내려받거나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 연결만 되면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술이다. 서버 자체에서 게임이 구동되는 만큼 저사양 기기에서도 초고속·초저지연 특성을 지닌 5G 등의 통신망만 있으면 고품질 게임을 즐길 수 있어 게임의 미래라 불린다. ●MS, 클라우드 게임 이통사 파트너 첫 공개… SKT, 한국 사업 독점 운영 SK텔레콤은 지난 4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양사의 협력 계획을 공개하고 10월부터 함께 한국에서 시범 서비스에 돌입할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게임 기술 ‘프로젝트 엑스클라우드’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카림 초우드리 클라우드 게임 총괄 부사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엑스클라우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콘솔(가정용 게임기) ‘엑스박스’의 고화질·대용량 게임을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설치 없이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혁신적 기술이다. ‘엑스박스’의 게임들은 본

종로구시설관리공단, ‘사회적 가치 추진위원회’ 출범
(평화데일리뉴스) 종로구시설관리공단이 지난 8월 29일 혜화동 본부 회의실에서 ‘사회적 가치 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적 가치 추진위원회’는 공단의 사회적 가치 구현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결정하는 제도적 기반이다. 위원회는 총 15명으로, 공단 선규경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공단 내부위원 2명과 외부위원 12명으로 구성했다. 외부위원에는 사회적 가치 추진위원회의 전문성과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계·연구단체·비영리단체 등 사회적 가치 분야의 전문가와 지역주민을 위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 하고 공단의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회는 앞으로 공단 특성에 부합하고 구민 눈높이에 맞는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전략과 추진사업 등을 검토·자문·평가하는 기능을 한다. 선규경 이사장은 “앞으로 사회적 가치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공단의 사업과 자원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구현 과제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실현 방법을 모색해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현재 사회적 가치 경영전략을 수립 중이다. 이를 통해 공단 사회적 가치체계를 재정립하고 실행력을

9월부터 11월까지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경궁의 옛 모습을 바라본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소장 김상영)는 동궐도를 통해 창경궁의 옛 모습을 이해를 돕고자 '동궐도와 함께하는 창경궁 특별관람' 해설 프로그램을 오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30분에 운영한다. 조선의 5대 궁궐중 하나인 창경궁은 1860년 고종 연간까지 궁궐 본연의 모습을 유지하며 총 2,000여 칸이 넘는 건물들이 있었으나,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일제에 의해 많은 건물이 소실되면서 원래의 모습을 잃어갔다. 현재는 일부 건물의 복원을 통해 명정전 등 450여 칸 정도가 남아있으나, 아직도 창경궁의 많은 부분이 빈터로 남아있다. 동궐도(東闕圖 국보 제249호)는 1826년~30년 사이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창덕궁과 창경궁을 그린 궁궐 그림이다.약 3,000여 그루의 나무 그림과 수 많은 건축은 물론, 다양한 과학 문화재 등이 그려져 있어 옛 창경궁과 창덕궁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 귀중한 자료로서 손꼽히고 있다. 창경궁에서 진행되는 특별해설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동궐도를 들고 다니면서 창경궁 해설사의 설명을 듣는 형식으로, 일제강점기때 소실되어 동물원으로 변형되었다가 지금은 빈터로 남겨진 조선시대의 관원들의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