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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웃음으로 꽃 피우는 충남웃음영화제

 

제2회 충남웃음영화제가 보령문화의전당 특설무대에서 오는 9월 27일 오후 8시에 펼쳐진다. 각박한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웃음을 통해 일상에서 작은 것 일지라도 행복을 주고자 소확행 [小確幸]이라는 주제의 영화제가 개최된다. 

 

웃음영화제가 올해로 2회째 주관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충남지회(회장 이용도)는 웃음영화제는 분명한 메시지가 있고 시대의 비판이 아닌 삶의 희망 지표가 되는 진정한 작은 마을 영화제를 계획하게 됐으며 충남영화제는 충남의 15개시군을 매년 순회 하면서 작년에는 공주시에서 개최됐으며 올해는 보령시에서 개최 된다고 한다. 그러면서 대규모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 전주영화제, 부산판타스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등이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충남은 각 시·군마다 작은 영화제를 많이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하면서 작년에 1회 개최되면서 지역민과 영화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천안초단편영화제(천안지부 주관)가 그 증거라고 한다.

 

 

충남영화인총연합회는 대한민국 영화산업 충남의 시대를 열어가고자 2018년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충남지회가 창립되어 아산지부(지부장 이동영), 예산지부(지부장 이근배), 천안지부(지부장 이준수), 부여지부(지부장 정성면)가 설립되어 야심차게 지역영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면서 공주지부, 서산지부, 홍성지부등이 설립준비중에 있다. 1인미디어 경쟁시대를 살고 있는 젊은 세대들에게 농어촌의 스토리와 영화의 메카니즘이 융합하여 생산해낸다면 이것이야 말로 4차산업의 주역이 되고 지역 경제 발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 이라고 할 수있다.

 

 

지역특성에 맞는 영화제작, 홍보 마케팅, 지역농산물 PPL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충남의 관광을 높이고, 경제를 살리고, 특히 영화예술 창작자들이 충남에서 많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영화예술인 창작마을 만들기등 다양한 계획을 갖고 있는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충남지회에 기대가 된다. 또한 이번 충남웃음영화제의 특징은 1부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오은영의 영화음악콘서트 2부에서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단편 영화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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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데일리뉴스)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은 제주은행에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매체 모바일 OTP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아톤의 모바일 OTP는 금융거래 시 이용하는 추가 인증 수단으로, 별도의 실물 보안 매체 없이 고객 인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높은 보안성을 보장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주은행 모바일뱅킹 앱 ‘jBANK’에 아톤의 모바일 OTP를 적용하여 고객이 모바일 비대면 계좌 개설 및 계좌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아톤의 모바일 OTP 솔루션 도입을 통해 제주은행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바이오 인증 또는 4자리 계좌 비밀번호 등 간편한 절차만으로 더욱 편리하게 금융 거래를 하는 동시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될 예정이며, 본 서비스는 올해 초에 오픈 할 예정이다. 특히 아톤이 제주은행에 공급하는 모바일 OTP는 아톤이 국내 최초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개발한 시큐어엘리먼트인 ‘엠세이프박스’를 적용하여, 스마트폰 내에서 암호화 키와 암·복호화 알고리즘이 노출되거나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보안 수준을 높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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