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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경제다

동아시아 철도 공동체의 미래 비전은?

‘철의 실크로드’ 완성된다

최근 정부가 동아시아 철도 공동체의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이 철도는 북한-중국-몽골-일본-미국이 함께 참여하게 된다. 철도를 중심으로 인프라에 대한 투자, 경제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국가적 사업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러시아, 몽골, 중국은 참여의사를 밝혔다. 이 사업은 향후 어떻게 진행되고, 또 잘 진행됐을 때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 알아보자.

 

 

 

 

 

 

 

 

우리나라는 올해 6월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정회원으로 가입하면서 기반이 마련되었다. 그간 북한이 번번이 반대표를 던져서 정회원 가입이 되지 않았던 것. 하지만 북한이 협조하면서 이제 우리나라도 정회원이 되었으며 이는 향후 철도 공동체를 위한 매우 유력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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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IT보조기기 지원사업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공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가 IT보조기기 지원사업의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를 지난 17일 공개했다. 코스콤이 후원하는 ‘2019 맞춤형 IT보조기기 지원사업’은 서울, 경기,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총 66명의 이용자에게 143점의 보조기기가 지원했다. 서울·경기 지역은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부산지역은 부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가 수행하였고, 1·2차로 나눠서 진행되었다. 그 중 서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이한결(25세) 학생에 관련된 내용이다. 이씨는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가 다이빙을 잘못해서 장애가 생겼다. 지난 2019년 4월 말 상담 중 너무 덤덤하게 얘기하는 모습에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상담자 입장에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장애가 발생하고 나서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미 장애를 수용하고 빨리 사회로 나아가 다시 본인의 할 일을 하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친 사람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보통 장애를 수용하기까지 짧게는 3~5년, 길게는 10년 이상이 걸린다. 동반했던 보호자의 말을 빌리자면, 누나의 역할이 큰 몫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2년간의 병원 생활 그리고 퇴원, 이제 복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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