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5 (수)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6.4℃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3.8℃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5.9℃
  • 구름조금광주 4.5℃
  • 맑음부산 6.4℃
  • 구름많음고창 3.5℃
  • 흐림제주 6.4℃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3.2℃
  • 구름많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5.3℃
  • 맑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전국방방곡곡

전국에 펼쳐진 우리의 무형문화재를 보러가는 가을

 

10월 전국에 펼쳐지는 한국의 무형문화유산이 기다리고 있다.
유형문화와 달리 무형문화는 형태가 없는만큼 사람이 사람으로서 전수되며 그 맥이 끊어지면 문화가 사라지는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대중화 전승의 활성화가 필요하다.

 

문화재청에선 이러한 무형문화유산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10월부터 2019 국가무형문화재 기능합동 공개행사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총 37종목 41건의 공개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문화의 양식을 채우는 가을에 어울리는 적합하다.

 

10월 동안 각 지방의 전통적인 민속행사들과 다양한 국가무형문화재를 구경할 수 있다.
서울과 경기권에선 그 지방의 민속놀이보단  굿, 탈춤, 판소리등의 공개행사를 볼 수 있으며 경상도 지역에선 안동차전놀이, 대금산조, 하회별신탈굿놀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전라남도 진도군은 강강술래, 진도지역의 굿인 진도씻김굿의 공개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민속놀이외에도 민속생활문화의 공개행사 또한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의 장인들이 전통 방식을 활용해 선보이는 시연과 정성으로 빚어낸 작품들을 감상하는 것만이 아닌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어 선조들의 전통문화와 그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곡식이 무르익고 가을의 끝무렵으로 다가가는 가을 하늘 아래서 진행되는 10월의 공개행사는 흥겨운 우리 가락의 멋과 옛 방식 그대로 전통을 지키고 이어나가는 장인정신을 몸소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뜻 깊은 한 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평화가 경제다

더보기
아톤, 제주은행에 엠세이프박스 기반 모바일OTP 라이선스 공급계약 체결
(평화데일리뉴스)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은 제주은행에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매체 모바일 OTP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아톤의 모바일 OTP는 금융거래 시 이용하는 추가 인증 수단으로, 별도의 실물 보안 매체 없이 고객 인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높은 보안성을 보장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주은행 모바일뱅킹 앱 ‘jBANK’에 아톤의 모바일 OTP를 적용하여 고객이 모바일 비대면 계좌 개설 및 계좌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아톤의 모바일 OTP 솔루션 도입을 통해 제주은행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바이오 인증 또는 4자리 계좌 비밀번호 등 간편한 절차만으로 더욱 편리하게 금융 거래를 하는 동시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될 예정이며, 본 서비스는 올해 초에 오픈 할 예정이다. 특히 아톤이 제주은행에 공급하는 모바일 OTP는 아톤이 국내 최초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개발한 시큐어엘리먼트인 ‘엠세이프박스’를 적용하여, 스마트폰 내에서 암호화 키와 암·복호화 알고리즘이 노출되거나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보안 수준을 높였으며,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전국방방곡곡

더보기
정영순 한국자총 서울시지부 부회장, 한반도 남북통일 방향 제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이영석 회장과 권익현 수석부회장 등 조직 간부 200여명은 1월 8일 국립 현충원을 참배하고, 용산 미군기지 내에 있는 드래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정영순 부회장이 특별안보교육을 통해 ‘남북통일은 어느 체제로’의 주제로 교육하며 “남북평화통일은 한반도뿐 아니라 국제문제이기도 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이 될 때 중국도 민주화가 가능하고, 동아시아의 안정과 번영이 보장되며, 전 세계 평화를 담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제국주의가 물러가고, 미소군정이 들어선 이후 한국과 북한은 전혀 다른 국가체제가 들어섰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상호 대립관계에 있다. 주한미군이 들어선 용산 미군기지에 있는 드래곤 호텔에서 열린 이번 ‘평화통일 교육’은 미국을 통해 얻은 자유민주주의 제도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준다. 정영순 부회장의 강연은 한반도 통일과업에 ‘명확한 목표’를 던졌고,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가 향후 전개할 평화통일 과업의 실천적 사업에도 ‘방향’을 제시했다. 정영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부회장(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은 “남한 사회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고히 하고,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더욱 굳건한 사회 안정을 유지, 발전시

동아시아탐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