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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성공적인 영화제, 아쉬운 폐막 2019홍성국제단편영화제

 

키드아이부문 (지역유소년 제작지원)

키드 아이상(대상) : 강연아

심사위원 특별상(최우수상) : 한윤주, 김다솜

유소년 창작자상(우수상) : 김성용, 장소영, 정세인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대상(상금 400만원과 트로피) 영화 ‘유월’의 베프(Korea)

한국 최우수 단편영화상(300만원과 트로피) 영화 ‘컨테이너’의 김세인(Korea), 국제 최우수 단편영화상(300만원과 트로피) 영화 ‘베베르(바바라를 위해)’ 데보라 스트라트만 감독(USA)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이하 영화제)는 9월29일 오후 4시 홍주문화회관에서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의 폐막식을 거행했다. 

 

홍성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영화제의 영예성과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2019 홍성국제단편영화제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집행위원회(이하 집행위)와 지속적인 협의로 올해로 2회를 맞는 영화제의 기틀을 잡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했다. 

 

영화제 기간 중 상영관의 평균 관람객 수는 전년도 대비 90%이상 증가 했으며, 몇몇 작품들은 지대한 관심 속에서 만석을 기록했다. 

 

특히나 지역 유소년 제작지원 영화 ‘카메라를 든 아이들 ’과 도네이션 프로그램 ‘시니어 영화 관람’ 부문은 지역의 많은 가족과 어르신들이 영화관에 모여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특히나 이번 영화제의 홍보 키워드인 홍주 천년 & 청년의 의미에 맞게 홍성군과 청운대학교의 공동 후원으로 영화제의 전문성과 동시에 역사의 홍성, 젊음의 청운으로 다양한 관객층을 확보했다.

 

폐막식은 29일 4시부터 홍주문화회관에서 진행 되었으나 오전부터 돼지열병 의심사례로 아쉬움 속에 조용히 진행 되었다.


주택용 전기 소비자의 사용 변화 실증한다
수요관리, 소비자 선택권 확대 등의 목적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국에서 주택용 전기요금의 하나로 시행중인 계시별 요금제 시행 도입을 검토하기 위한 실증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성윤모 장관)와 한국전력공사(김종갑 사장)는 주택용 계절별·시간대별 요금제를 전기소비자에 적용하는 실증사업을 서울 등 7개 지역, 2,048가구를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 계량기가 보급된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남, 광주, 경북 아파트단지 중 한전에 참여를 신청한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계시별 요금제는 계절별(하계·동계·춘추계), 시간대별(경부하·중간부하·최대부하 시간대)로 구분하여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것으로 현재 한전은 산업용, 일반용 고압 소비자에게 계시별 요금제 적용중이나 주택용 전기요금에는 아직 도입하지 않았다. 실증사업을 통해 계시별 요금제 적용시 주택용 소비자의 시간대별 전기사용 변화를 살펴보고, 특히, 소비자 그룹 특성별(예: 소득, 가구원수, 사용가전기기 등)로 전기사용 패턴 및 변화를 추가적으로 분석해서 계시별 요금제에 대한 소비자의 수용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실증대상 가구는 스마트폰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