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1 (화)

  • 구름많음동두천 26.8℃
  • 흐림강릉 23.9℃
  • 구름많음서울 28.0℃
  • 흐림대전 25.1℃
  • 흐림대구 24.9℃
  • 박무울산 23.8℃
  • 광주 20.8℃
  • 흐림부산 21.9℃
  • 흐림고창 21.4℃
  • 흐림제주 24.3℃
  • 구름많음강화 27.2℃
  • 흐림보은 24.0℃
  • 흐림금산 23.1℃
  • 흐림강진군 22.4℃
  • 흐림경주시 24.4℃
  • 흐림거제 21.7℃
기상청 제공

전국방방곡곡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나노융합산업 메카로 육성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나노융합산업 메카로 육성

 

밀양시 부북면의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부지 내에서 열린 이날 착공식에는 문승욱 경제부지사, 박일호 밀양시장, 오채영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장과 도ㆍ시의원 및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착공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는 산업시설용지 82만 3,000㎡(사업부지의 50%)와 R&D용지 12만 4,000㎡(사업부지의 7%)를 계획해 밀양시 내 부족한 산업용지 제공과 나노융합연구센터 등 연구기관과 연계해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 도시자족성 확보 및 고용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3년까지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2024년부터는 순차적으로 나노산업 관련 기업의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학교 때 밀양군수가 꿈이였다는 박일호 시장.

고향사랑의 열정이 하나하나 열매를 거두며 지난해 재선 때 64%의 득표율에 현재 75%의 지지율을 받으며 밀양시민들의 사랑과 신뢰을 듬뿍받고 있어 타지자체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


주택용 전기 소비자의 사용 변화 실증한다
수요관리, 소비자 선택권 확대 등의 목적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국에서 주택용 전기요금의 하나로 시행중인 계시별 요금제 시행 도입을 검토하기 위한 실증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성윤모 장관)와 한국전력공사(김종갑 사장)는 주택용 계절별·시간대별 요금제를 전기소비자에 적용하는 실증사업을 서울 등 7개 지역, 2,048가구를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 계량기가 보급된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남, 광주, 경북 아파트단지 중 한전에 참여를 신청한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계시별 요금제는 계절별(하계·동계·춘추계), 시간대별(경부하·중간부하·최대부하 시간대)로 구분하여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것으로 현재 한전은 산업용, 일반용 고압 소비자에게 계시별 요금제 적용중이나 주택용 전기요금에는 아직 도입하지 않았다. 실증사업을 통해 계시별 요금제 적용시 주택용 소비자의 시간대별 전기사용 변화를 살펴보고, 특히, 소비자 그룹 특성별(예: 소득, 가구원수, 사용가전기기 등)로 전기사용 패턴 및 변화를 추가적으로 분석해서 계시별 요금제에 대한 소비자의 수용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실증대상 가구는 스마트폰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