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9 (일)

  • 흐림동두천 23.8℃
  • 흐림강릉 21.2℃
  • 서울 24.6℃
  • 대전 24.1℃
  • 흐림대구 24.8℃
  • 구름많음울산 26.0℃
  • 구름많음광주 25.7℃
  • 부산 25.4℃
  • 흐림고창 26.6℃
  • 구름많음제주 30.6℃
  • 흐림강화 24.2℃
  • 흐림보은 23.3℃
  • 흐림금산 24.5℃
  • 흐림강진군 26.5℃
  • 흐림경주시 21.5℃
  • 구름많음거제 26.1℃
기상청 제공

의원실통신

동남권 관문공항의 필요성

송영길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이 30일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동남권 관문공항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30일 오후 2시 30분 경, 제371회 국회 제4차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이낙연 총리를 상대로 첫 질의자로 나선 송 의원은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정부를 거치며 여야를 넘어 완성된 인천국제공항은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이라고 평가하면서 “그러나 김해공항은 그렇지 않다”며 주변 소음 문제로 밤 11시부터 오전 6시까지 운항이 중단되고 김해공항 주변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 안전문제 또한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국토부가 검토 중인 김포공항 확장안에 대해 송 의원은 “인천국제공항에 현재 제4활주로가 건설되고 있는데, 이것이 완공되면 인천공항이 인천신공항이 되는 것인가? 아니면 공항 확장인가?”라고 이 총리에게 질문하면서 4활주로가 완성되어도 인천신공항이 되는 것이 아니듯, 김해공항에도 V자 형태로 추가 활주로가 건설되어도 김해공항 확장일 뿐 ‘김해신공항’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송 의원은 “현재 한 자리 수에 불과한 중국과 인도 국민의 여권보유율이 두 자리 수만 되어도 항공 수요가 폭발할 것”이라면서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서 김포공항을 확장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며 우려를 표하고, 국토부의 김해공항 확장안에 중대한 절차적, 내용적 결함이 있다는 점 또한 지적했다.

 

민선5기 인천광역시장을 역임하고 인천 계양구을 지역에서 네 차례 당선된 송영길 의원은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에 대해 “앞으로 엄청난 항공 수요 증가가 예정되어 있어 동남권 관문공항이 인천공항의 수요를 빼앗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인천을 지역구로 둔 제가 동남권 관문공항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 문제를 국가발전전략 및 국익의 차원에서 풀어야 하기 때문”이라며 소신을 밝혔다.

 

송 의원은 한편 지난 6월 24일 부산상공회의소의 초청으로 <문재인 정부와 북방경제협력: 해양수도 부산과 동남권 관문공항을 중심으로> 라는 주제의 부산시민 강연과 다수의 인터뷰, 기고 등을 통해 동남권 관문공항의 필요성을 역설해 온 바 있다.


평화가 경제다

더보기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활용 산업지능화 뉴딜 사업’ 속도 낸다
(데일리뉴스) 한국인공지능협회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산업지능화뉴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인 ‘산업지능화’ 국가 전략에 부응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를 활용한 산업지능화뉴딜 사업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전통 산업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보다 큰 사회·경제적 가치를 생산하고 전통산업군의 수요기업 및 AI 기술 공급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으로 새로운 산업지능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요 기업과 공급 기업의 과제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지원 정책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업 발굴 및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교육서비스와 협회의 자격제도를 활용한 인공지능 융합 인재 양성과 세미나·워크숍·전시회·경진대회·공동 마케팅 등 기타 협력 활동과 기존 산업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개방형 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회가 함께 협력해 AI 기업의 발굴과 성장, 새로운 AI 사업 모델 개발로 한국의 디지털 뉴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전국방방곡곡

더보기
드림셰어링-큐에스택, 암 경험자 라이프스타일 개선 위한 기술지원 사업 MOU 체결
(데일리뉴스) 사회적협동조합 드림셰어링과 큐에스택이 암 경험자들의 라이프스타일 개선을 위한 기술지원 사업 관련해 MOU를 지난 8월 6일 큐에스택 본사에서 체결했다. 드림셰어링과 큐에스택은 이번 MOU를 기반으로 암 경험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암 관련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드림셰어링과 큐에스택은 이번 MOU를 통해 암 경험자들의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기술적 관점에서 해결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양 사가 함께 사업 발굴을 통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 특히 큐에스택의 BT/NT/IT 융합기술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개발한 스마트 일회용 스크리닝 키트를 활용한 사업을 드림셰어링의 암 관련 생태계 네트워크와 연결해 여러 비즈니스 환경의 구축을 준비 중이다. 드림셰어링은 현재 고양시에 위치한 암 환우 사회복귀 및 창업 육성 시설인 리본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초 암 테마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도 참여기관으로 운영 중이다. 큐에스택은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하며 BT/NT/IT분야의 석 박사급 연구인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크리닝 키트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에는 QR코드 기반의 소변 내 4가지 바이오마커를

동아시아탐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