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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귀농 귀촌의 성공적 전략 첨단 농법으로 도전하다.”

 

은퇴를 앞둔 직장인 이라면 누구라도 퇴직 후 귀농귀촌을 하는 것은 어떨까 하고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농사일은 고사하고 시골의 생활에 적응하기란 그리 만만치 않은게 현실이다. 이미 시골 생활에 나선 귀농귀촌인의 경우 나름대로 준비를 철저히 하였다고는 하지만  많은 귀농귀촌인들이 역귀촌 하는 현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한 것에 착안하여 농업의 생산 유통 연구 개발을 공유하며 심지어 유통에 이르기까지 원톱 시스템으로 더욱 안정적이며 성공적인 농촌의 정착을 위한 시스템으로 만들어 가려는 사람이 있다.

 

바로 농업회사 법인 (주)우드앤홈 정용우 대표이다. 그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호남대에서 미술학을 중퇴하기 까지 전남의 정서가 깊게 뿌리내린 예술인으로 1994년 캐나다 이민 길에 올라 그곳에서 윈터 페스티벌, 롱레이크 썸머 싸이드 테마파크, Rcc Co Ltd역사 건물 복원 프로젝트, Human&Space 조성 등 미술을 응용한 예술인으로써 경험을 쌓은 사업가이다. 그가 우연히 찾은 고향은 어머님 품 처럼 항상 그리워하던 뿌리였던 것이다. 오랜 이민 생활에서 벗어나 인생 후반의 여유와 바쁘게 지나온 시간들을 정리하며 조용히 작업 할 공간의 세컨드 하우스를 만들 생각에 여기저기 다니다가 25년 이민 생활로 멈춰선 고향의 시계를 보고 뭔가 다시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이 생겨 아예 제2의 인생의 막을 올리고자 정착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캐나다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주거와 소득 그리고 폐쇄적인 과학과 미술, 역사, 음악, 스포츠 등 장르를 초월한 상생의 복합적 공간에 첨단 농법으로 생활이 안정되고 휴식과 행복이라는 귀농귀촌의 정착을 위한 설계로 바쁘게 소일하고 있다. 이미 한국도 고령시대로 접어들면서 타 시,군과 비슷한 현상으로 노동력의 둔화와 인구감소 독거노인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가 표출되는 가운데 고흥군의 경우도 예외 일수는 없었다. 정 대표는 우선 귀농 귀촌에 대한 확실한 전략과 방법으로 캐나다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로 주거 및 첨단농법에 의한 소득이 발생하고 여가 시간에는 그들의 끼와 열정을 바탕으로 작품 전시, 공연, 재능기부, 지역 로컬 테마니즘 등을 병행할 프로젝트로 착안한 것이 레고 주택과 첨단 농법을 적용한 1챔버 단위 조합의 구성이다.

 

방 따로 거실 따로 필요에 따라 화장실도 각각 선택할 수 있다. 심지어 세컨드 하우스 개념으로 주방이 없는 공간도 내가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 SIT공법의 목조주택으로 지역 및 환경에 의한 구조와 재료를 차별화 하는 등 친환경 불연재로 만들어져 단열이 우수하고 쾌적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데 즉 꼭 필요한 공간과 디자인을 선택하므로 최소의 비용으로 나의 집을 만들 수 있게 하였다. 또한 AS의 개념도 독특한데 화장실, 방등 컴포넌트 모듈 개념으로 전체를 바꿔주는 방식으로 관리를 해 준다고 한다. 시골에서는 간단한 주택 수리나 유지 보수 작업이 만만치 않은 현실적 어려움을 배려하기 위한 대안으로 생각 된다.

 

 

그러나 귀농귀촌 생활의 핵심은 경제적 생산 활동의 지원의 소싱이 중요한데 어떤 아이템을 선택하며 그것을 어떻게 생산하고 관리하여 좋은 상품으로 시장에 접목시키는가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게다가 모든 것이 만족스럽게 수확이 되었어도 그 상품을 유통시키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막막할 것이다. 이러한 공식과도 같은 문제를 (주)농업법인 우드앤홈은 첨단기법 농업벤처 기업들로 스마트 팜 네트웍 시스템을 구축하여 생산은 귀농귀촌인과 기존 영농인들이 기술개발 및 연구 소싱은 스마트 팜 벤처그룹에서 유통은 새로이 구성 될 농업조합 법인에서 화장품, 제약, 식품 등의 제조사에 원료를 공급하는 구조로 구매의 기복이 없이 안정적 수익구조를 만들기 위한 시스템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데 현재 6개의 법인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5개 업체와 진행중으로 총10여개의 업체와 함께 그 뜻을 함께 할 예정이다.

 

2019년 전남 고흥군이 스마트 팜 혁신 밸리로 선정된 것에 부응이라도 하듯 정대표는 (주)바이오미르에서 개발한 기능성바이오 진생 속성재배로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접목 하였는데 24개월 묘삼을 식재하여 단 한달 만에 스마트팜 ICT통합솔루션을 통한 원료용 진세노사이트(사포닌)의 유효 성분인 F2, F5, Rg3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킨 인삼이 생산되어 건조물이나 파우더 형태로 1차 가공된 원료를 화장품, 제약, 식품 등의 회사로 납품하는 형태로 수익을 발생시키는 케이스를 적용하므로 귀농귀촌인들과 타 지역 영농 희망자들에게 1챔버(25,000수의 묘삼을 재배하는 크기 단위) 단위로 분양 하여 월 200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플랜으로 농작 시설 후 3개월 만에 안정된 소득을 얻을 수 있게 하여 성공적인 정착을 이룰 수 있다는 가능성은 현재 생산 하는 제품이 출하 하기 바쁠 정도로 반응을 보며 예감할 수 있다.

 

정용우 대표는 6차 산업 기반의 혁신형 스마트 팜 전문기업과 협동조합이 함께 하는 생산기지 조성 이라는 당찬 포부와 함께 “인간다움의 행복 그리고 다양한 생각과 삶이 모여서 어울림의 삶을 실천 하려는 것이 작은 바램 이자 꿈 이라며 내 고향 고흥을 시작으로 타 시, 군에도 적극 협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고흥군 귀농귀촌협의회, 예술인마을 조성추진위원회 회장 및 고흥군 자문위원 이기도 한 그는 올해 2019년도 대한민국 대상 혁신성장 우수기업인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K-POP을 배우고자 하는 청소년들과 특히 많은 관심 속에 동경의 대상이기도 한 외국인 청소년들에게 까지 녹음실과 공연장이 있는 기숙 시설도 레고주택을 접목한 공간으로 제공하되 지역에서 일정 이상의 공연과 활동을 전제로 한 아카데미 형식의 교육 시스템을 추진하겠다는 생각을 살짝 비추었다.





기나긴 악연 한일관계 역사
지난 7월 일본은 한국을 화이트리스트 제외국가로 지정으로 시작해 한일 간의 갈등이 극에 달했다. 한국과 일본의 관계는 오래전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그 관계는 긍정적인 관계보단 갈등과 부정적인 관계가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한일관계의 역사를 기조로 제작하는 미디어에는 주로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를 위주로 만들고 있지만 한일관계의 역사는 그보다 더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다. 시작은 그래도 우호적 한일관계의 시작은 대략 3세기부터 시작되며 벼농사 문화를 전수해주었다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벼농사 문화 전수와 함께 기록적 문헌이나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는 없으나 교역 또한 활발히 이뤄졌다는 설도 존재한다. 이 중 백제는 일본(당시 왜라 불리며 이 둘의 정확한 교류시기는 불명이다.)에게 불교와 한자등 선진문화와 기술을 전수하고 백제는 신라와의 전쟁당시 일본에게 군사인력을 전달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7세기 초중반 까진 한일관계는 나름 우호적인 측에 속했었다. 최근 일본의 가타카나 문자가 신라에서 전수되었다는 가설이 있으나 이에 대한 진실을 뒷받침할 근거자료가 부족해 이 가설의 진위여부에 대한 판단은 쉽게 할 수 없다. 개입과 침략의 기억 7세기 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