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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련 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음악회 개최,새로운 대한민국 향후 100년을 그리자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새로운 대한민국 향후 100년을 그리자

 

 

이종걸 국회의원이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의 특별위원장을 맡아 1일(화)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 축하연주회'에 참석해 "세계각지에서 대한민국의 뿌리를 자랑스럽게 지켜오고 계신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현재를 만드셨고 미래를 만들고 계십니다“라고 대회사에서 밝혔다. 국회의장 문희상의장은 ”한중교류에 큰역할을 담당한 전세계에서 유일한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이며 740만 해외동포의 힘을 한데 모아 영광의 100년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제14회 세계한인의 날'을 축하하고 3·1 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공연을 위해 방한한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는 2008년 창단 이후 수많은 정기연주회를 통해 한-중 교류에 큰 역할을 해왔다. 연주회에는 이종걸·김한정·서영교·정진석 의원, 박원우 2019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및 중국한국인총연합회장, 강인희 2019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및 러시아·CIS한인총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서경렬 오케스트라 단장은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교민사회의 자랑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중국인들에게도 수준높은 연주를 통하여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감당하고 있다며 감히 자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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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성초등학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사랑의 나눔저금통 모아 희망사과나무에 전달
인천연성초등학교는 지난 21일 ‘나눔협력학교 사랑의 나눔저금통 캠페인’에 참여하여 모금된 성금 전액을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전달했다. 이날 보내온 성금은 한 학기 동안 인천연성초등학교 전교생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되었다. 이 성금은 경제적·사회적 빈곤을 겪고 있는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자립을 위한 지원에 쓰일 예정으로, 특히 공부를 하고 싶어도 환경 때문에 학업수행이 어려운 해외 빈곤지역 학생들에게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인천연성초 신문희 교장은 “국내외 아이들이 누구나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희망사과나무는 다양한 장학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업 지원과 올바른 성장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빈곤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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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예술인협회, 미캠페인 명예 대사로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위촉
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2020비전을 장애인예술 대중화로 정하고 지난 20일 美캠페인 명예 대사로 이상봉 패션디자이너를 위촉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 이상봉 원장은 “그동안도 소외계층에 관심이 많았는 데 장애예술인들의 뛰어난 예술성이 인정을 받지 못하여 많은 어려움 속에 있다는 것을 전해 들었다”며 선뜻 명예 대사 제안을 받아들였다. 또한 이상봉 원장은 “선진 외국에서는 각종 공연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출연하는 데 우리나라는 관객이 거의 없는 장애예술인들만의 무대가 만들어지는 현실이 무척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상봉 원장은 앞으로 장애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무대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계획을 내비치기도 하였다. 이상봉 원장은 장애인예술에 대해 알게 되었으니 행동으로 함께 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장애예술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방귀희 대표는 “3만명이 넘는 장애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장애예술인지원법’ 제정에 온 힘을 기울였지만 정부와 국회의 무관심으로 법안소위에 묶여있는 현실을 뛰어넘기 위해 대중 속으로 들어가 장애예술인의 수월성을 알리기로 하고 그 첫 번째 작업으로 디자이너 이상봉 선생님을 美캠페인 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