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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노인들에게 경외와 감사를....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

 

노인의 날은 199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노인의 날은 2019년을 기점으로 노인의 날은 23회를 맞이하고 있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노인들은 한국전쟁과 한강의 기적을 비롯한 한국이 빠르게 변화하는 순간과 상황을 직접적으로 겪어온 사람들은 지금의 20~30대에게 부족한 연륜과 인생의 지혜를 가지고 있다. 우리들은 이러한 노인에 대해 사회적 의식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2일은 노인의 날로, 매년 10월을 경로의 날로 지정되어 있다.

 

오늘 10월 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 '아름다운 노인 존경받는 어른' 행사가 진행되었다.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은 건강상 문제로 서면을 통해 "제23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대한민국 780만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란"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날 행사에선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을 비롯한 국회 정당 대표들 및 대한노인회 등 노인단체 관계자 및 훈장 포장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기념식에선 문재인 대통령의 서면 축사와 함께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 1,550명을 대표하는 오창민, 이정직 어르신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축하카드와 함께 장수지팡이인 청려장이 증정되었으며 그외에도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타의 모범이 된 개인과 단체에게도 정부포상이 수여되었다.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은 '노인의 날 기념식이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제고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어르신들께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택용 전기 소비자의 사용 변화 실증한다
수요관리, 소비자 선택권 확대 등의 목적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주요국에서 주택용 전기요금의 하나로 시행중인 계시별 요금제 시행 도입을 검토하기 위한 실증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성윤모 장관)와 한국전력공사(김종갑 사장)는 주택용 계절별·시간대별 요금제를 전기소비자에 적용하는 실증사업을 서울 등 7개 지역, 2,048가구를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 계량기가 보급된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남, 광주, 경북 아파트단지 중 한전에 참여를 신청한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계시별 요금제는 계절별(하계·동계·춘추계), 시간대별(경부하·중간부하·최대부하 시간대)로 구분하여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것으로 현재 한전은 산업용, 일반용 고압 소비자에게 계시별 요금제 적용중이나 주택용 전기요금에는 아직 도입하지 않았다. 실증사업을 통해 계시별 요금제 적용시 주택용 소비자의 시간대별 전기사용 변화를 살펴보고, 특히, 소비자 그룹 특성별(예: 소득, 가구원수, 사용가전기기 등)로 전기사용 패턴 및 변화를 추가적으로 분석해서 계시별 요금제에 대한 소비자의 수용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실증대상 가구는 스마트폰 애플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음악회 개최,새로운 대한민국 향후 100년을 그리자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새로운 대한민국 향후 100년을 그리자 이종걸 국회의원이 3.1운동·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의 특별위원장을 맡아 1일(화)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 축하연주회'에 참석해 "세계각지에서 대한민국의 뿌리를 자랑스럽게 지켜오고 계신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현재를 만드셨고 미래를 만들고 계십니다“라고 대회사에서 밝혔다. 국회의장 문희상의장은 ”한중교류에 큰역할을 담당한 전세계에서 유일한 한인 청소년 오케스트이며 740만 해외동포의 힘을 한데 모아 영광의 100년 역사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제14회 세계한인의 날'을 축하하고 3·1 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공연을 위해 방한한 '대련한국청소년 오케스트라'는 2008년 창단 이후 수많은 정기연주회를 통해 한-중 교류에 큰 역할을 해왔다. 연주회에는 이종걸·김한정·서영교·정진석 의원, 박원우 2019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및 중국한국인총연합회장, 강인희 2019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및 러시아·CIS한인총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중국 대련한국청소년 서경렬 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