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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다가오는 한·아세안 정상회의 성공기원 특별열차 17일 광주 방문

11월 25~26일 부산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한국·아세안의 우호와 협력을 기원한다
아세안의 문화 허브, 빛의 도시에서 꽃피다 란 주제로 특별전 개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이미지 확산 및 한·아세안 관계 격상 기대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아세안센터가 주관하는 행사인 한·아세안 열차: 함께하는 미래의 열차가 17일 광주에 도착했다. 한·아세안 열차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 동안 서울, 경주, 부산, 순천, 광주 등 우리나라의 거점도시를 순회하는 행사로 부산에선 16일 '한·아세안 번영'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17일 광주에 도착했다.


이날 광주의 어린이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한·아세안 특별열차 참석자들을 환영하며 광주의 정을 보여주고, 아시아문화중심의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한·아세안 관계를 격상시키기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아세안 문화 허브, 빛의 도시에서 꽃피다'란 주제로 특별전시가 열렸다.

 

아세안 국민들과 광주시민들은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며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지고 특별전시 관람후엔 '함께하는 문화'를 주제로 네트워킹 리셉션이 진행되었으며, 한·아세안 주요 인사들은 네트워크 리셉션에서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과 아세안국가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한국와 아세안은 전 세계적인 신 보호무역주의의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욱 협력관계를 공고히 해 위기를 기회로 창출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한다”며 “한·아세안은 단순한 경제협력을 넘어 서로의 삶을 더 가치 있게 하는 것에 관심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곧 다가오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한-아세안 대화관계 30주년을 맞이해 오는 11월 25일~26일 부산에서 개최되며 27일엔 한-메콩정상회의가 실시된다.ㄱ




다가오는 한·아세안 정상회의 성공기원 특별열차 17일 광주 방문
외교부가 주최하고 한아세안센터가 주관하는 행사인 한·아세안 열차: 함께하는 미래의 열차가 17일 광주에 도착했다. 한·아세안 열차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4박 5일 동안 서울, 경주, 부산, 순천, 광주 등 우리나라의 거점도시를 순회하는 행사로 부산에선 16일 '한·아세안 번영'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17일 광주에 도착했다. 이날 광주의 어린이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한·아세안 특별열차 참석자들을 환영하며 광주의 정을 보여주고, 아시아문화중심의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한·아세안 관계를 격상시키기 위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아세안 문화 허브, 빛의 도시에서 꽃피다'란 주제로 특별전시가 열렸다. 아세안 국민들과 광주시민들은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며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지고 특별전시 관람후엔 '함께하는 문화'를 주제로 네트워킹 리셉션이 진행되었으며, 한·아세안 주요 인사들은 네트워크 리셉션에서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과 아세안국가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한국와 아세안은 전 세계적인 신 보호무역주의의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욱 협력관계를 공고히 해 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