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1 (금)

  • 흐림동두천 11.8℃
  • 맑음강릉 17.1℃
  • 황사서울 13.1℃
  • 박무대전 12.9℃
  • 맑음대구 14.1℃
  • 연무울산 17.7℃
  • 박무광주 13.6℃
  • 황사부산 17.3℃
  • 구름많음고창 13.9℃
  • 황사제주 19.7℃
  • 맑음강화 15.2℃
  • 흐림보은 12.2℃
  • 구름많음금산 8.6℃
  • 흐림강진군 13.6℃
  • 맑음경주시 16.1℃
  • 맑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전국방방곡곡

“동아시아 평화뉴스로 변모하는 데일리뉴스 창간 20주년 기념식 열려”

오제세 국회의원실, 데일리뉴스 주최
블루 이코노미와 청색기술 포럼 개최
동아시아 평화에 대한 심층 정보 다뤄

지난 10월 28일 월요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데일리뉴스 창립 20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데일리뉴스는 1999년 말에 창간, 지금까지 20년을 중단 없이 이어오면서 언론의 사명을 다해왔다. 최근 들어 격동하는 동아시아 각국의 정보를 전달하는 ‘동아시아 평화뉴스’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으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관심 증대와 함께 많은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식융합연구소 이인식 소장의 ‘블루이코노미와 청색기술 포럼을 시작으로 전 고려대 총장이자, 현 대한중재인협회 이기수 회장이 대회사를 했으며 20년전에 데일리뉴스를 창간하신 김영만 회장과 한국지역정책연구원 송용식 이사장의 축사, 격려사에는 한국 SNS산업진흥원 원장이자 포럼 <빅데이터미래> 정연태 회장, 전재열 단국대 건축공학과 교수의 심사평이 이어졌다.

 

 

이기수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금까지 20년 동안 세상의 진실을 밝히는 뉴스를 전하고, 우리 기업인들의 성장의 역사를 기록해온 데일리 뉴스의 경영진과 편집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 할 수 없이 중요한 언론의 역할을 가장 앞장서서 지켜 나아가 주시길 진심으로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블루 이코노미와 청색기술 포럼>이 동시에 열려, 참석자들에게 대한민국 미래 경제의 새로운 장을 보여주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이자 KAIST겸직교수였던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의 발표가 있었다. 이날 포럼 발표장에서 이인식 소장은 “더 이상 자연을 해치지 않고 자원을 고갈시키지 않는 블루 이코노미, 자연을 모방한 혁신적인 기술인 청색기술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새롭게 밝혀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강소기업 경영 대상에는 정계인, 경영인, 과학기술인, 문화예술인, 의료인, 외교통일, 사회인 대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국회상임위원장상 분야에서는 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 위원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 위원회, 행정안전 위원회, 교육위원회, 국방위원 위원회 등의 상이 수여되었다.

 

<데일리뉴스> 정하연 편집국장은 “열심히 달려온 지난 20년처럼 앞으로의 20년도 더욱 열심히 달려나갈 것이다”라며 “공정하고 심층적인 동아시아의 평화뉴스를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해드리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또 총 300여명 정도의 행사 참가자들은 행사 직후 정 편집국장에게 데일리뉴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데일리뉴스>는 이번 행사를 계기가 한층 성숙한 언론의 역할을 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동아시아 평화뉴스로 변모하는 데일리뉴스 창간 20주년 기념식 열려”
지난 10월 28일 월요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데일리뉴스 창립 20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데일리뉴스는 1999년 말에 창간, 지금까지 20년을 중단 없이 이어오면서 언론의 사명을 다해왔다. 최근 들어 격동하는 동아시아 각국의 정보를 전달하는 ‘동아시아 평화뉴스’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으며, 한반도 평화에 대한 관심 증대와 함께 많은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지식융합연구소 이인식 소장의 ‘블루이코노미와 청색기술 포럼을 시작으로 전 고려대 총장이자, 현 대한중재인협회 이기수 회장이 대회사를 했으며 20년전에 데일리뉴스를 창간하신 김영만 회장과 한국지역정책연구원 송용식 이사장의 축사, 격려사에는 한국 SNS산업진흥원 원장이자 포럼 <빅데이터미래> 정연태 회장, 전재열 단국대 건축공학과 교수의 심사평이 이어졌다. 이기수 회장은 개회사에서 “지금까지 20년 동안 세상의 진실을 밝히는 뉴스를 전하고, 우리 기업인들의 성장의 역사를 기록해온 데일리 뉴스의 경영진과 편집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 할 수 없이 중요한 언론의 역할을 가장 앞장서서 지켜 나아가 주시길 진심으로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