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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지구환경 변화에 따른 공기질 개선 (주)숨터가 앞장서다

공기도 먹기전에 씻어 드세요! Sumter의 air freshing 시스템

과학의 발달은 인간의 삶을 편리함과 신속함이라는 결과의 충족으로 내몰며 그에 따른 생태계의 오염과 해양 쓰레기의 범람 등 지구 곳곳에서 몸살을 앓고 있다. 지구의 허파인 브라질의 아마존 숲은 개발이라는 명분으로 나무와 숲이 잘려나가며 푸른 지구도 이제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정규방송 시간에서나 듣는 일기예보를 통해 비나 눈 소식에 귀 기울이던 시대가 아닌 실시간 미세먼지 또는 초미세먼지의 오염도 수치를 체크하며 하루의 일과를 결정해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필요를 예측한 (주)숨터(대표 박광진)는 이미 2,000년대 공기청정기 시장이 형성되었을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해오면서 2019년 현재 중소업체라는 브랜드의 열악함을 극복하며 생산력이나 판매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이루어 냈다.

 

 

많은 공기청정기가 “미세먼지를 잡는다”며 홍보할 때 (주)숨터는 미세먼지보다 훨씬 무서운 초미세먼지까지 거를 수 있는 기술력 개발에 힘썼다. 미세먼지는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 1㎛=1000분의 1㎜)의 크기로 PM(Particulate Matter)10이다. 초미세먼지는 이보다 훨씬 작아 지름 2.5㎛ 이하의 먼지로서 PM2.5이라 부른다. 결국 공기청정기의 품질과 성능은 필터의 성능에 좌지우지 하는데 (주)숨터의 필터방식은 프리필터, 집진필터와 헤파필터의 성능에 더해 광촉매 필터가 있어서 바이러스는 물론 기계 자체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꼼꼼함을 더 얹어서 만들어 졌다. (주)숨터는 이러한 원가 포션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부속과 부품의 대량 확보로 경쟁사가 한달에 걸쳐 생산하는 공기청정기 완제품을 일주일에 출하 할 수 있는 생산 설비공장을 갖춤으로 경쟁력 우위의 고지를 확보했는데 하루 1,000대를 생산 할 수 있는 공장 설비를 갖추므로 해서 결정적인 시장력 확보에 있어 자신감 있는 마킷으로 시장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였다. 여러 아이들이 함께 호흡하며 공부하는 학교를 타깃으로 학교 전용 특화모델 DPA-2299를 출시 하여 마침내 좋은 반응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아이들의 동선을 의식한 벽걸이라는 점과 공기의 흡입과 배출의 포트 방향이 벽걸이 방식에 걸맞게 흡입은 전면부 네면을 통해서 하고 배출은 하반부를 통해서 아래로 공급되게 만들어 졌는데 이는 초미세먼지의 입자 대부분은 공기의 상층부에 떠서 분포되어 있는 것에 착안하여 설계 되어진 것으로 일일 16kg의 공기를 먹고 살아 가야 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배려이다. 리모콘 콘트롤 기능에는 ‘수업’모드가 있는데 집중력을 요구하는 수업시에는 수업모드로 전환하여 사용할수 있는데 35데시벨 이하의 저소음으로 작동하므로 수업에 지장을 주지않는 세심함을 고려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데에는 박광진 대표의 아이사랑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독실한 크리스찬이기도 한 그의 사무실 곳곳에선 짧은 성경구절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신앙적 가치관에서 남다름을 보이기도 하였는데 아이들이 소중한 자산이기도 하고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그 아이들이 하루의 대부분을 공부하며 생활하는 교실의 환경 다시 말해서 신선하고 깨끗한 공기속에서 지내게 하는 것이 저의 첫 번째 소망이기도 합니다.라면서 정색을 하며 말하였다. 하청부품 업체와의 관계에서도 분명하게 구분을 하였는데 생산과 판매라는 큰 타이틀에서 하청을 맡은 제조업체들은 품질과 성능면에서 최선을 다하고 (주)숨터는 판매와 보급을 통한 마케팅으로 협업을 통한 매출력 향상과 대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완벽한 분업 형태로 신뢰를 구축 하였다. 공산품의 생명력을 결정하는 사후관리에서도 조달청 공기청정기 조달업체로 등록됨과 동시에 공식유지관리업체로 승인을 받음으로 판매와 AS의 완벽한 공조체계를 구축하였다. 소재산업의 중요성 또한 강조하였는데 공기청정기의 사이즈나 크기를 좌우하는 필터의 두께를 얇게 하면서도 그 성능을 배가할 수 있도록 한지 소재를 응용한 필터로 과거4Cm의 두께로 부터 앞으로는 0.7mm의 얇은 필터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디자인 측면 에서도 더욱 심플하고 예쁜 모양으로 탄생할 것 이라고 한다. 공기순환 필터링이라는 시스템을 강조하는 박대표는 “진정한 의미의 공기정화순환시스템은 토탈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공기순환기, 공기질측정기, 공기청정기 이 세가지가 함께 연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공간 다른 환경이라는 각각의 다양한 요구와 특성을 맞춰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즉 사용자에 따라서 특정시간이나 그 빈도의 차이에 따른 소비자의 욕구에 부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구입시기가 같은 제품이라도 사용시간이나 횟수에 있어서는 다 다르기 때문에 수명과 성능은 각기 다르다는 것이다. 따라서 각각의 제품에 모니터링시스템이 있어서 필터의 수명과 현장의 환경과 특성에 따른 공기질도 파악해야 진정한 의미의 케어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이미 필터의 수명이 다해 성능면에 있어서 제구실을 못하는 데에도 작동된다면 얼마나 아이러니컬한 일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 씁쓸해진다.

 

 

이렇듯 우리가 살며 거주하는 곳은 물론 각종의 교통수단 즉 지하철, 버스등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함께 사용하는 공간과 수단이라면 반드시 필요하다. 심지어 축산농가나 양계, 양돈 농가에 이르기 까지 그 적용범위는 광범위하다. 우리가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 요리를 한다면 가장 먼저 식재료를 다듬고 세척을 하듯이 공기도 깨끗이 씻어서 사용해야 하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이다. 소형 주택은 물론 아파트나 대형 건물의 공조 설비와 함께 공기청정 순환시스템의 설비를 통하여 각각의 사무동과 공공 장소에 신선한 공기를 인위적으로 공급해 줘야 하는 시대가 이미 선진국에서는 적용하고 있으며 가까운 시일내에 우리나라 에도 오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해본다. 이에 (주)숨터는 이미 비슷한 사례들에 대한 가정을 전제로 한 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과 함께 연구소를 설립하여 본격적인 가동을 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남아는 물론 미국을 포함한 유럽시장을 향한 특허와 제품 론칭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도 예상매출 300억을 훨씬 상회한 500억 매출을 올린 박대표는 “진정성있는 브랜드의 가치는 성실과 정직이라며 내가 먹고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을 만들어 내듯 한뜸 한뜸 소중하게 꿰어야 한다며 진정한 리더의 가치는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준비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의 자세에 있다.”고 말했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의 소외된 위기를 전하는 목소리’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평화데일리뉴스)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는 지난 달 30일 서울 강남구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소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경없는의사회 서포터즈는 한국 대중을 대상으로 세계의 소외된 위기 상황을 알리고 국경없는의사회의 의료 지원 활동을 소개하며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원하는 대학생 봉사단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300여명의 지원자 중 최종 선발된 대학생 24명이 참석했으며, 국경없는의사회는 서포터즈에게 기관의 주요 활동과 원칙을 소개하고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약 3개월간 국경없는의사회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구호 현장 소식을 전하고 오프라인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은 서포터즈를 환영하며 “한국, 더 나아가 아시아와 전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세대인 만큼 전세계 인도주의적 위기와 중요한 보건 이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2기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 강하니 학생은 “중학교 때 국제 구호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특히 난민 문제를 관심 갖고 지켜봐 왔는데, 전공이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인 만

우즈베키스탄 고려인과 함께 하는 궁중무용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재외동포 무형유산 초청연수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에 거주하는 재외동포(고려인) 전통예술인을 초청해 우리 무형문화재 전승역량을 강화하며 재외동포 사회에 무형유산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지원하는 국립무형유산원의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이번 연수에는 특별히 올해 4월 19일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진행한 한국-우즈베키스탄 정상회담 환영공연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40호 학연화대합설무를 선보인 우즈베키스탄 중앙 고려인문화협회 소속 3개 무용단 '장미·나피스·아사달'의 무용단원들을 초청했다. 이들 무용단은 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의 전통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연수에 그 의미를 더했다. 초청자들은 국립무형유산원(전북 전주)과 국가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서울)에서 학연화대합설무 이수자에게 직접 지도를 받고 있다. 현재, 국가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전승자들과 함께하는 현장학습을 병행하고 있으며, 학연화대합설무 이흥구 보유자의 특강으로 해당 종목의 역사와 전승양성 과정에도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초청받은 세 무용단중 하나인 '장미 무용단' 단장 김예브게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