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6 (목)

  • 구름많음동두천 23.6℃
  • 흐림강릉 23.6℃
  • 흐림서울 24.4℃
  • 대전 26.3℃
  • 흐림대구 29.6℃
  • 흐림울산 27.8℃
  • 흐림광주 25.8℃
  • 박무부산 27.3℃
  • 흐림고창 25.8℃
  • 흐림제주 31.6℃
  • 흐림강화 27.2℃
  • 흐림보은 26.2℃
  • 흐림금산 28.1℃
  • 흐림강진군 26.9℃
  • 흐림경주시 29.5℃
  • 흐림거제 26.8℃
기상청 제공

전국방방곡곡

다가오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 기념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개최

 

11월 25일부터 26일 2일간 실시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외교부가 특별 부대행사로 11월 25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을 개최한다.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성장동력인 문화 콘텐츠를 주제로 창작 정보통신기술(IT)를 활용한 확산 교육에 대한 노하우와 비전을 아세안과 공유하는 정상급 국제행사다.

 

이번 행사에선 4차 산업혁명시대 글로벌 성장동력인 문화콘텐츠(음악·영화 등 예술창작 분야) 및 IT(정보통신기업·인터넷 플랫품 등)를 활용한 확산 분야에 대한 노하우와 비전을 아세안과 공유하는 정상급 국제행사로서 미래세대 문화예술 교육분야의 민관 관계자와 우리 시민 등 약 600여명이 참여한다.

 

제1 분과회의에는 K-POP의 글로벌 성장을 이끌고 있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 방시혁, 세계적인 인터넷 엔터테이먼트 서비스 넷플릭스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인 리드 헤이스팅가, 제2 분과회의에는 인터넨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를 출범시킨 SK텔레콤 대표 박정호,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미니언스의 감독 피에르 코팽, 아시아 시장의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 iME 대표 브라이언 차우가 주요 연사로서 참여한다.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정부는 한국 문화산업 기업의 성공사례와 글로벌 기업의 노하우, 아세안 국가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결합하여 상생번영을 모색함으로써 ‘문화로 상생하는 한-아세안, 인적·문화적 교류 증진을 통한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만들어 나가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현재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11월 11일(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온라인 등록이 가능하다.


평화가 경제다

더보기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전국방방곡곡

더보기

동아시아탐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