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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경제다

ECRO, 2019 WBS MARVELS 서밋기간 한국서 세 차례 원탁 포럼 가져… 한국 업계 리더와 업계 발전 토론

 

 

ECRO는 2019 WBS MARVELS 서밋기간 한국에서 세 차례 원탁 포럼을 가져 한국 업계 리더들과 함께 업계 발전을 토론했다.

ECRO는 지난 2019년 7월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WBS MARVELS 블록체인 서밋에서 이미 한국 커뮤니티에게 ECRO 생태 시스템의 제품을 소개했다. 행사 기간에 많은 오프라인 회의와 만남을 가졌고 ECRO 시스템 임원은 서밋에서 블록체인 협회 한국 대표, 프로젝트 매니저 및 투자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은 바 있다.

ECRO 시스템은 2019년 11월 19일~20일 서울에서 열린 2019 WBS MARVELS 서밋에 참석했고, 한국 리더들과의 비공개 원탁 회의를 통해 ECRO 제품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ECRO 시스템의 한국 시장 진입 전략을 검토했다.

세상은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불과 30년전만 해도 사람들은 튜브형 TV와 두꺼운 핸드폰을 사용했는데, 현재는 직접 스마트폰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쇼핑 채널을 시청하고 물건을 구매한다.

무역도 이와 같은 변천을 겪고 있다. 시장과 상점들은 쇼핑몰에 입주했다가 아마존 혹은 알리바바 등 글로벌 온라인 유통채널로 이전했다.

전자상거래의 다음 발전단계는 무엇일까? 당연히 블록체인 기술로의 과도이다. ECRO은 블록체인 기술, 인공지능 및 암호화폐 지불을 집대성한 혁신 거래 플랫폼이다. 블록체인몰은 모든 기업이 겪은 우려를 다 갖고 있다. 소비자 신뢰, 재무 안전, 프로젝트 확장성, 높은 운영비용, 경쟁 등이 포함된다.

ECRO 생태 시스템 커뮤니티에서 온 글로벌 57개 국가의 수천만 명의 제조업체와 소비자들이 ECRO 글로벌 플랫폼에서 만남을 가졌다. 커뮤니티 가입자는 시장의 주요 가치 중 하나이다.

해당 플랫폼은 중국, 인도네시아, 한국 등 아시아 시장 및 라틴 아메리카, 유럽, 터키 등 하이테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은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프로젝트는 전 세계 각 지역의 참여자들과 함께 글로벌 생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ECRO 시스템은 아시아 시장, 특히 한국 시장은 해당 프로젝트의 개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ECRO 시스템은 한국 시장이 세계 최신 기술의 시금석으로 여겨져 왔으며, 한국은 현 단계의 모든 사회적 수요 및 추세를 빠르게 파악하고 시장에서 실천하고 계속해서 혁신하는 국가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2030년 세계박람회는 ‘등록 엑스포’?
최근 문재인 정부는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2030년 세계박람회>의 부산 개최를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에 성공하게 되면 국내에서는 처음, 아시아에서는 4번째로 열리는 등록 엑스포로 기록된다. 이렇게 큰 행사를 국내에서 연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지만, 이번 세계박람회는 ‘등록 엑스포’라고 칭해진다. 일반인들에게는 썩 익숙한 개념이 아니다. 이와 더불어 ‘인정 엑스포’라는 개념이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는 대규모 엑스포가 개최되기는 했지만, 이제껏 한번도 ‘등록 엑스포’를 개최하지는 않았다. 1993년과 2012년 대전과 여수에서 엑스포가 열렸지만, 이는 ‘인정 엑스포’였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 엑스포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엑스포란 한 국가에서 마음대로 여는 것이 아니고 ‘국제박람회기구’에 의해서 주관된다. 엑스포란 ‘인류의 노력으로 성취된 발전의 모습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함으로서 일반 대중의 계몽을 그 목적으로 하는 전시’라고 정의되고 있다. 등록 엑스포란 5년마다 한번 씩 열리는 반면, 인정 엑스포는 등록 엑스포 사이에 열린다. 등록 엑스포는 개최국이 부지만 제공하고, 참가국이 자비로 자신의 국가부스를 건설한다.


시민 5000명 함께한 공공예술프로젝트 ‘소원반디’, 덕수궁 돌담길 밝힌다
서울문화재단은 한성자동차와 함께 시민 5000명이 완성한 공공예술프로젝트 "소원반디"를 오늘 11월 21일(목)부터 12월 26일(목)까지 덕수궁 돌담길에서 시작해 서울시립미술관에 이르는 500미터 구간에 선보인다. 소원반디는 ‘소원을 비는 반딧불’이라는 뜻을 가진 소형 등이다. 이것은 태양광 충전지가 달린 LED전구가 낮에는 빛을 저장해 자동으로 충전되고, 해가 지면 자연적으로 발광하는 친환경 작품이다. 10월 한 달간 진행됐던 서울거리예술축제(4~6일, 서울광장), 을지로라이트웨이(17~20일, 청계대림상가 일대), 여행페스타(18~20일, 코엑스 K-pop 광장)에 참여한 서울문화재단 예술후원캠페인의 결과물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5000명의 시민은 서울 곳곳에서 마련된 예술후원캠페인 부스를 통해 참여했으며, 꿈·사랑·미래·행복·여행 등 5가지 주제에 맞춰 자신의 소원을 담은 그림을 직접 채색한 것이다. 500미터 구간은 5개의 주제에 따라 설치되는데, 각자의 소원이 담긴 소형 등은 자신이 직접 만든 작품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민이 직접 소형 등을 제작한 후 기부를 하면, 제품 1개당 1만원의 기업후원금이 한성자동차에서 적립했다. 이렇게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