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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자체

미얀마, 동남아의 마지막 미개척지

가난하지만, 마음은 넉넉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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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관광은 많이 가지만 잘 모르는 국가들이 아세안 국가들이다. <데일리뉴스>는 시리즈 기획물로 각 아세안 국가들의 현황, 역사, 우리나라와의 관계에 대해 연속 보도한다. [편집자주]

 

 

인구 5천만의 미얀마는 135개 민족이 모여 사는 다민족 국가(미얀마 정부 공식발표 기준)이다. 특히 동남아에서 두 번째로 넓은 국토를 자랑하고 있으며 국민의 삶 전체에 내재되어 있는 종교가 바로 불교이다. 

 

 

또한, 미얀마는 경제발전 잠재력을 보유한 국가이기도 하다. 전 인구의 약 60%가 생산 가능 연령대인 15~64세이다. 세계 제1위의 티크 목재 생산국임과 동시에 석유, 동, 아연, 텅스텐 등 다양하고 풍부한 에너지 및 광물자원을 소유하고 있다. 

 


미얀마에는 ‘숨겨져 있는 보석’이 많다. 60여 톤의 황금을 입히고 총 1,800캐럿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쉐다곤 파고다, 천불 천탑의 신비를 간직한 도시 바간, 미얀마 마지막 왕국의 수도이자 석가모니의 예언의 땅인 만달레이, 발로 노를 젓는 아름다운 수상마을, 인레호수 등이다. 

 

 

또 미얀마는 문화로 우리나라와 하나가 되어 있다. K-POP, 드라마, 한식 등 뜨거운 한류 열풍이 불고 있으며, 한국 스타일을 지향하는 미얀마 아이돌 그룹 Project-K도 있다. 또 아세안 국가 중 한국어능력시험 신청자 수 3위의 나라이기도 하다. 또 하나 특이한 점은 미얀마는 세계 최빈국 수준이지만 세계기부지수는 1위이기도 하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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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노동자들, 경사노위 합의안에 “완전공영제 해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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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꿈나무들의 로봇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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