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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실통신

유동수 의원, 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직을 맡고 있는 유동수 의원(인천계양갑)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에 이어 NGO모니터단의 국리민복상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더불어 머니투데이 the300의 2019년도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종합평가에서도 최고점을 기록해 우수한 국정감사 성과를 증명했다.

 

유동수 의원은 이번 2019년도 국정감사에서 △DLS/DLF 상품의 근본적인 설계결함 질타 △DLS/DLF 상품의 불완전판매로 고통받는 실제 피해자의 국회 증언기회 제공 △해외 IT 기업들에 대한 망사용료 역차별 문제 등 타 의원들과 차별화되는 이슈들을 발굴했고, 공정거래법으로 망사용료를 규율하고 부담체계를 ‘혼잡통행료’처럼 사용량에 따라 부과할 것을 제안하는 등 정책적 대안도 함께 제시했다.

 

 

또한 무해지·저해지 보험상품이 제2의 DLS/DLF 사태로 확대될 수 있다는 유 의원의 지적에 금융당국도 내년 4월 시행 예고한 ‘무·저해지 환급금 보험상품 안내 강화’ 방안을 올해 12월 1일부터 차례로 조기 시행하기로 결정했고, 무해지 또는 저해지 환급금 보험상품 판매가 급증한 보험사와 법인보험대리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할 것을 밝히는 등 금융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유동수 의원은 “먼저 여러 단체에서 저의 국정감사 성과를 높게 평가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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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데일리뉴스)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은 제주은행에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매체 모바일 OTP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아톤의 모바일 OTP는 금융거래 시 이용하는 추가 인증 수단으로, 별도의 실물 보안 매체 없이 고객 인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높은 보안성을 보장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주은행 모바일뱅킹 앱 ‘jBANK’에 아톤의 모바일 OTP를 적용하여 고객이 모바일 비대면 계좌 개설 및 계좌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아톤의 모바일 OTP 솔루션 도입을 통해 제주은행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바이오 인증 또는 4자리 계좌 비밀번호 등 간편한 절차만으로 더욱 편리하게 금융 거래를 하는 동시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될 예정이며, 본 서비스는 올해 초에 오픈 할 예정이다. 특히 아톤이 제주은행에 공급하는 모바일 OTP는 아톤이 국내 최초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개발한 시큐어엘리먼트인 ‘엠세이프박스’를 적용하여, 스마트폰 내에서 암호화 키와 암·복호화 알고리즘이 노출되거나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보안 수준을 높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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