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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실통신

안민석, 경기 오산시 예비 문화도시 선정 환영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은 오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문화도시 조성 사업 예비도시로 선정돼 교육도시에서 문화도시로 미래 성장동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산시를 포함한 총 10곳을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했다. 문화도시는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5년간 최대 200억 원(국비 100억, 지방비 100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산시는 ‘이음으로 생동하는 문화도시 오산’을 주제로 사람·가치·문화·지역을 이음으로써 이음 가치를 확산하는 ‘사회문화 중심형’ 유형에 선정됐다.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삶과 문화가 이어지는 오산만의 독특한 생활문화와 문화생태계를 조성하여 시민이 참여하고 향유하는 문화도시 오산을 만들겠다는 중장기 계획이다. 내년 1년간 예비 문화도시 사업을 진행하고, 추진실적에 대한 심의를 거쳐 최종 문화도시로 지정된다.

안민석 의원은 문화도시 준비 TF를 제안하여 3개 분과 각계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오산문화도시추진준비위를 발족 시켜 초기 공모사업을 추진하는 기반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최종 결과가 발표될 때까지 묵묵히 뒷받침했다.

안민석 의원은 “지역사회 교육공동체의 경험과 성과로 교육도시 오산을 만들었듯이, 예비문화 도시 선정은 오산 문화예술공동체의 열정과 헌신으로 만들어진 결실”이라며, 관계자와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전국 성공모델 교육도시 오산처럼, 오직 시민을 위한 오산만의 문화생태계를 조성하여 시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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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사)한베경제문화협회(코베카)와 ㈜론베이스 파트너스 및 컴제이제이는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대출 플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베카 권성택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한국에서의 열악한 금융 대출 방식을 코베카 대출 복지 시스템으로 금융환경에서 소외된 외국인근로자들의 복지환경개선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론베이스 파트너스(대표 김지환)는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무담보 신용 대출 시스템(DGB 캐피탈 E-9 대출)으로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금융 복지에 차별적 대출상품을 중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후 다양한 방식의 대출 시스템을 개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복지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DGB 캐피탈 E-9 대출 플랜은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신용대출 시스템으로 E-9 VISA 보유자인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 외국인 근로자 대상인 대출 서비스다. 대출금액은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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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주일간 학원 대면수업 금지···프랜차이즈 커피도 ‘테이크아웃’만
오는 30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강화된다. 모든 학원이 1주일간 폐쇄되고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도 배달, 테이크아웃만 가능해진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8월 30일 자정부터 9월 6일까지 1주일간 시행된다. 정부의 이같은 방역지침 강화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중임에도 뚜렷한 효과가 보이지 않아서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금 확산세를 진정시키지 못한다면 앞으로 상상하고 싶지 않은 현실과 마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호소했다. 정부는 이 1주일간 규모 300명 이하의 수도권 학원과 스터디카페, 독서실 등에 집합 금지 조치를 내렸다. 해당 시설은 비대면 서비스 외의 모든 시설 운영을 중단한다. 단, 교습소는 집합금지 조치에서 제외됐다. 수도권의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도 영업 요건이 강화된다. 모든 영업시간에 매장 내에서 음식 및 음료 섭취가 불가능해지고, 배달과 포장만 가능해진다. 수도권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은 오후 9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실내 영업이 금지되고 포장과 배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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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4·5호 생활치료센터 개소···경증환자 치료 지원
경기도는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코로나19 경증환자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제4호, 5호 생활치료센터를 잇따라 오프한다고 28일 밝혔다. 제4호 생활치료센터는 고양시 일산동구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28일 오후 운영을 시작한다. 158실이 마련돼 2인 1실로 총 31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치료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서 맡는다. 제5호 생활치료센터는 안성시 원곡면 한국표준협회 인재개발원에 마련됐다. 29일 개소하며, 146실 286명 규모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이 치료를 전담한다. 각 센터당 인력은 경기도 공무원·경찰·민간 의료인력 등 3개 팀 8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상주 인력은 72명이다. 환자 진료·치료와 심리상태 상담부터 물품지원과 환자관리, 방역, 폐기물 처리, 중증환자 긴급 후송 등을 담당한다. 경기도는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도 공무원 15명으로 이뤄진 합동지원단을 구성해 행정과 운영을 총괄한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6월 24일부터 안산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 정부가 지정한 204실 규모의 경기수도권2 생활치료센터를 운영 중이며, 지난 22일 제3호 생활치료센터를 이천시의 경기도교육연수원에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