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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방방곡곡

쿨사인, 강화씨사이드리조트에 옥외향 디지털 사이니지 설치

 

 

(평화데일리뉴스) 쿨사인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강화씨사이드리조트에 옥외향 디지털 사이니지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도권 서부지역에서 유일하게 루지, 곤돌라, 푸드코트, 테마 산책로 등을 갖춘 종합 리조트로써, 특히 동양 최대 길이를 자랑하는 ‘루지’는 스키 슬로프에 조성된 1.8km 트랙을 통과하여 고객들에게 스릴만점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쿨사인은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내 ‘루지’ 코스에 최첨단 디지털 사이니지를 구축하여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비디오월과 디지털포스터로 구성된 디지털 디스플레이 형태의 홍보 플랫폼으로 원격 제어가 가능하고 동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정보를 표출할 수 있어 TV와 인터넷, 모바일에 이어 제4의 미디어로 주목 받고 있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고객에 대한 정보 제공과 편의성 확보를 위해 국내 리조트 최초로 디지털 디스플레이 형태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지난 2019년 도입하게 되었다.

강화씨사이드리조트는 리조트 환경이 대폭 개선돼 고객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대고객 안내와 리조트 및 놀이시설 정보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솔루션 기업인 쿨사인 안영규 부사장은 “리조트를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대 고객 안내와 놀이시설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리조트의 디지털 사이니지 도입은 가속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쿨사인은 공공, 금융, 교통, 병원, 프렌차이즈 및 일반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사이니지 시스템 구축 경험이 있으며, 디지털 사이니지 구축/운영을 위한 자체 솔루션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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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제주은행에 엠세이프박스 기반 모바일OTP 라이선스 공급계약 체결
(평화데일리뉴스)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은 제주은행에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매체 모바일 OTP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아톤의 모바일 OTP는 금융거래 시 이용하는 추가 인증 수단으로, 별도의 실물 보안 매체 없이 고객 인증 프로세스를 간소화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높은 보안성을 보장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주은행 모바일뱅킹 앱 ‘jBANK’에 아톤의 모바일 OTP를 적용하여 고객이 모바일 비대면 계좌 개설 및 계좌이체 등 금융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아톤의 모바일 OTP 솔루션 도입을 통해 제주은행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바이오 인증 또는 4자리 계좌 비밀번호 등 간편한 절차만으로 더욱 편리하게 금융 거래를 하는 동시에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될 예정이며, 본 서비스는 올해 초에 오픈 할 예정이다. 특히 아톤이 제주은행에 공급하는 모바일 OTP는 아톤이 국내 최초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개발한 시큐어엘리먼트인 ‘엠세이프박스’를 적용하여, 스마트폰 내에서 암호화 키와 암·복호화 알고리즘이 노출되거나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함으로써 보안 수준을 높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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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순 한국자총 서울시지부 부회장, 한반도 남북통일 방향 제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이영석 회장과 권익현 수석부회장 등 조직 간부 200여명은 1월 8일 국립 현충원을 참배하고, 용산 미군기지 내에 있는 드래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정영순 부회장이 특별안보교육을 통해 ‘남북통일은 어느 체제로’의 주제로 교육하며 “남북평화통일은 한반도뿐 아니라 국제문제이기도 하며,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통일이 될 때 중국도 민주화가 가능하고, 동아시아의 안정과 번영이 보장되며, 전 세계 평화를 담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일본제국주의가 물러가고, 미소군정이 들어선 이후 한국과 북한은 전혀 다른 국가체제가 들어섰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상호 대립관계에 있다. 주한미군이 들어선 용산 미군기지에 있는 드래곤 호텔에서 열린 이번 ‘평화통일 교육’은 미국을 통해 얻은 자유민주주의 제도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준다. 정영순 부회장의 강연은 한반도 통일과업에 ‘명확한 목표’를 던졌고,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가 향후 전개할 평화통일 과업의 실천적 사업에도 ‘방향’을 제시했다. 정영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부회장(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은 “남한 사회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공고히 하고,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더욱 굳건한 사회 안정을 유지, 발전시

동아시아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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