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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터뷰

“세무조사로부터 기업인의 꿈을 지켜주는 방탄 세무법인”

MG세무조사컨설팅, MG경영컨설팅 조면기 대표이사, 황희곤 대표세무사

기업의 매출 규모가 점점 늘어나면서 기업인들은 ‘세무조사’라는 복병을 만나게 된다. 국세청에 나온 조사관의 모습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기도 하다. 몇십억원은 물론이고 몇백억 원대의 세금추징을 당하면 회사에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된다. 가업 승계 기업의 경우 상속을 포기하고 회사를 매각하는가 하면, 심지어 대표이사의 집도 압류가 될 정도다. 기업인들로서는 ‘미래의 꿈’을 한 번에 잃어버리는 셈이기도 하다. 물론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한 국민의 의무이지만, 합법적인 선에서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기업 차원에서도 세무조사에 대비하지만, 그것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국세청의 관점’에서 세금 문제를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기업의 입장에서 아무리 준비해봐야 제대로 된 대응책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MG세무조사컨설팅·MG경영컨설팅은 단순 기장보다는 이러한 세무조사에 특화된 국내 최초의 세무법인이다. 대부분의 직원이 국세청 출신이라 이들보다 국세청을 더 잘 알 수는 없다. 이런 전문가들이 나서서 세무조사를 방어해주니 기업으로서는 자신을 보호해줄 ‘방탄 세무법인’을 든든한 지원군으로 얻은 셈이다. 

 

 

국세청의 관점에서 세무 진단
서울에 위치한 연간 100억대 매출의 한 기업은 벌써 2개월째 세무조사를 받고 있었다. 세무조사가 종결되기 5일 전, 회사에서는 MG세무조사컨설팅(이하 ‘MG’)측에 연락을 해왔다. 12억 원의 세금추징이 예정되어 있었고 대표자의 주택은 이미 가압류된 상태였다. MG팀이 방문한 이후 치열한 ‘작전 회의’가 열렸고, 이후 8개월간 치밀한 대응이 시작됐다. 세무조사 진행 과정의 초기대응부터 이의신청까지 전 과정에서 적극적인 조사 대응을 했고, 5년간 4개 매장의 재무제표 소급분석 및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그 결과 세금은 2억으로 줄어들었고, 대표자는 10억 원의 막대한 절세 효과를 얻었다. 
MG세무조사컨설팅은 기업인들의 저승사자인 국세청 조사인에 대응해 기업인의 편을 들어주는 방탄 세무법인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다. 이러한 사례는 수없이 많다. 대부분 기업인들이 세금에 대해서 미리 준비하지 못하고, 미리 준비해도 ‘제대로 된 준비’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MG세무조사컨설팅 창립자인 조면기 총괄대표는 국세청에서만 28년을 근무했고, 그중 15년을 조사국에서 근무했다. 서울청 조사1국, 조사4국, 종로, 중부, 서초, 성동, 용산 세무서에서 근무했다. 또 YTN ‘당신의 전성기’ 등에서 세무조사대비 자문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강소기업협회, SW협회,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세무조사대비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그의 이런 경력으로 인해 조사원들의 조사방법은 물론, 세무법상의 근거 등을 A부터 Z까지 낱낱이 알 수 있는 위치를 경험했다.
“국세청에 있을 때부터 세무조사로 인해 억울해하는 사장님들을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인간적으로 봐도 몹시 힘들어하고 심지어 우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일단 한번 세무조사가 시작되면 속절없이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를 국세청에 있을 때부터 많이 고민했고 3년 정도의 준비 기간을 거쳐 MG세무조사컨설팅을 창립하고 기업의 입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MG세무조사컨설팅의 최대 장점은 다름 아닌 ‘국세청의 관점’에서 세금 문제를 바라본다는 점이다. 조사원들이 무엇에 관심을 갖고, 어떤 방식으로 세금을 추징하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조 대표로서는 기업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적의 전문가가 아닐 수 없다. 
“최근 세무조사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세무조사의 건수 자체는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추징세금액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국체청 세무조사 시에 세목별 쟁점사항, 회사의 특성과 업태 등에 대한 전문가적 지식을 기반으로 해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고 거액의 세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되면 기업은 순식간에 유동성 위기에 빠지게 되고 경영은 악화일로를 걸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더는 과거처럼 일반적이고 수동적인 세무기장, 장부작성이 아니라 고객의 경영 스타일에 따라서 최적화된 선진적 세무조사 대응 프로세스를 가져야 합니다.”

 

한번 추징 당하면 기업 유동성 휘청
조면기 총괄 대표에게 가장 기억이 남는 세무조사 건에 대해 물어봤다. 그는 주저없이 M기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 회사는 4년 전에도 세무조사를 받았고, 지난 해 여름에도 세무조사를 받게 됐다. 특정 이슈가 발생해 국세청에서 세무조사의 필요성을 느낀 것이다. 처음 세무조사를 받은 후 MG세무조사컨설팅의 특화된 ‘ENTI 세무 케어 프로세스’를 도입한 후 그간 꾸준히 관리를 해왔다. 그 결과 국세청으로부터 추징된 세금은 0원이었다. MG세무조사컨설팅의 세무조사 대응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 수 없다. 

 


ENTI 세무 케어 프로세스는 국세청 조사국의 관점에서 진행되는 ‘모의 세무 진단’이다. 일단 국세청에서 하는 세무조사를 동일한 방식으로 실시한다. 이렇게 해서 세무조사 결과가 나오면 다시 역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치유해 나가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의 케어 프로그램은 오로지 MG세무조사컨설팅이 국내 최초로 개발, 시행하고 있다. 

 


“ENTI 세무 케어 프로세스를 한번 받게 되면 세금은 대개 10~20%로 즐어 들게 됩니다.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저희 MG세무조사컨설팅의 존재를 모르시는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웃음) 대표님들은 재무팀이나 직원들을 믿고 있겠지만, 그들이 대표님들에게 문제점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알 수 없고, 더욱이 국세청 조사관의 관점이 없으니 준비를 해도 별 소용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기업이 과도한 세금에서 보호받을 때 큰 보람을 얻고 있습니다. 한정된 인원으로 의뢰가 들어오는 모든 기업에게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힘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단 저희의 서비스를 받게 되면 기업이 최소한 세금 때문에 휘청거릴 일은 없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MG세무조사컨설팅은 10만 건이 넘는 세무조사 사례를 분석, 제대로 된 노하우로 세무조사에 대응하고 있다. 더불어 회사의 매출이 작다고 안심할 수만은 없다. 우리나라는 한해 4천 5백 개에서 5천 개에 이른 기업들이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그중에서 수입금액 규모별로 200억 이하의 기업이 전체 조사 비율의 52%에 해당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기업이 중소기업이라는 이야기다. 그런데 중소기업이 세무조사를 받았을 때 그 타격이 더 심하다. 대기업은 그나마 초기부터 대응을 잘하고, 현금 보유력도 탄탄하지만, 중소기업은 수년간 그 타격에서 헤어나기 쉽지 않은 경우도 많다. 


삼고초려, 황희곤 부회장 영입
MG세무조사컨설팅은 최근 또 한 명의 ‘리더급 장수’를 영입했다. 바로 대표세무사로 재직 중인 황희곤 부회장 겸 대표세무사다. 다른 세무법인에 있었지만, 삼고초려를 통해서 영입했다는 것이 조면기 총괄대표의 전언이다. 황 부회장도 마찬가지로 국세청에서 오랜 기간 일을 했다. 국세청에서만 무려 38년간 일을 했다. 국세청 조사국, 국제조세국, 서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서울청 조사2국 조사팀장, 서초 세무서장, 진주 세무서장을 거쳤다. 그간 수행한 주요 프로젝트는 세무 컨설팅, 세무 매니지먼트, 세무조사대응, 조세불복, 자산관리 세무 플래닝이다. 그간 수상 경력도 꽤 화려하다. 국세청장 표창은 다수이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장관상, 중앙공무원교육원장상, 국무총리표창, 홍조근정훈장 등이다. 그는 기존 MG의 노하우에 자신만의 탁월한 실력을 더해 MG세무조사컨설팅을 국내 최고의 세무법인으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현재 삼성에는 변호사 600여명, 회계사만도 400명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정도의 인원이 배치되었다는 것은 충분히 그 쓸모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기업이 절세에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도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는 전국에 있는 600여 개의 세무법인 중에서도 매우 특화된 서비스, 탁월한 실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창립된 지 6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에서 특화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대표자님들이 MG세무조사컨설팅으로 인해 세금을 절감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조면기 총괄 대표님과 함께 세무조사를 대비하는 특화된 세무법인으로 더욱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 전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황희곤 부회장은 <최고경영자가 알아야 할 조세정책 및 절세가이드>라는 강의로 매우 유명하다. 국세청을 나온 뒤 이제는 공무원이 아닌 납세자를 보호해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세무사 영상 강의를 시작했다. 합법적인 절세방법과 세무조사에 따른 리스크 관리 방법에 관한 내용이다 보니 호응이 매우 높다. 

 


최근 MG세무조사컨설팅은 CEO들을 위한 세무최고위과정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연세대와 경상일보에 개설해 2년 전부터 최고위 과정을 잘 운영하고 있다. 일단 이곳에서 교육을 받는 CEO들은 질문이 달라진다고 한다. 과거에는 세금을 골치 아픈 문제로 생각했지만, 세금에 대해 알고 부터는 매우 적극적인 태도로 바뀐다고 한다. 


다만 이러한 MG세무조사컨설팅의 활동이 꼭 기업들의 편에서만 서 있는 것은 아니다. 국가와 기업의 중간에서 최적의 대안을 찾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연 40억 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던 경기도 소재의 한 기업 대표자는 동종업계의 다른 대표자들을 보면서 세무조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실제 컨설팅을 해보아도 워낙 모르고 있는 부분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문제가 나타났다. 따라서 MG는 다양한 문제 해결과 함께 성실 납세를 유도했다. 그 후 대표자는 ‘2019년 국세청장 모범납세자상’도 수상했다. 세금을 잘 내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기업에게 훨씬 도움이 되는 일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주는 것이 바로 MG세무조사컨설팅이 하는 일이다. 이런 부분이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국세청의 판단기준이 ‘성실한 신고냐, 불성실한 신고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금 문제에 관한 한 선제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미루고 회피하다 ‘불성실 기업’로 보이게 되면 문제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바로 이렇게 병을 예방하기 위해 먼저 주사를 맞는 과정이 MG세무조사컨설팅의 세무조사 케어 프로그램이다. 

 


MG세무조사컨설팅의 모토는 ‘전혀 다른 가능성을 찾아내 세무조사로부터 고객의 꿈을 지키는 기업’이다. 중요한 것은 ‘전혀 다른 가능성’이라는 대목이다. 이런 것은 모두 최고의 엘리트 전문가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의 영역이기도 하다. 이같은 탁월한 실력이 기반이 되어, MG세무조사컨설팅은 지난 2019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컨설팅 부문 최우수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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