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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트너십

DXC 테크놀로지, 최고정보책임자에 크리스 드럼굴 임명

 

 

(평화데일리뉴스) DXC 테크놀로지가 크리스 드럼굴이 수석부사장 겸 최고정보책임자에 임명됐다고 지난 1월 30일 발표했다.

GE 최고정보책임자 출신의 드럼굴은 마이크 살비노 DXC 사장 겸 CEO에 보고하게 된다. 드럼굴은 살비노가 작년 9월 CEO가 된 후 그의 고위 임원진에 추가된 7번째 인사다.

드럼굴은 DXC의 글로벌 IT 전략 및 사업을 이끌어 회사가 고객들의 기술적 요구를 충족하고 초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는 DXC의 기술 사업의 운영을 담당하는 팀을 총괄하고 시스템을 통합하고 원활히 하며 새로운 디지털 역량을 구현해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데 주력한다. 또한 그의 팀은 DXC의 글로벌 IT 인프라의 보안과 안정성 보장을 담당한다.

살비노는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갖춘 크리스를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크리스는 CIO로서 DXC가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과 같은 핵심 역량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그는 DXC의 엔터프라이즈 기술 스택에 기반한 주요 전략의 이점과 그것이 고객과 사람들, 사업 시행에 미치는 영향을 증명할 것이다”고 말했다.

드럼굴은 미국 정부와의 주요 기술 협업을 포함해 디지털 및 정보기술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 왔다.

드럼굴은 GE의 CIO로 재직하며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관련 공유 서비스 등 회사의 글로벌 기술 사업을 주도했다. CIO에 앞서 그는 최고기술책임자로 재직했다.

드럼굴은 GE에 앞서 버라이즌에 근무하며 클라우드, 호스팅, 데이터 센터 제공업체인 버라이즌의 자회사 테레마크 최고운영책임자로 재직했다. 그는 테레마크의 경영진으로 재직하던 중 회사가 버라이즌에 인수되면서 버라이즌에 합류했다.

드럼굴은 “DXC와 고객들에게 성과, 효율성 및 보안을 제공하는 디지털 기술 주력 팀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의 IT 운영 팀이 기술 스택 전반에서 전략적 통찰과 혁신을 통해 달성할 수 있는 성과에 대한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드럼굴은 펫스마트 이사회에서 활동 중이며 감사위원회 일원이다. 플로리다 국제 대학교의 공학 및 컴퓨팅 대학 자문위원회, 개방형 기술에 대한 생각과 모범사례를 공유하기 원하는 IT 비즈니스 리더들의 포럼인 ONUG 이사회 일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뉴욕 페이스 대학에서 경영정보시스템을 전공했다. 마이애미에 거주 중인 드럼굴은 도시의 청년들의 잠재력 발휘를 돕기 위해 멘토십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이어업에서 자원봉사한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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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예수병원·전주대학교와 임상연구 상호협력 MOU 체결
(평화데일리뉴스)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은 지난 19일(수) 전주 예수병원, 전주대학교와 임상연구 및 학술 교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주 예수병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세라젬 이재근 대표이사 및 한국사업부문 임원들과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 조진웅 부원장, 류두현 대외부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신규 및 기존 제품 신뢰성 확보를 위한 임상연구 활동과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스마트 시스템 등 4차 산업에 대비한 첨단 의료기기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정부의 의료기기 정책에 기조에 대응하는 협력 활동과 연구 및 학술교류를 위한 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세라젬은 이번 협력관계 구축함으로써 더욱 신뢰성 있는 임상연구 결과를 획득하고 보다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3개 기관은 2017년 세라젬 척추 온열 의료가전의 임상실험에 공동으로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2월 4일에는 예수병원 내에 입원 환자, 임직원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복지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세라젬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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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개발도상국에 의류 기부… “나눔을 통한 자원 선순환”
(평화데일리뉴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나눔 실천을 통한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이 썼던 의류 및 온전한 옛 근무복 등을 해외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임직원으로부터 의류, 모자, 신발, 가방 등 잡화 4,288개 및 옛 근무복 1,374벌 등 총 5,662개 품목을 기부 받았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17일 해외 의류지원 전문단체인 ’(사)옷캔‘에 전달된다. 옷캔은 물품을 국가별 기후, 연령 등에 맞게 분류해 개발도상국 및 재난 국가 등 세계 각지로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 물품의 선별, 세탁, 포장, 통관 등에 필요한 비용은 한국환경공단이 2010년부터 나눔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공헌 등을 위해 조성 중인 사회봉사기금 ’천미만미‘에서 쓰인다. 천미만미는 한국환경공단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또는 만원 미만 자투리 금액을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기부하는 자발적 모금 활동이다. 기부 품목 중 의복류, 생활품목 일부는 해외 비영리법인 및 민간단체 등과 연계해 현지 주민에 전달한다. 또한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바자회 등에서 판매하고 수익금을 현지 어린이 위생용품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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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예술인협회, 미캠페인 명예 대사로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위촉
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2020비전을 장애인예술 대중화로 정하고 지난 20일 美캠페인 명예 대사로 이상봉 패션디자이너를 위촉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 이상봉 원장은 “그동안도 소외계층에 관심이 많았는 데 장애예술인들의 뛰어난 예술성이 인정을 받지 못하여 많은 어려움 속에 있다는 것을 전해 들었다”며 선뜻 명예 대사 제안을 받아들였다. 또한 이상봉 원장은 “선진 외국에서는 각종 공연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출연하는 데 우리나라는 관객이 거의 없는 장애예술인들만의 무대가 만들어지는 현실이 무척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상봉 원장은 앞으로 장애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무대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계획을 내비치기도 하였다. 이상봉 원장은 장애인예술에 대해 알게 되었으니 행동으로 함께 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장애예술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방귀희 대표는 “3만명이 넘는 장애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위해 ‘장애예술인지원법’ 제정에 온 힘을 기울였지만 정부와 국회의 무관심으로 법안소위에 묶여있는 현실을 뛰어넘기 위해 대중 속으로 들어가 장애예술인의 수월성을 알리기로 하고 그 첫 번째 작업으로 디자이너 이상봉 선생님을 美캠페인 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