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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트너십

Helena Hedblom, 에피록 그룹의 첫 여성 CEO로 취임

1873년 Atlas 설립 후 147년 역사에 첫 여성 CEO
“오토메이션 등의 혁신 분야와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성장할 것”

 

 

(평화데일리뉴스) 광산, 건설 인프라 및 자원 개발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기업 에피록은 헬레나 헤드블롬 사장이 퍼 린드버그의 뒤를 이어 지난 2020년 3월 1일 에피록 그룹의 사장 겸 CEO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헬레나 헤드블롬 사장은 스웨덴 국적으로 스톡홀름 로얄 왕립 공과대학에서 석사를 마쳤다. 20년 전 아트라스콥코에 입사하여 건설 광산 장비 사업부의 천공자재 R&D 부서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2017년 아트라스콥코 건설 광산 장비 사업 부문의 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8년 에피록 그룹이 아트라스콥코 그룹에서 분사되면서 에피록 그룹의 수석 부사장이자 에피록 그룹 이사회의 일원이 되었다. 에피록 그룹 이사회 의장인 로니 레텐은 “헬레나는 비즈니스에 대한 강한 집중력과 심층적인 지식을 갖고 있으며 에피록의 가치를 살리고 숨 쉬게 하는 고마운 리더”라며 “그녀는 광업과 인프라 사업의 수장으로서 수익 증가와 고객의 생산성, 안전 및 효율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해 사업을 성장시켰다. 그룹 내에서 새로운 리더를 발굴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헬레나가 에피록 그룹을 더욱 발전시키고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헬레나 헤드블롬 사장은 “에피록은 멋진 직원들로 가득 찬 훌륭한 기업이며 에피록의 미래를 이끌어 갈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혁신은 에피록의 DNA이고 비즈니스의 중심이며 이와 더불어 지속가능성, 애프터마켓, 운영의 효율성, 에피록의 핵심가치를 지키는 직원과 리더십에 보다 중점을 두고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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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펭수의 시대’ 출간… 펭수 신드롬 이면에 숨겨진 세대와 시대 변화의 비밀
(평화데일리뉴스) 비즈니스북스가 펭수 신드롬 이면에 숨겨진 세대와 시대 변화의 비밀을 담은 "펭수의 시대"를 출간했다. 이 책은 트렌드 분석 전문가인 저자가 분석한 펭수의 압도적 성공 비밀을 담고 있다. 지난해 3월 ‘머랭쿠키 먹방’으로 유튜브에 데뷔한 펭수는 대다수의 연예인이 그러하듯 처음에는 인지도도 미미했고, 불러주는 곳도 거의 없었다. 하지만 유튜브 "자이언트 펭TV"의 콘텐츠가 쌓여 갈수록 팬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기 시작했고, 유튜브를 개설한지 불과 8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하게 되었다. 이처럼 펭수가 신드롬급 인기를 얻게 된 것은 펭수가 현재 대한민국의 라이프 트렌드와 사회문화 트렌드를 아주 잘 반영해 만들어진 ‘입체적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펭수 세계관 속에는 꼰대와 세대 갈등을 비롯해 젠더 뉴트럴, 보디 포지티브, 느슨한 연대, 환경과 기후 변화 등 우리 사회가 당면한 쟁점이 녹아 있다. 지난 2019년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굉장히 높았던 해다. 직장 내 세대 갈등과 꼰대 논쟁이 거셌고, 사회 전반에서 기성세대와 새로운 세대 간의 차이, 갈등을 주목하던 시기였다. 바로 이런 세대 갈등과 꼰대 논쟁을 건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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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C테크놀로지, 제공·전략적 파트너 총괄 부사장에 켄 코리스 선임
(평화데일리뉴스) DXC테크놀로지가 켄 코리스를 제공·전략적 파트너 담당 총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 최근까지 딜로이트 클라우드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지낸 코리스는 마이크 살비노 DXC 사장 겸 최고경영자 직속으로 일하게 된다. 코리스의 선임으로 살비노는 지난해 9월 CEO 취임 후 총 8명의 경영진을 꾸리게 됐다. 코리스는 총괄 부사장으로 클라우드/플랫폼 서비스, 보안, 분석,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및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DXC가 제공하는 핵심 솔루션을 총괄하게 된다. 또한 클라우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하드웨어 업계 리더로 구성된 생태계 파트너와 관계를 구축하는 업무도 지휘하게 된다. 코리스는 DXC의 전략적 파트너와 협력해 협업형 솔루션 출시 기회를 발굴하고 DXC 및 파트너사에서 투자를 위한 비즈니스 사례를 수립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코리스는 이처럼 DXC의 솔루션 제공과 파트너 업무를 총괄함으로써 DXC가 고객사의 필요와 요구에 부응하는 최고의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살비노 CEO는 “코리스는 우리 솔루션을 혁신, 최적화하고 표준화해 기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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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대책본부 운영
경상남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부닥친 민생경제에 활력을 되살리고 산업 각 분야에 확산하는 피해에 최대한 선제대응하기 위해 26일부터 민생·경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취약 부문의 피해가 점차 두드러지고 있다. 도는 지난 1월 말부터 운영 중인 도 경제 상황대응반을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도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대책본부로 격상 시켜 폭넓고 광범위한 민생·경제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본 민생·경제 대책본부는 ▲기존 소상공인과 제조·수출 중소기업 중심의 점검을 제조업 전반, 나아가 문화·관광, 농·수·축산, 건설·교통 등 산업 전 분야로 확대해 나가고 ▲여성·아동·청년 등 분야별 사회·복지 상황도 함께 모니터링해 민생 전반과 산업 전 분야를 다각적으로 점검하고 종합적인 대응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민생경제 대책본부는 4월 1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경남 민생·경제 현황과 전망에 대해 분석하고 피해 분야의 대응 방안을 먼저 논의할 예정이다. 앞으로 대책본부 회의는 ▲매주 정기적으로 개최해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제도 개선 사항은 정부에 건의해 경남 민생경제를 전방위적으로 챙겨나간다. ▲이 본부

동아시아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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