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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트너십

DXC테크놀로지, 제공·전략적 파트너 총괄 부사장에 켄 코리스 선임

 

 

(평화데일리뉴스) DXC테크놀로지가 켄 코리스를 제공·전략적 파트너 담당 총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

최근까지 딜로이트 클라우드 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지낸 코리스는 마이크 살비노 DXC 사장 겸 최고경영자 직속으로 일하게 된다. 코리스의 선임으로 살비노는 지난해 9월 CEO 취임 후 총 8명의 경영진을 꾸리게 됐다.

코리스는 총괄 부사장으로 클라우드/플랫폼 서비스, 보안, 분석,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및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DXC가 제공하는 핵심 솔루션을 총괄하게 된다. 또한 클라우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하드웨어 업계 리더로 구성된 생태계 파트너와 관계를 구축하는 업무도 지휘하게 된다. 코리스는 DXC의 전략적 파트너와 협력해 협업형 솔루션 출시 기회를 발굴하고 DXC 및 파트너사에서 투자를 위한 비즈니스 사례를 수립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코리스는 이처럼 DXC의 솔루션 제공과 파트너 업무를 총괄함으로써 DXC가 고객사의 필요와 요구에 부응하는 최고의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살비노 CEO는 “코리스는 우리 솔루션을 혁신, 최적화하고 표준화해 기업용 기술 분야에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오늘날 IT 산업에서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최고의 팀을 반드시 구성해야 한다”며 “켄은 업계 선도적인 파트너십을 개발해 가시적 결과를 낸 검증된 실적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리스가 솔루션 제공 팀을 지휘하고 파트너사와의 관계를 관할하며 DXC의 성장에 기여할 날이 기다려진다”고 덧붙였다.

코리스는 30년 이상 IT 업계에서 고객 대면 업무를 담당해 왔다. 그는 딜로이트 클라우드 부문 CTO로 일하며 전사적 차원의 클라우드 사용을 전파하고 클라우드 자산에 대한 회사의 투자 우선순위를 설정했으며 인수 대상기업을 분석하고 생태계 내 기술 파트너십을 촉진하는 업무를 총괄했다. 딜로이트에 앞서 그는 28년 이상 액센추어에 몸담으며 기술 글로벌 관리 파트너,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전무 이사, 기술/아키텍처 매니징 디렉터를 역임했다.

이에 앞서 액센추어 재직 초기 혁신적 IT 아웃소싱 프로그램 분야에서 팀장 역할을 다수 수행했다. 당시 그는 업계 기업들이 신기술을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지원했다. 시카고 출신의 코리스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수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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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펭수의 시대’ 출간… 펭수 신드롬 이면에 숨겨진 세대와 시대 변화의 비밀
(평화데일리뉴스) 비즈니스북스가 펭수 신드롬 이면에 숨겨진 세대와 시대 변화의 비밀을 담은 "펭수의 시대"를 출간했다. 이 책은 트렌드 분석 전문가인 저자가 분석한 펭수의 압도적 성공 비밀을 담고 있다. 지난해 3월 ‘머랭쿠키 먹방’으로 유튜브에 데뷔한 펭수는 대다수의 연예인이 그러하듯 처음에는 인지도도 미미했고, 불러주는 곳도 거의 없었다. 하지만 유튜브 "자이언트 펭TV"의 콘텐츠가 쌓여 갈수록 팬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기 시작했고, 유튜브를 개설한지 불과 8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하게 되었다. 이처럼 펭수가 신드롬급 인기를 얻게 된 것은 펭수가 현재 대한민국의 라이프 트렌드와 사회문화 트렌드를 아주 잘 반영해 만들어진 ‘입체적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펭수 세계관 속에는 꼰대와 세대 갈등을 비롯해 젠더 뉴트럴, 보디 포지티브, 느슨한 연대, 환경과 기후 변화 등 우리 사회가 당면한 쟁점이 녹아 있다. 지난 2019년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굉장히 높았던 해다. 직장 내 세대 갈등과 꼰대 논쟁이 거셌고, 사회 전반에서 기성세대와 새로운 세대 간의 차이, 갈등을 주목하던 시기였다. 바로 이런 세대 갈등과 꼰대 논쟁을 건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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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대책본부 운영
경상남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부닥친 민생경제에 활력을 되살리고 산업 각 분야에 확산하는 피해에 최대한 선제대응하기 위해 26일부터 민생·경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취약 부문의 피해가 점차 두드러지고 있다. 도는 지난 1월 말부터 운영 중인 도 경제 상황대응반을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도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 대책본부로 격상 시켜 폭넓고 광범위한 민생·경제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본 민생·경제 대책본부는 ▲기존 소상공인과 제조·수출 중소기업 중심의 점검을 제조업 전반, 나아가 문화·관광, 농·수·축산, 건설·교통 등 산업 전 분야로 확대해 나가고 ▲여성·아동·청년 등 분야별 사회·복지 상황도 함께 모니터링해 민생 전반과 산업 전 분야를 다각적으로 점검하고 종합적인 대응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민생경제 대책본부는 4월 1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경남 민생·경제 현황과 전망에 대해 분석하고 피해 분야의 대응 방안을 먼저 논의할 예정이다. 앞으로 대책본부 회의는 ▲매주 정기적으로 개최해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제도 개선 사항은 정부에 건의해 경남 민생경제를 전방위적으로 챙겨나간다. ▲이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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