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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제호바컨설턴트-범주D&C기술사무소, ‘4차 건설산업 시공관리 기술개발 및 플랫폼 관리’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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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데일리뉴스)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제호바컨설턴트와 건설시공기술 전문기업 범주D&C기술사사무소는 지난 6월 18일 ‘4차 건설산업 시공관리 기술개발 및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4차 산업시대에 맞는 건설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양사는 시공관리 기술개발에 관한 사항, 건설 현장 빅데이터 수집 및 활용에 관한 사항, 건설 현장 운영에 관련된 모니터링 및 피드백에 대한 상호협력관계를 맺고 스마트건설산업에 맞는 통합 플랫폼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통합 플랫폼에는 BIM 기반의 3차원 시각 정보를 제공하고, 빅데이터 기반의 확률적 신뢰도 분석을 통한 사업관리 정보를 제공하여 공기지연 및 분쟁요소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드론과 VR기술을 융합해 실시간 현장정보에 가상현실을 연계하는 등 과업 참여자들에게 직관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 플랫폼은 2020년 말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개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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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업 뱅코, 전라북도 도지사 표창 수상
(데일리뉴스) 블록체인과 게임 콘텐츠 기업인 뱅코가 문화 콘텐츠 발전에 대한 공로로 전라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령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뱅코는 블록체인 비즈니스와 게임 콘텐츠 비즈니스 두 가지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으로 '보라비트'와 '뱅코게임즈'란 브랜드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보라비트' 사업은 암호화폐,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보라비트 거래소',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기술적 지표를 통한 자동매매 솔루션인 '보라봇' 서비스,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핀테크 지불 시스템인 '퍼플페이먼트' 시스템, 하이브리드 형 콜드월렛인 '퍼플카드', 비대면 학습 플랫폼인 '에듀블록' 등이 있다. '뱅코게임즈' 사업은 골프 스틱을 들고 실제 스윙을 통해 실내에서 골프게임을 즐길 수 있는 '액션골프', 전라북도만의 특색을 담아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보드게임인 '승람도AR', 잔인하지 않고 유쾌한 스타일의 좀비 슈팅 게임인 '좀비킹덤' 등이 있다. 전라북도는 이처럼 우수한 콘텐츠를 만들어 전라북도 문화 콘텐츠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강대구 뱅코 대표는 '올해 특금법 시행에 맞춰 허가를 획득하고 블록체인과 융합한 보라비트의 다양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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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백신, 의료인-고위험군 우선 접종···11월 집단면역 목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8일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로 의료진과 고령자 등 고위험군으로 꼽았다. 보건의료시스템 유지와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서다. 정 청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긴급현안질문에서 “예방접종 목적은 크게 두 가지”라고 했다. ‘사망률을 줄이고 보건의료시스템을 지키는 것’과 ‘집단면역을 형성하는 것’이다. 첫 번째 목적으로는 “1단계 접종 대상은 의료시스템 보호를 위한 보건의료종사자와,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는 요양병원, 시설 고령자”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목적으로는 “고령자, 만성질환자부터 우선 접종을 확대해 전국민의 60~70%까지 면역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여러 백신 중 선택 접종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예방접종 백신의 종류를 선택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라며 “접종 계획에 대해 전문가 심의를 거쳐 시기별로 정리하면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우리나라는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화이자 ▲얀센 등 백신이 들어올 전망이다.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임상시험 결과에서 중대한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고, 허가당국에서도 분석해서 긴급사용 승인이나 허가를 내는 상황”이라고 했다. 정 청장은 집단면역 형성 시기를 오는 11월을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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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문화재단, 2020 성북구 지역대학 협력사업 운영
(데일리뉴스) 성북문화재단은 성북구에 위치한 대학과 지역자원을 연계해 청년활동을 지원하는 '성북구 지역대학 협력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4년째 진행되는 이 사업은 2016년 6월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서울시가 개최한 서울총장포럼에서 처음 제안됐다. 2017년부터는 성북문화재단, 지역 대학, 문화예술 인사들이 함께 기획,운영하는 수업이 참여 대학 내에 설치됐다. 이후로 현재까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성대학교 부설 디자인아트교육원, 서울시립대의 총 6개 대학이 참여해 왔다. 특히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면서도 학생들의 문화예술 실무 경험에 보다 중점을 뒀다. ● 대학생, 초등학생, 예술가, 주민이 함께 만든 '264 예술공원' - 한성대디자인아트교육원 한디원에서 개설된 '전시디자인' 수업에서는 종암동 문화공간 이육사 앞의 유휴 녹지를 근린 예술공원으로 조성하는 '264 예술공원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한디원 학생들은 디자인 키트를 제작해 종암동 숭례초등학교 어린이들을 찾아갔고 공원 조성을 위한 디자인을 함께 구상하는 수업을 진행했다. 이 수업을 통해 도출된 어린이들의 드로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