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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터뷰

심신이 건강한 사회만들기

(사)직업건강협회 정혜선 회장

 

현대인이 마음이 쓰라린 이유는 병원만이 해결방안이 아니다. 질병이 발생되면 그때부터 치료과정을 준비하는데 이것은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질병의 원인 대부분이 마음의 병으로부터 시작되기에 우리가 병드는 이유는 영양부족이 아닌 평화스러움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출범하면서 ‘모든 사람은 인종, 종교, 경제적 여건에 상관없이 인류가 누려야할 것은 가능한 최고의 건강을 누려야 한다’고 선언했다. 지금도 세계는 ‘모두가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위해서 분투하는 이들이 있다.

 

건강한 사회 만들기

건강한 사회 만들기로 가정의 행복 가치를 기대할 수 있으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의 경제활동으로 안정된 기업경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

이러한 건강 연쇄반응은 국가의 경쟁력으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사회전반 저변에 지대한 영향이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예측이다.

정규교육을 마치고 직업 선택을 하게 되고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양육하는 인간 보편적인 과정을 맞이하게 되는데 경제트랜드 순환주기가 짧아지면서 사라지는 직업과 새로운 형태의 직업에 적응을 하다보면 예측하지 못한 업무스트레스의 부작용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사람을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대면을 하는 직업인을 감정노동자로 부르는데 전체가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새로운 직업병으로 반드시 사회가 관심을 가져서 치유를 통해 다시 건강한 삶으로 이어지게하는 유기적인 활동으로 (사)직업건강협회(정혜선회장)가 건강한 사회만들기 대국민 홍보와 기업보건관리자의 전문화 교육을 통해 사전예방으로 사회적비용을 줄이며 건강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회 환경을 주도하고 있다.

 

 

근로자의 든든한 지원군!

(사)직업건강협회는 사업장에서 근로자의 건강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보건관리자가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직업건강안전연구소, 마음건강힐링센터, 22개의 보건안전센터, 22개의 근로자건강센터와 9개 지부 및 전국 22지회가 근로자의 건강지킴의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전국어디서나 근로 애환과 의심스런 직업병 관련 유무를 상담을 통한 실질적인 근로자 후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다양한 직업의 현실

최근 들어 아파트 경비원의 자살이 이슈가 되고 있는 사회적 약자와 공공기관의 항의성 민원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공무원, 그리고 정부시책에 동참한 돌봄자들의 공통적인 애환은 감정을 억제해야하는 일이다.

이런 감정억제는 마음에 쓰라린 상처를 만들어 회복되지 못한 채 폭력적 감정이 가정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사회에 부작용으로 나타나고 국가는 이러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폐단에 국비로 해결해야하는 체인망 같은 다층적인 부작용으로 시달리고 있다.

여기에 대처하는 일환으로 통화예절로 보호하려는 관심도를 높이는 홍보가 대대적으로 시행되고 있기도 하다.

현재 한국의 2600만 근로자 가운데 33% 정도의 860만명이 사회복지관련의 지원이 필요할 만큼의 통계가 있다.

그러나 문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에 대처방안이 없다는 것이다.

이런 사회적인 문제에 깊숙이 관여하면 관심사를 직시하고 직접적으로는 기업 내에 보건관리자 교육을 통해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부작용을 미연에 예방하여 사회적 비용을 줄여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지향하는 실질적인 직무향상 배양 단체인 직업건강협회의 정혜선 여성리더이다.

정혜선 회장은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직업병에 시달리는 근로자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제도권이 허용된다면 가능한 모든 것을 쏟아부을 강한 인간애가 스며있는 인물이다

근로자 스스로 해결을 하지 못하는 애로와 고충은 언제든지 무료상담전화를 통해 상담에 도움을 주는 시스템을 가동하는 국내 유일의 단체이며 상담판독에 따라 관계 기관과 연계하여 정신건강에서 육체건강까지 섭렵한 완전한 치유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최근 들어 정신건강이 산재에 포함되는 판례가 나오면서 정신건강 치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과도기의 과정을 거치고 있다.

또한 활력소가 되는 것은 보건관리자는 여성 직업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이제는 남성 관리자의 관심과 지원으로 그 범위가 역동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정혜선 회장은 보건관리자나 기업간호사들은 직접적인 교육을 통해 사회기여를 줄 수 있으며 사람을 접점하는 직접대면과 간접대면의 근로자들의 마음의 상처라 할 수 있는 우울증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는 경우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총체적인 사회안전망 시스템을 펼쳐 그야말로 협회의 전천후 활동은 전문가를 통한 해법 제공과 협회 주관의 센터를 가동하여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감정노동의 특성상 스트레스와 우울증까지 다양한 형태의 부작용에 대한 준비는 부족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정혜선 회장은 이러한 간극을 줄이기 위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예상되는 사고와 질병으로부터 근로자의 보호를 위한 전문화교육, 자격증 제도를 시행하여 보건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보건관리자가 없는 전국 3만여개의 소규모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고사망 절반 줄이기’ 라는 국정과제에 동참하고 행복한 한국 사회를 만드는 국내 최고의 직업건강전문기관으로 협회 비전을 품고 있다.

 

국내경제 원동력인 건설현장!

한국 사회가 직시해야하는 근로자들 중에 건설업 현장이다. 건설업이 경제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그렇다고 현장근로자들의 애로나 고충을 모른척 할 수 있는 시대는 아닌 것이다.

오히려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으로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도외시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한국은 그동안 경제발전을 우선 과제로 건설근로자의 목메인 소리는 듣지 않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국제무대에서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는 방법도 이같이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되는 것이다.

경제 현장의 선봉장인 근로자 한 사람, 한사람이 기업의 생산성에 매우 중요하게 되어 건설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은 이제는 국가의 관심도에 올려져 있는 것이다.

 

안전이 확보되지 않으면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 할 수 없고 그 어떤 복지제도를 마련해도 소용이 없게 되기 때문이다.

청년들이 이런 보편적인 환경이 보장되지 않는한 취업활동은 비교적 안정이 보장된 일터를 찾게되고 화이트칼라를 지향하는 경쟁력에서 뒤쳐진 대다수의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없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근로자의 안전보건 확보가 남의 일이 아니라 나의 일이고 우리 자녀들의 일이라는 생각을 사회 전반에 호소해야하는 것이다.

 

직장인, 근로자, 이런 수식어에 따르는 것은 반드시 직장인의 건강관리가 뒷받침 되야 하며 반복하면서 외치는 것은 정신적 건강에 적색 신호등이 들어오면 육체적 질병으로 이어지게 되어 가정경제가 무너지게 되고 사회적 불안요소로 떠오르고, 예방으로 얼마든지 고칠 수 있는 것을 사회적 비용으로 충당은 국민의 부담으로 남게 된다는 커다란 손실을 유발하는데 문제가 있다.

이것을 예방하는 것은 안정된 사회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가정경제가 사회안정으로 그리고 국가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순환계를 직시하면서 직업건강협회는 기업경영과 상당한 밀착성이 있다는 것을 기업에 지속적인 홍보를 하며 국가적으로는 고령화가 떨칠 수 없는 만성질환이 확대되지 않도록 예방의 역할의 리더이기를 자처하며 근로자의 권익옹호와 대변을 위한 비영리 법인 단체를 이끌어가는 정혜선 회장은 여성리더인 것이다.

정회장의 이러한 활동이 각 계에 알려지면서 정부에서 협력기관으로 위상이 낭중지추가 되어 2019년 옥조근정훈장의 수여자가 되었다.

 

직업건강협회는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실질적인 직업건강 전문기관의 리더로서 자질을 유감없이 펼치며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근로자의 정신적 지주로 떠오르고 있다.

정혜선 회장은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나눔과기쁨에 정기 후원자로도 알려져 있는 따듯한 인간 사랑의 온도를 체감 할 수 있는 사랑의 메신저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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