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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터뷰

도시와 농촌이 조화로운 발전의 리더

충남도의회 김득응 의원

 

지난 9대 도의원 활동을 하면서 농업에 대한 포괄적 경험과 짧지만 4년 동안 농사일을 하게된 경위는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느낄 수 있었고 농사현장에 필요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무엇이 농민들에게 필요한 것인지 알기에 도의원의 자리에서 농민의 목소리를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다는 의욕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김득응 의원은 2001년 귀농이후 직접 농사를 지어본 결과 수도작 중심의 농업에서 얻어지는 수익으로는 농민이 인격적 삶을 영위해가기란 어렵겠다는 판단을 하고 지역 청년들을 모아 ‘야생화작목반’조직을 시작으로 천안시 병천면 가전리 일원을 야생화특작단지화하여 농가수익 증가에 역할을 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 농업발전에 동력을 제공하는 단초가 되는 시범 농가를 주도적으로 경험하였다.

 

김득응 의원이 추진하는 지역발전계획으로는 천안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농촌지역과 도시지역의 교통, 문화, 복지 등의 편차가 많은 지역이라는 판단이다. 생할의 기본적인 생활수단인 먹는 물과 관련된 상수도보급률은 타 지역에 비하여 낮은 수준이며, 현재 음용하는 지하수 또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우도 많이 있는 지역이다. 농촌지역의 경우 상수도 관로가 각 가정까지 인입되도록 하기위해서는 각 가구가 부담하여야 할 추가적인 비용이 필요하다보니 노령의 가구가 대부분인 농촌지역에 상수도 관로보급률이 낮은 것이 현실이다.

생활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지원 예산안을 준비하며 도민안전을 위한 생활용수 공급이 시급히 이루어지도록 차곡차곡 준비를 하고 있다.

 

천안에는 독립기념관이 있다. 거리적으로 가까운 수도권에서 많은 관광객들의 손쉽고 다시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수도권 전철의 독립기념관 연결은 필수라는 생각에 도민의 지원에 힘입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인 사업을 펼쳐야하는 것을 주장한다.

도민의 봉사자 의정인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도민과의 소통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뜻에서이며 도민 의견이 수렴되고 반영되도록 충청남도의회에서도 실질적인 주민참여 기회를 제공 정책 운영에도 관심을 가지며 부지런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질적이고 현장에 시급히 도입되야 하는 제안이 긍정적 검토와 시도가 되게하는 것이 의정인으로서의 책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김득응 의원은 전국 시·도 최초로 농림 경영안정 직불금을 시행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제11대 충청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WTO개발도상국 지위포기 철회 및 대책마련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였고, 충남 농어민수당 도입을 위한 법적 근거인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제정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

 

충남은 미래가치가 충분한 도시이다

충남의 중심지역인 천안은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으로 교통의 요지이고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여건의 도시이다.

대한민국의 주요 산업인 디스플레이 반도체 분야의 주요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경제의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산업분야의 지속적 발전을 주도한 지역으로서 반면에 농촌지역도 지속적인 발전을 통하여 전통과 발전의 조화로운 공생의 도시로 서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나아가는 이상적인 도·농 복합도시의 완성을 위한 원대한 계획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라 발전가능성의 입지 조건이 충만한 지역으로 많은 기회가 부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외부에서 보는 첨단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의 천안은 디스플레이 단지와 수많은 산업단지 그리고 수도권과의 근접성 등 전형적인 도시지역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상대적으로 농촌 지역은 낙후된 생활환경과 교육환경으로 인하여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도시지역과 농촌지역의 생활환경 격차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하여 관련 기반시설 확충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극심한 양극화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의 영향이 오늘까지도 이어지고있다

특히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지원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책이 천안지역에서도 시급한 안건이기도 하다.

또한 다가오는 미래는 식량안보가 무엇보다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식량안보의 주축인 농민의 삶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인 가운데 농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관련 정책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책적인 대안을 긴 안목으로 내다보며 농민의 생활환경개선과 풍요로운 삶의 현장이 되도록 하는 것이 김득응 의원이 추구하는 친환경의 천안이며 이것이 비전이 되는 것이다.

 

세계 최고 기술력의 IT산업과 더불어 행복한 농촌의 생활환경을 위한 발걸음이 끊어지지 않는한 천안을 발전을 지속할 것이고 천안을 살기좋은 곳 흙을 밟으며 자연속의 농촌생활이 즐거운 친 환경의 천안이 되도록 수고를 그치지 않을 것을 약속하는 미래 지향적의 김득응의원은 2019년 대한민국 글로벌인물 대상에 수상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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