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7 (월)

  • 흐림동두천 19.2℃
  • 구름조금강릉 25.0℃
  • 서울 20.0℃
  • 흐림대전 21.5℃
  • 구름많음대구 24.2℃
  • 구름조금울산 23.5℃
  • 박무광주 21.8℃
  • 구름많음부산 23.1℃
  • 구름많음고창 22.4℃
  • 맑음제주 23.6℃
  • 흐림강화 20.2℃
  • 구름조금보은 20.6℃
  • 맑음금산 22.1℃
  • 구름많음강진군 22.9℃
  • 구름조금경주시 24.3℃
  • 구름많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경제/산업

헤븐트리, 이로젠·인터그래텍과 스마트팩토리 전략화 업무협력 협약 체결

URL복사

 

 

(평화데일리뉴스) 기업용 프로젝트 솔루션 전문 기업 헤븐트리가 기업용 회로 PDM 솔루션 전문 이로젠, EDA 솔루션 전문 인터그래텍과 스마트팩토리 전문화 사업 전략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서 각 사의 전문 영역에 대한 ‘정보 공유, 업무 연계, 수익 사업화’ 등 전략적 스마트팩토리 사업 추진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상호 이익을 증진하는 업무 제휴 관계를 지속하기로 지난 30일 협의했다.

이에 따라 경영정보, 기술 및 노하우의 상호 공유·교환, 인적 자원의 교류 및 교육, 공동 사업 및 행사, 홍보 및 경영활동 상호 조력, 국내외 자료 조사 등의 세부 전략을 상호 협력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홍정원 헤븐트리 대표이사는 “각각의 특화된 전문 분야에 기반한 3사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협력 사업에 높은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팩토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 시스템과 솔루션 개발 및 출시를 위해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헤븐트리는 1~2년 내 코스닥 상장을 추진을 목표로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실을 다지는 데 매진하고 있다.


평화가 경제다

더보기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연장’에 소상공인연합회 “아쉽다”
수도권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1주일 연장됐다. 소상공인 연합회는 이에 “아쉬움을 표한다”고 분명하게 답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당정이 지난 3일 ▲전국 5만4000여 PC방·노래방에 100만원씩 현금을 지급 ▲5000여 여행업 기업에 1000만원씩 지원 ▲체육시설에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등의 계획을 검토한 것에 대해 “해당 업종의 실질적 피해금액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은 아쉬운 점”이라고 했다. 다만 “소상공인연합회가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에 대한 직접 지원의 새로운 전기가 열렸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PC방·노래방 등을 위한 100만원 지원책에 대해 “운영중지로 인한 피해에는 못 미치는 금액”이라며 “향후 국회 심의 과정에서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의해 이번에 논의된 업종에 대한 지원금액 향상뿐 아니라 전체 소상공인 업종에 대한 직접 지원까지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폭넓게 논의·의결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소상공인의 고통이 조금이나마 경감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1주일 연장에는 “수도권 2.5단계로 영업중지·영업단축·매장내 판매금지 등 직접 영향을 받는 수도권 50여만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사)한베경제문화협회(코베카)와 ㈜론베이스 파트너스 및 컴제이제이는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대출 플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베카 권성택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한국에서의 열악한 금융 대출 방식을 코베카 대출 복지 시스템으로 금융환경에서 소외된 외국인근로자들의 복지환경개선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론베이스 파트너스(대표 김지환)는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무담보 신용 대출 시스템(DGB 캐피탈 E-9 대출)으로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금융 복지에 차별적 대출상품을 중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후 다양한 방식의 대출 시스템을 개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복지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DGB 캐피탈 E-9 대출 플랜은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신용대출 시스템으로 E-9 VISA 보유자인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 외국인 근로자 대상인 대출 서비스다. 대출금액은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가

전국방방곡곡

더보기

동아시아탐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