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9 (토)

  • 맑음동두천 19.5℃
  • 맑음강릉 21.0℃
  • 맑음서울 22.2℃
  • 맑음대전 20.4℃
  • 구름많음대구 24.3℃
  • 구름조금울산 22.4℃
  • 구름많음광주 22.0℃
  • 구름많음부산 22.4℃
  • 구름조금고창 20.5℃
  • 구름많음제주 22.8℃
  • 맑음강화 21.8℃
  • 구름많음보은 18.6℃
  • 구름조금금산 20.1℃
  • 맑음강진군 19.6℃
  • 구름많음경주시 20.6℃
  • 구름많음거제 20.7℃
기상청 제공

정치/사회

전광훈 “순교 각오 돼 있다”···퇴원하자마자 정부 비판

URL복사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전광훈 목사가 2일 퇴원 직후 문재인 정부의 방역정책을 “사기극”이라며 맹비난했다.

 

전 목사는 이날 오전 8시께에 퇴원하고 11시께에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그는 “우한 바이러스(코로나19) 전체를 우리(교회)에 뒤집어씌워 사기극을 펼치려 했으나 국민의 현명한 판단 덕분에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이승만광장(광화문광장 서면)에 수천만명이 모여 문 대통령에게 1948년 건국 부정과 낮은 단계의 연방제 등을 사과하라 요구했다”며 “답은 안 하고 틈만 나면 저와 우리 교ㅕ회를 제거하려고 재개발을 선동했다. 이번엔 우한 바이러스”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전 정치가, 사회운동가가 아니라 한국 교회를 이끄는 선지자 중 하나”라며 “문 대통령이 국가 부정, 거짓 평화통일로 국민을 속이는 행위를 계속하면 한 달 뒤부터는 목숨을 던지겠다”며 “순교할 각오가 돼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검찰은 전 목사가 광복절 집회 참가를 독려했다는 이유로 보석 취소를 법원에 청구했다. 정부도 전 목사를 감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상태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목사의 보석을 취소하고 방역 방해행위를 엄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전 목사의 난동을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고 목소릴 높였다.


평화가 경제다

더보기

글로벌파트너십

더보기
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코베카, 재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비대면 대출 공급 시스템 협약 (MOU) 맺어... (사)한베경제문화협회(코베카)와 ㈜론베이스 파트너스 및 컴제이제이는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대출 플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베카 권성택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한국에서의 열악한 금융 대출 방식을 코베카 대출 복지 시스템으로 금융환경에서 소외된 외국인근로자들의 복지환경개선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론베이스 파트너스(대표 김지환)는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무담보 신용 대출 시스템(DGB 캐피탈 E-9 대출)으로 재한 베트남 및 아시아 근로자들의 금융 복지에 차별적 대출상품을 중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후 다양한 방식의 대출 시스템을 개발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복지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DGB 캐피탈 E-9 대출 플랜은 국내 최초 외국인 근로자 비대면 신용대출 시스템으로 E-9 VISA 보유자인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 외국인 근로자 대상인 대출 서비스다. 대출금액은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가

전국방방곡곡

더보기

동아시아탐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