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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자체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코로나 진료 애쓰는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의료진에게 감사편지·간식 전달

보라매공원 방문자 대상 ‘의료진들에게 감사편지 쓰기 캠페인’ 운영
감사편지, 의료진 간식을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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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뉴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H.A.N.D.는 코로나19 진료에 애쓰는 의료진들을 위해 편지와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기관 및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모니터링, 청소년 주도적인 활동을 기획,운영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로,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를 목적으로 지난 10월 25일(일) 보라매공원 방문자들을 대상 '의료진을 위한 편지 쓰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참여자들에게 마스크 스트랩을 배부했다.

이후 작성된 편지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준비한 100인분의 간식을 보라매병원 홍보실을 통해 의료진들에게 전달했다.

김효림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료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어 준비한 캠페인이 무사히 진행돼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활동들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허정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힘쓰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철저히 개인 위생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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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희망, 혹은 섣부른 기대
‘미국이 돌아왔다.’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된 후 일부 국제 사회의 반응이다. 이 말은 희망과 기대가 포함되어 있다. 지난 4년간 트럼프 전(前) 대통령이 만들어 왔던 분열과 차별, 배제와 폭주의 시대가 끝나고 다시 새로운 시대가 올 것에 대한 기대감의 표현이기도 하다. 물론 바이든의 정치적 성향은 트럼프와는 확실히 다르다. 토론과 합리성에 기반한 민주당에서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훈련을 받아왔고 정치적 입지를 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나친 기대를 하기는 힘들다. 그는 어쨌든 ‘초강대국과 세계 패권을 원하는 아메리칸’이기 때문이다.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희망도 있겠지만, 아무리 해도 될 수 없는 구조적인 한계도 있는 법이다. ▲ 북한 비핵화 =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북한 비핵화와 남북평화의 문제가 무엇보다 관심의 1순위가 아닐 수 없다. 또한 전문가들은 바이든이 ‘대화의 문은 언제든지 열어 놓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바이든은 ‘인권’의 문제에 매우 민감한 사람이라는 점이다. 이는 바이든의 특성이라기보다 미국의 정치적 지향점이기도 하다. 실제 바이든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외교를 두고 ‘살인자, 폭력배에게 면죄부를 주고 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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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72시간 동안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봉쇄 각오”
부산시가 오는 12월 3일 수능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준의 방역 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가. 수능을 앞두고 봉쇄 수준의 방역을 시행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1일 0시부터 3단계 수준의 방역 강화를 실시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30일 부산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에 대한 지자체의 공식 대응 방침은 2단계지만, 부산의 경우 추가 조치를 통해 3단계 수준으로 대폭 강화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감염 우려 시설에 대한 학생 출입 제한과 점검 인력 대폭 확대 등을 통해 12월 3일 수능시험날까지 72시간 동안 바이러스를 봉쇄한다는 각오로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예고했다. 변 권한대행은 “특단의 조치 없이는 수험생들의 안전을 지켜줄 수가 없다”면서 “코로나19 봉쇄를 위해 모두가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변 권한대행은 “72시간을 어떻게 버텨내는가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 부산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며 “방역은 부족한 것보다 넘치는 것이 낫다. 수험생 한 사람도 놓쳐서는 안된다는 신념으로 코로나 봉쇄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는 전국의 일주일 간 일일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