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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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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둘러싼 ‘정치적 계산들’

코로나19를 둘러싼 ‘정치적 계산들’ 질병은 질병일 뿐이다. 그러나 국내 정치세력들의 극한 대립은 이러한 질병마저 정치의 영역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야당은 여당과 문 대통령의 무능을 탓하고 있고, 심지어 이 와중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대통령 탄핵’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또한, 이 질병의 문제는 인종과 국가의 문제로 번지고 있다. 야당은 이를 두고 ‘중국 탓’이라고 하고 있으며 또 일부 국민들은 중국인과 조선족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코로나19를 둘러싼 정치적 공방은 우리 정치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 대응 선진국은 칭찬, 야당은 비판 최근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에서 여당과 대통령을 향해 “국민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어 놓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뻔뻔하게 국민 탓을 한다”고 비난했다. 홍준표 전 대표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이 정권은 ‘재앙 정권’이라는 말이 떠돌고 있다”고 적었다. 이준석 최고위원도 비난의 대열에 합류했다. 그는 “마스크값도 못 잡는 사람들이 무슨 집값을 잡고 임대료를 잡겠다는 것이냐는 말이 회자한다”고 전했다. 심지어 미래통합단 주호영 의원은 문 대통령이 봉준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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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돌베개와 전자책 무료 대여 이벤트 ‘물리적 거리두기’ 운동 동참
(평화데일리뉴스)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출판사 돌베개와 전자책 무료 대여 이벤트를 전개하며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감염 차단을 위한 ‘물리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한다. 이번 전자책 무료 대여 이벤트는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3월 22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15일 간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한 가운데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고 있는 대한민국 전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한 취지다. 대상 도서는 출판사 돌베개의 전자책 약 110종으로 유시민의 "역사의 역사", "나의 한국현대사", 신영복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담론" 등 대표 스테디셀러부터 "SF 거장과 걸작의 연대기", "철수 이야기" 등 최신간까지 모두 포함됐다. 이벤트는 31일인 오늘부터 4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예스24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전자책 다운로드 시점을 기준으로 15일 동안 무료로 읽을 수 있다. 박수호 예스24 eBook 팀장은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물리적 거리두기’ 운동 확산에 보탬이 되고자 고민하던 중 같은 취지의 제안을 해준 출판사 돌베개와 함께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보석 같은 명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