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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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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무기 개발국

김정은, 미사일로 자국 안정 꾀해

북한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국가 중에서 ‘가장 빨리 신형 미사일을 개발하는 나라’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러한 주장은 최근 <자유아시아방송>이 존 하이튼(John Hyten) 미국 합참 차장의 의견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는 지난 17일 미국 워싱턴 DC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열린 안보 관련 강연회의 연사로 섰으며, 이 자리에서 관련 발언을 했다. 북한은 김정은 위원장 이전에도 미사일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발사하기는 했지만, 몇 차례 실패를 거듭하면 과학자들을 홀대했다고 한다. 하지만 김정은 위원의 태도는 다르다는 것. 실패를 통해서 배우고, 그것으로 더 나은 무기를 개발한다고 한다. 하이튼 차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런 식으로 해서 북한은 지구상에서 그 어느 국가보다 가장 신속히 신형 미사일, 새로운 능력, 신무기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력 115위인데도 말입니다.” 하지만 하이튼 차장은 이런 북한의 무기가 미국 본토의 안전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확신했다. 그는 “미국 본토는 100% 안전하다”고 말했다. 하이튼 차장의의 이러한 발언은 현재 북한이 어느 정도나 미사일에 명운을 걸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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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IT보조기기 지원사업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 공개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가 IT보조기기 지원사업의 서른다섯 번째 이야기를 지난 17일 공개했다. 코스콤이 후원하는 ‘2019 맞춤형 IT보조기기 지원사업’은 서울, 경기,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총 66명의 이용자에게 143점의 보조기기가 지원했다. 서울·경기 지역은 서울시동남보조기기센터, 부산지역은 부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가 수행하였고, 1·2차로 나눠서 진행되었다. 그 중 서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이한결(25세) 학생에 관련된 내용이다. 이씨는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가 다이빙을 잘못해서 장애가 생겼다. 지난 2019년 4월 말 상담 중 너무 덤덤하게 얘기하는 모습에 내색은 하지 않았지만, 상담자 입장에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장애가 발생하고 나서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이미 장애를 수용하고 빨리 사회로 나아가 다시 본인의 할 일을 하기 위해 모든 준비를 마친 사람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보통 장애를 수용하기까지 짧게는 3~5년, 길게는 10년 이상이 걸린다. 동반했던 보호자의 말을 빌리자면, 누나의 역할이 큰 몫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2년간의 병원 생활 그리고 퇴원, 이제 복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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